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문학 > 시/희곡

아리아리청바지

치유의 글쓰기 안성시 아리아리청바지회 편

김정숙, 송오복, 송현주, 유명순, 유선옥, 정인호, 최유숙

초록인 출판|2018.10.01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7,000원
구매 7,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10.01|EPUB|13.07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안성시에서 후원하는 "치유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이수한 7명의 졸업생이 들려주는 자신 그리고 이웃의 삶을 담은 수필집


이 책은 젊은시절을 치열하게 보낸 안성시의 교육계, 문화예술계 인사이자 주부인 아리아리청바지회 회원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수필 7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창 삶에 매몰되어 있을 때 힘들고 불행한 것처럼 느껴졌던 나날들은 인생을 완성하는 시점에서 돌아보면 오늘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징검다리였다고 일곱 명의 저자는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내용은 저자들의 모임 이름에서도 나타나 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리아리청바지회"는
아주 소소한 이야기
리트머스 종이에 스며 든
아련한 추억들
리콜할 수 없는 시간이지만
청춘은 아직 가지 않았네
바랭이풀처럼 질긴 생명력
지금 글 쓰는 우리에겐 되돌아오리.
라는 뜻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이 수필집에는 대한민국이 가장 역동적이었고 또한 힘겨웠던 시대에 딸로서, 어머니로서, 때로는 가정을 보호해야 하는 가장의 십자가를 함께 진 동반자로서 보내야 했던 우리 시대 억척여성들의 삶이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 이 글이 들려주는 일화는, 평소에는 그냥 푸근해 보이는 우리 이웃의 삶이기에 더욱 신뢰와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다. 그들의 편안한 미소 속에 감추어진 삶의 아픔과 상처, 그것을 견뎌낸 강인함을 공유할 수 있다는 데서 이 작품집의 빛나는 가치를 찾을 수 있다.

혹시 삶이 너무나 버거워서 하늘을 원망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식들 때문에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차마 삶을 저버리지 못하고 눈물로 밥을 삼키는 이들이 있다면 이 수필집을 한 번 읽어보고 오늘이 내 삶의 끝자락이라 가정하고 자신의 삶을, 그리고 이웃들의 삶을 관조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으면 좋겠다.

저자소개

김정숙

안성시 문해교육사입니다.


송오복

달콤한 신고배가
유명한 고향에서
안성토박이 보물같은
남편과 마음이 맑은
사랑스런 두아들과
배농원을 정성껏 가꾸고 키우시는
시아버님과 3대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송현주

소비인성강사.1남 1녀의 엄마이며 저축을 잘 하고 미래를 위해
많은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명순

안성시 문해강사 역임. 현재 안성성당 지역장으로
눈코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선옥

안성시 문해교육사, 원예치료사, 시민정원사예요.
또 학생상담자원봉사도 하고 있지요.
그리고 꽃과 나무를 참 좋아합니다.



최유숙

서울에서 태어나 믿음직스러운 남편을 마나서 7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아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안성으로 이사를 와서 낯선 땅에서 적응 하느라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고향처럼 정겨움을 느끼면서 사회복지사의 길을 걸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인권강사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정인호

음악과를 졸업하고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며 장애인 피아노 지도와 윈드오케스트라 플롯파트 단원입니다. 성당과 성지에서 미사 반주 봉사를 하고 있고 나의 삶의 열매를 맺기 위해 즐겁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