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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인문 > 인문일반

가족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시대 시리즈

권명아

책세상|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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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900원
구매 6,9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08.30|EPUB|22.8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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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문학에서 가족 문제는 어떤 식으로 투영되고 그것은 근대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나타나는가를 살피고 있다.
예를 들어 박완서의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는 ‘가족의 기원’을 문제삼으면서 우리 사회에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만연된 가족 관념, 가족의 가치 등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박완서는 이러한 작품을 통해 ‘가족적 가치’의 회복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가족 관념이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제기한다.
가족이 ‘혈연의 끈끈한 정’에 의해 가치를 지니는 것도 아니고, 삭막한 세상으로부터의 안식처 역할을 수행하기보다는 배타적 권리를 수행하기 위한 권력의 장이 되었다면, 과연 우리는 ‘가족적’이라는 것 속에 투영한 ‘따뜻함, 화목함, 우애, 포근함’ 등의 감정을 어디서 회복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대답하기 위해 한국전쟁 직후의 작품들부터 박완서, 방현석, 신경숙, 배수아, 은희경 등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가족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목차

<가족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책을 쓰게 된 동기

제1장 근대적 관계의 상상적 준거, 가족
1. 왜 가족을 말하는가
2. '가족 문제'는 '여성문제'인가
3. 가족 모델에 입각한 근대적 관계

제2장 근대의 '무의식'으로서 파시즘과 가족 이데올로기
1. 위기는 가족을 부른다
2. 세계 상실의 체험과 '해체된 가족'의 표상
3. '상실된 전체'의 대리적 보상물, '모성의 집'
4. '모성의 집'에 대한 콤플렉스
5. '훼손된 누이'에 대한 콤플렉스
6. 모성 신화와 가족주의, 그파시즘적 형식

제3장 가족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소설적 탐구
1. '가족의 품'은 따뜻한가
2. home sweet home!
3. 피는 물보다 진하지 않다

제4장 '근대 극복'의 기획과 가족 로망스
1. '집단적 주체'로서 민중과 여성, 그리고 차이와 정치학
2. 소년과 소년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3. '새로운' 권력 관계의 상상적 구조로서 가족
4. 오누이의 권력학
5. '성장'이라는 가족 로망스의 악몽
6. 불륜의 플롯과 가족 해체의 소문들

맺는말 - 가족을 역사적으로 사유하기 위하여

용어해설
이 책에서 다룬 작품들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저자소개

권명아는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가족주의 서사’에 대한 논문을 진행중이다. 노동자문화예술 연구소 산하의 문학예술연구소에서 공부하던 1994년에 ‘박완서 문학 연구―억척 모성의 이중성과 딸의 세계의 문학적 의미’라는 글로 ‘작가세계’신인상 비평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이후 ‘작가세계’편집위원으로 활발한 평론 활동을 하고 있다. ‘페미니즘은 휴머니즘이다’를 같이 썼으며 페미니즘 관련 논문과 비평을 여러 편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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