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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

심규진

도서출판 이다|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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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450원
구매 9,45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04.11|EPUB|20.1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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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런 날이 있다.
삶이 버거워 기대고 싶은 날,
길은 여전히 막막하고 늘 아물지 않는 상처들
그런 날들 중에도 여전히 살아 있고
그래도 내일을 꿈꿔야 할 순간들.

이다북스에서 에세이집 《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을 출간했다. 이 책은 상처받았던 과거를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쳤던 날들의 기록이자, 함께 다독이고 보듬어주어야 할 내일을 담았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쓴 글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고, 그 글들은 그처럼 지치고 힘든 삶을 버티는 이들을 다독여주며, 온전한 자신과 마주하게 한다.
이 에세이집에는 넘어지고 때로는 부서져도 다시 일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삶, 살아내야 되는 삶, 그 앞에 살아온 날들을 되짚고 살아야 날들이 있다. 상처 받고 싶지 않은 삶을 꿈꾸지만 그럼에도 녹록하지 않은 현실. 그 위에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워 낼 수 있는지 증명해 주는 글들이 있다. 그렇게 저자는 젊은 날 상처받은 삶을 글에 담았고, 그 날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남들처럼 되기를 바라며 하루하루를 버티지만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헛된 꿈이라도 꾸고 싶지만 그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삶은 늘 생채기로 남는다. 불은 라면 한 그릇에도 울고 웃고, 약삭빠르지 못해 여기저기 옮겨 다녀야 하는 날들. 세상에 온전히 자리매김하고 제자리에 버틴다는 것은 힘겨운 일이다.
《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은 우리 모두의 삶을 이야기한다. 어쩌면 흔한 삶이고, 누구나 부대끼는 일상이고, 상투적인 다짐이며, 그렇게 거치는 통과의례라고 넘길 수 있는 삶을. 이력서에 담아야 할 날들은 더디기만 하고, 기대하는 내일은 늘 상처만 남기고, 그래서 남들처럼 평범한 오늘이 자신에게는 특별한 내일을. 그런 삶이 모인 《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를 읽는 동안 자신의 상처를 보듬게 되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그렇게 살아야 할 내일이 함께 한다.


목차

<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

프롤로그

1장 __ 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
한숨 버릇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순간 / 다섯 번째 회사를 다닙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배달 크리스마스 / 얼마나 더 독해져야 할까 / 어쩌면 나의 이야기 / 애초부터 길은 없었다 / 그들을 함부로 나무라지 마라 / 가르치지 말고 가리키자 / 내일도 안녕하십니까 / 미러룸 / 퇴사가 알려준 세상 / 놀림받을 용기 / 링거 맞은 자존감 / 오늘도 유난한 하루 / 라면은 나의 운명 / 진아식당 / 당신은 쓴맛이 싫다고 했다 / 차마 말하지는 못하지만 / 당신은 언제 끝날까 / 내가 뽕짝을 즐기는 이유 / 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

2장 __ 내가 누구인지 묻는 나에게
나는 누군가의 이름일까 / 생산적 피로 / 중심과 중독 사이 / 이제는 그의 우산이 되고 싶다 / 싫어하는 사람 있습니다 / 아무튼 퇴사 / 저와 갓샷 한잔하시겠습니까 / 그처럼 살 수 있을까요 / 멈추어도 여전히 보이지 않는 것들 / 나도 그곳에 숨겨 두었다 / 조직적 은폐 / 아는 것도 병이라면 / 엄마가 요리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 / 당신의 발을 닮아가는 내 손 / 농담할 기분 아님 / 나를 만났다 / 제목 없는 하루 / 장보는 걸 좋아하느냐고요 / 왜 그곳에 가느냐 묻는다면 / 그처럼 찬란한 내일이기를 / 이런 밥벌이라면 좋겠다 / 멀티포텐셜라이트

3장 __ 꿈꾸는 날을 나무라지 마라
이사 가는 날 / 걱정을 헤아리는 밤 / 그래도 살아야 할 날이라면 / 흔들릴 때마다 한잔 / 앵무새 탈출하기 / 동창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라면 요리사의 꿈 / 울보의 고백 / 직업으로서의 회사원 / 상쾌함의 덫 / 한 사람을 위한 대통령 / 국어 문제 / 나를 위한 독백 / 왜 그 자리냐고 탓하지 마세요 / 비디오 보는 남자 / 그래도 가까이에 있다 / 깊은 마음 / 그녀가 웃으면 나는 꿈꾼다 / 하늘이에게 / 아빠의 청춘 / 달빛으로도 충분하다 / 퇴사 상담소를 열었습니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심규진

학창 시절 국어 시간이 즐거웠고,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문학에도 정답이 있다는 가르침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국어를 전공해서는 밥벌이를 할 수 없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또 한 번 충격 받았습니다. 그에 적당히 타협해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무엇’ 때문에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교육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모르는 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제 안에 있는 것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글이 되어 제 삶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제 글이 살면서 한 번도 만나 본 적 없는 그 누군가를 위로해 주었으면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그 욕심을 품고 오늘도 글을 씁니다. 《어른 동화》를 썼고, 《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을 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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