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저 좀 한 번만 안아줘요

모단

도서출판 이다|2018.11.22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11.22|EPUB|25.45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9.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이다북스에서 모단이 그리고 쓴 에세이 《저 좀 한 번만 안아줘요》를 출간했다. 이 에세이는 삶에 부대끼고 상처 입은 날들을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글로 위로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일상의 고민들을 일러스트로 그려온 모단이 그림들을 이야기 식으로 엮고 각 그림에 담은 속마음을 글로 담았다.

일상의 고단함과 상처 입은 마음을
그림에 담고 글로 이야기한다.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그림 에세이
《저 좀 한 번만 안아줘요》

《저 좀 한 번만 안아줘요》의 작가 모단은 멍들고 헛헛한 날들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다독였고, SNS에 올린 그의 그림에 많은 이들이 호응했다. 자신을 보듬기 위해 그리고 쓴 것들이 자신은 물론 그와 같은 상처를 안은 이들을 어루만져주었고, 그렇게 그림에세이로 이다북스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각 페이지마다 그림과 그에 어울리는 짧은 글이 함께 하는 이 그림 에세이는 누구나 느끼고 부대끼는 날들을 가볍게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서 참다운 나와 만나는 과정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한다. 〈그런 날이 있다〉에서 일상에 치이고 사랑에 고단한 날을, 〈이게 나인걸요〉에서는 그 안에서 자신다움을 찾으며, 〈나라서 다행이다〉에서는 그래도 남다른 자신을 어루만진다. 그림에세이 《저 좀 한 번만 안아줘요》는 가볍게 읽히면서도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곱씹어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문득 문득 따뜻한 날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속으로

이 책은 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자, 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림과 글로 위로해주고 싶은 선물이다. __ 프롤로그 중에서

언제부터인가 진심을 말하는 게 겁난다. __ p.14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타인이 나를 결정짓는다. __ p.22

웃고 떠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멍하니 생각에 잠긴다.
“나만 어울리지 못하는 걸까?” __ p.30

아프다는 네 말에 하루 종일 걱정하며 네 연락을 기다렸던 내가 너는 얼마나 답답했을까. 싫으면 싫다고 한마디만 해주었더라면 그렇게까지 기다리지 않았을 텐데. __ p.56

나의 자존감을 파괴하는 사람은 어쩌면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일지도 모른다. __ p.96

혼자가 너무 익숙해진 게 문제지만…… 긁적긁적 __ p.106

다르다고 평가하지 마세요. 틀린 건 아니잖아요. __ p.108

“엄마 다들 이렇게 살아?”
“사는 거 다 똑같지.”
“그런데 어떻게 살아?”
나 너무 힘든데……. __ p.124

목차

<저 좀 한 번만 안아줘요>

# 그런 날이 있다
… 일상에 치이고 사랑에 고단한 날

# 이게 나인걸요
… 그 안에서 찾아가는 자신다움

# 나라서 다행이다
… 남다른 나를 어루만져야 할 때

저자소개

모단
어린 시절 나는 눈물을 머금고 있는 아이였다. 누군가 내 상처를 건들기만 하면 수도꼭지를 튼 것처럼 눈물을 흘렸고, 그 상처를 안은 채 어른이 되었다. 수차례의 상담과 주변의 도움에도 쉬이 나아지지 않아 홀로 탈출구를 찾던 중 일러스트를 배우면서 그간의 감정과 하고 싶던 말들을 그림과 글에 담기 시작했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위로와 치유를 받았다. 상처는 아직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고 언제 다시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쓰고 그리는 나는 지금 행복하다.

작가의 출간작

선호작가 추가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전용 단말기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