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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사회 > 사회학

『제국의 위안부』, 지식인을 말한다

도서 이미지 - 『제국의 위안부』, 지식인을 말한다

박유하

뿌리와이파리 출판|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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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600원
구매 12,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12.03|PDF|5.8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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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국의 위안부』, 지식인을 말한다]

들어가면서

제1부 반발에서 피소까지
1. 서경식의 공격
2. 발간 직후의 서평
3. 가부장적 오만의 비판문법
―이재승의 『제국의 위안부』 비판에 답한다
1) 감정적 ‘혼란’의 연원―가부장적 사고와 법지상주의
2) 논지 비판에 대해
3) 책임과 포지션
4) 책임이란 무엇인가
4. 박노자의 공격
1) 페이스북에서의 논쟁
2) 박노자에 대한 추가답변
3) 정영환의 『무엇을 위한 ‘화해’인가』 「해제」에 대해―짜깁기와 정치성

제2부 피소 이후
1. ‘세계’의 인식과의 싸움―『제국의 위안부』를 말한다
2. 인식은 어떻게 폭력을 만드는가―서경식의 비판에 대해
3. 기억의 정치학을 넘어서―『제국의 위안부』 피소 1년
1.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인식의 변화
2. ‘세계의 생각’의 편향된 이해
3. 역사와 마주하는 방식

제3부 비전문가들의 헤이트스피치
1.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1965년체제―정영환의 『제국의 위안부』 비판에 답한다 1
1. 오독과 곡해―정영환의 “방법”
2. “방법” 비판에 대해서
3. 『화해를 위해서』 비판에 대해서
4. 정영환의 잘못된 이해
2. 비판이 지향하는 곳은 어디인가?―정영환의 『제국의 위안부』 비판에 답한다 2
1) 민족과 젠더
2) 전후/현대 일본과 재일교포 지식인
3) 지식인의 사고와 폭력
4) 비판과 포지션
3. ‘젊은 역사학자’들의 비판에 대한 반론
1. 비판 방식에 대해 2. 비판 내용에 대해 3. 비판 태도에 대해
4. 누구를 위한 거짓말인가
―정영환의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 〈제국의 위안부〉의 반역사성』에 대해
1. 정영환의 비판과 한국의 언론보도
2. 정영환의 비판의 근본적 문제
3. 오류와 거짓말
5. 헤이트스피치 『제국의 변호인 박유하에게 묻다』
1. 의구심
2. 비판의 양상
3. 식민지 트라우마

제4부 위안부 문제 연구자/운동가/페미니스트의 개입
1. 김부자―의도적 혼동과 왜곡
2. 양징자―관리되는 ‘위안부’의 감정
3. 이나영―페미니즘의 ‘퇴락’
4. 김창록―가치 결정 주체로서의 가부장주의
5. 양현아―가부장제가 허락한 페미니즘
6. 정희진―페미니스트의 오류
7. 박경신―가부장적 국가주의
8. 임경화―이데올로기의 정치
9. 강성현―의구심이 가 닿는 곳

제5부 도쿄 대학 3·28 연구집회에 답한다
1. ‘위안부’ 할머니들이 고소고발의 주체다
2. ‘형사조정’의 기회를 주었다
3. 고소 사태와 정대협은 무관하다
4. 일본(군)의 책임을 부정했다
5. 선행연구를 무시했다
6. 사료가 아닌 (일본인 남성의) 소설을 사용했다
7. 자료를 조작했다
8. 자의적이다
9. 한국어판과 일본어판이 다르다
10. ‘동지적 관계’는 없다
11. ‘강제연행’을 부정했다
12. 전략적 한일화해론이다

에필로그

부록: 탄원과 성명
1. 『제국의 위안부』 가처분신청 기각을 요청하는 탄원 성명서(2014. 7.)
2. 일본·미국 지식인 67인, 박유하 교수 기소에 대한 항의성명(2015. 11.)
3. 『제국의 위안부』 형사 기소에 대한 지식인 194명 성명(2015. 12. 2.)
4. 패소 이후 『제국의 위안부』 소송 지원 동참 호소문(2017. 12. 7.)

저자소개

지은이 박유하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게이오 대학과 와세다 대학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근대문학과 내셔널 아이덴티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아직 무명이었던 오에 겐자부로와 가라타니 고진 등 현대 일본의 지성을 번역, 소개하는 한편 일본 근대문학을 ‘다시 읽는’ 작업을 해왔다. 민족주의를 넘어선 대화를 모색하는 한일 지식인모임 ‘한일, 연대 21’을 조직하는 등 탈제국/탈냉전적인 시각에서 동아시아의 역사화해를 위한 연구와 활동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세종대 일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반일민족주의를 넘어서』, 『화해를 위해서―교과서·위안부·야스쿠니·독도』, 『내셔널 아이덴티티와 젠더―나쓰메 소세키로 읽는 근대』, 『제국의 위안부―식민지지배와 기억의 투쟁』, 『귀환문학론 서설引揚げ文学論序説』(일본어)과 공편저 『한일 역사인식의 메타히스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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