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사회 > 교육학

세계 최고의 교육법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독일, 프랑스, 호주, 미국, 이스라엘, 일본, 대만 등 세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독일, 프랑스, 호주, 미국, 이스라엘, 일본

류선정, 나승빈, 김봉선, 정수정, 김성현, 김은혜, 최세용, 문보현, 김숙이

이마|2018.03.05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03.05|EPUB|40.01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9.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세계 각 나라의 사회 문화적 환경이 다른 만큼 아이들을 대하고 가르치는 방법도 다양하다. 핀란드, 덴마크, 독일, 프랑스, 호주, 미국, 이스라엘(유대인), 일본, 대만이라는 교육 선진국 10개 국의 교육법을 현지의 교육 전문가들이 자세하고 깊이 있게 소개하였다.

각 나라의 교육은 그 나라만의 사회문화적인 환경과 역사에 바탕하고 있고, 국민들 간의 치열한 의사소통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니만큼 사회문화적인 배경에 대한 이해 없이 무작정 가져다 쓴다고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보육, 학교, 입시, 직업교육까지 10개 국의 교육제도와 교육 전망, 그 한계까지 다룬 이 책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에 맞는 교육법을 고민하는 선생님,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1. 세계 교육의 모든 것, 세계의 교육법을 찾아서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프랑스, 호주, 독일, 미국, 이스라엘, 일본, 대만 등 세계 교육의 모든 것을 담았다. 육아부터 보육, 학교, 입시, 직업교육까지 아이들이 태어나 어른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 전부를 담고 있으며, 대안적인 교육으로 주목 받는 북유럽 교육, 프랑스/독일의 전통적인 유럽 교육, 이민자들이 만든 호주와 미국 등의 신대륙 교육,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 교육, 동아시아 문화를 공유하는 일본/대만까지 세계 교육이 아이들을 키우는 특별한 방법을 묻고 배웠다.
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살 것인가를 넘어서 우리 미래가 어떤 세상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자 실천이다. 절실하고 중요한 문제인 만큼 뜨거운 감자인 교육 문제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우리와 다른 세계 교육을 배우고 참고할 필요가 있다. 세계 교육을 만나 우리 교육에 대한 고민은 더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다.

2. 세계 교육을 배운다는 것,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우리 교육은 세계 교육 선진국의 좋은 교육법을 배우고 도입해왔다. 그런데 외국의 좋은 교육법들이 우리나라와 맞지 않아 시행착오를 겪거나, 성공하지 못한 일들도 있었다. 특히 교육제도와 관련해서 논술, 수시, 입학사정관제, 자유학기제, 학생부종합전형 등 외국의 잘된 사례를 도입했지만 잡음이 끊이지 않고 부작용이 남발되고 있다.
각 나라의 교육법은 그 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환경과 역사에 바탕하고 있고 치열한 토론을 거쳐 합의된 사회적 산물이다. 교육은 그 나라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그 나라에서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가 담겨 있다. 따라서 외국의 성공한 사례를 무조건 도입하기보다는 그 나라의 교육이 어떤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형성되었고, 우리와 같거나 다른 점은 무엇인지 충분히 살펴 적용해야 한다. 각기 다른 세계 교육법을 통해 우리 사회적 환경에 맞는 교육법은 무엇인지, 저마다 다르고 다양한 아이들에 맞는 교육법은 무엇인지 고민의 실타래를 풀 수 있을 것이다.

3. 최고 교육전문가들이 객관적으로 작성한 세계 교육 현장 리포트
세계 교육을 현지에서 전공한 교육 전문가부터 교육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교사들까지 최고의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교육의 좋은 점과 특별한 점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본다. 일선 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며 아이들의 미래와 불합리한 교육 문제를 고민하는 교사들의 문제의식이 세계 교육 현장을 파고들고, 세계 교육을 현지에서 전공한 전문가들이 그 나라 교육의 특별한 역사와 제도, 문화 등을 꼼꼼하고 깊이 있게 소개한다.
육아, 보육, 학교, 입시, 직업교육까지 우리와 다른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배우고, 각 나라의 교육 제도와 교육 문화가 형성되기까지의 특별한 과정, 각 나라 교육의 전망과 한계까지 세계 교육을 두루 살피며 우리 아이들과 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는 전문가들의 각별한 마음이 담긴 책이다.


주요 내용

1. 핀란드
핀란드에서 핀란드 교육을 전공하고, 핀란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필자가 핀란드 가정 방문과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핀란드 교육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특히 가정에서부터 아이들의 자율성, 독립심을 키워나가는 특별한 성장과정이 흥미롭다. 넘어진 어린아이를 도와주지 않는 부모의 매정함에서부터, 영하 30도를 밑도는 추운 환경에서도 ?“옷을 제대로 갖춰 입으면 나쁜 날씨란 없다”고 말하는 초등학교 1학년의 당찬 태도와 방과 후에 숲에서 버섯을 따고 방학을 호숫가에서 수영하고 사우나하며 보내는 아이들의 생활을 소개하며 자연 친화적이고 활동적으로 성장시키는 핀란드 교육 문화를 속속들이 전해준다.

2. 덴마크
아이들과 부딪치는 초등학교 교사로서 교육 현장에서의 문제의식을 품고 덴마크 학교 생활을 꼼꼼히 취재했다. 학습에 치중하는 한국 학교와 다르게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기술을 가르치는 학교, 무엇을 배우고 무슨 활동을 할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을 지게 하는 학교의 모습은 새롭다. 덴마크 교육에서 특별한 점은 바로 에프터스콜레 학교다. 고등학교 진학 전 교육 궤도에서 벗어나 자기를 알아가고 인생을 설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공동체 생활을 하며 좋아하는 분야에 집중하는 시간은 아이들이 앞으로의 인생을 준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행복 지수 1위 나라 덴마크는 행복한 학교에서부터 시작한다.

3. 스웨덴
북유럽 복지국가의 대표국가인 스웨덴은 대학 교육까지 무상 교육을 하고 있다. 학비만이 아니라 교재, 학용품, 교통비까지 무상 지원하며 교육에 투자하고 있다. 스웨덴은 가정에서부터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통해 자존감과 독립심을 키워주고. 아이들이 체벌로 모욕감과 굴욕감을 느끼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세계 최초로 체벌을 금지시킬 만큼 아이들의 교육 환경과 인성 교육에 애정을 쏟고 있다. 또 북유럽 부모들의 양육 지침이 되는 ‘얀테의 법칙’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남들보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자기애와 자기 과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협동, 존중, 평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심어주고 있다.

4. 독일
유럽을 대표하는 경제 대국인 독일은 전통적인 학문 교육과 직업교육을 두 축으로 개인의 능력 차이를 긍정하면서도 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개인과 사회를 강하게 만드는 교육 시스템을 갖고 있다. 독일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필자가 독일 사회, 독일 교육 제도를 면밀히 살피며 독일 교육의 특징을 설명한다. 성적 순위를 매기지 않는 대신 낙제와 유급제도를 활용하며 학력 기초 수준을 지켜나가며,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탄탄한 직업교육을 통해 떳떳하고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다. 대학을 나와서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것에 열등감을 느끼기보다는 능력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자기 인생을 긍정하고 개척해가는 개인의 힘이 흥미롭다.

5. 프랑스
프랑스 교육은 아빠의 적극적 육아 참여와 아이들을 엄격하게 양육하는 프랑스 가정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프랑스 아빠의 가사 참여 시간이 주 평균 16시간 30분 정도로 유럽 최고의 가사 참여율을 보이며 아빠가 육아와 가사에 적극적이다. 아이가 투정을 부리거나 버릇없는 모습을 보일 때는 받아주기보다 엄격하게 훈육을 하고 부모와 분리된 존재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스스로 독립적인 개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의 일은 스스로 하고 책임지게 하면서 부모의 육아 스트레스도 현저히 낮아진다. 이러한 양육 방식에 출산과 교육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 등이 더해져 1년 2.1명이라는 유럽 최고의 출산율을 보일 정도로 프랑스 사람들에게 출산, 육아, 교육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

6. 호주
광활한 대자연에 이민자들이 건설한 나라, 호주는 넓은 땅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 교육제도도 주마다 다르다. 교과서 없이 학교와 교사가 수업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발표하고 참여하며 수업을 주도한다. 대학을 나오고 의사가 되지 않고 기술자가 되어도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어, 대학에 가지 않고 하고 싶은 직업을 선택하는 문화가 자유롭다. 또 진로가 자유로우면서 학습계좌라는 특별한 제도가 있다. 학습계좌는 직업교육을 받거나 직업에 종사한 과정이 점수로 환산되어 나중에 대학에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아 언제든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길을 열어두었다.

7. 미국
세계적인 명문대학, 사립학교 등이 주도해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는 미국 교육의 힘을 살펴본다. 엘리트 양성에 중점을 두는 미국 교육은 장학금 등의 혜택으로 외국의 뛰어난 유학생들을 흡수하며 미국의 발전과 다양성을 뒷받침한다. 한편 가진 사람 위주의 교육 시스템은 가지지 못한 사람들의 공교육을 황폐화시켜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등 교육 시스템에 대한 고민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대학 입학의 기회는 열려있되 대학에서의 공부 성과를 중시하거나, 지식 습득이 아니라 인문고전 읽기에 전념해 탄탄한 기본 실력을 키워가는 세인트존스대학과 시카고대학 이야기는 미국의 힘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알려준다. 초미의 관심사인 미국대학입학시험 SAT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8. 이스라엘
세계 인구의 0.2%, 미국 인구의 2% 비중으로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유대인 교육의 핵심은 바로 책 읽기와 활발한 토론에 있다.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성경, 탈무드 등을 읽으며 독서 훈련을 해나가는 동시에 전 세대의 지혜를 전수받는다. 또 유대인들의 독서는 혼자 조용히 책과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학교에서 도서관에서 부모님과 친구들과 책을 두고 활발하게 토론을 벌이며 함께 읽는다. 하브루타 독서 교육은 전통적인 이스라엘 학습법으로 예루살렘의 예시바 도서관은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도서관으로 유명하다. 생각을 자극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하는 유대인 교육은 세계를 움직이는 창의력의 근간이 된다.

9. 일본
일본은 우리와 같은 동아시아권 문화에 속해 있고, 비슷한 교육 시스템으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입시까지 성장 사이클의 제도와 일상을 촘촘히 살피며 우리와 같거나 다른 교육 현장의 고민과 실천을 속깊이 들려준다. 일본 교육은 노벨상 수상자를 22명이나 배출하는 등 빛나는 기초 학문 연구 성과를 내는 동시에 입시 경쟁에 매몰되고 주입식 교육으로 황폐해지고 상처받는 아이들이 증가한다는 그늘을 갖고 있다. 입시 경쟁을 지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들을 길러내기 위해 유토리(여유) 교육을 도입하는 등 치열한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 중고등학교에서 운동부 활동을 장려하고 종합학습시간을 도입해 인성교육에 애쓰는 모습은 참고할 만한 부분이다.

10. 대만
중국과의 복잡한 양안 관계 속에 특유의 사회 문화가 형성된 대만 사회의 특징과 성격을 소개하며 대만 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전 세계적인 화교 네트워크를 바탕한 소규모 경제와 여러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다문화 사회의 특성이 대만의 직업교육과 다문화 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성의 높은 사회적 지위와 활발한 경제활동은 보육과 교육에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하고, 양육 비용 지원 및 12년 의무교육으로 사실상 국가가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 잘 정비된 직업교육 체계는 중소기업 강국의 기반이 되고 있다. 한편 치열한 입시 전쟁과 사교육으로 한국, 일본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

목차

[세계 최고의 교육법]

프롤로그

1. 핀란드: 상향 평준화를 성공시킨 핀란드 공교육의 힘
공부를 못하면 결혼할 수 없다고요?
매정한 핀란드 엄마, 아빠
다름, 차이를 이해하는 단계
영하 30도 추위에도 등하교는 자기 힘으로!
실수해도 괜찮아!
홀딱 벗고 땀 흘리며 마주 앉은 가족
1등은 아니지만 걱정하지 않아요
숲에서 보내는 방과 후 시간
호숫가 오두막에서 지내는 긴 여름방학
독서를 즐기는 멋쟁이 Finnish
학습 수준이 달라도 모두가 한 교실에
갑과 을이 나뉘지 않는 사회
워킹맘이 당연한 사회
정직과 신뢰가 기반이 되는 사회
핀란드를 깊이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

2. 덴마크: 스스로, 더불어, 즐겁게! 덴마크의 행복한 학교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기술을 배우는 학교
스스로 선택하니 더 즐겁다
선택과 책임의 교육
교과서 없이 교사와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수업
다름을 인정하는 존중의 교육
인생을 준비하는 특별한 학교
학교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을 설계한다
학생이 직접 준비하는 식사와 더불어 함께하는 청소
에프터스콜레 학교의 운영
에프터스콜레에서 얻는 것들
한국형 에프터스콜레, 꿈틀리 인생학교
행복한 사회의 출발은 학교에서부터

3. 스웨덴: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 스웨덴 교육
아이들의 독립심과 독서 습관은 부모와 함께
세계 최초로 아동 체벌을 금지한 스웨덴
어린 시절 웃음을 간직한 스웨덴 사람들
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나라
스웨덴 유치원의 풍경
스웨덴 영어 교육의 비결
한국은 자유학기제, 스웨덴은 진로 체험 학습
쓰레기가 없는 나라
스웨덴 국민성이 일궈 낸 노벨상
투명한 정부와 정치인을 신뢰하는 국민들
얀테의 법칙,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4. 독일: 현실에서 ‘나’로 잘 살기 위한 독일 교육
학문의 기둥을 세우고 실용 교육을 선도하는 나라
1등만이 답은 아니다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하기 위해 온 마을이 돕는다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유치원
철저한 자기 책임 교육
규칙과 예절 교육은 엄격한 유치원
자연을 체험하며 배운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생명이 제일 중요해! 안전 교육이 철저한 나라
독일의 자전거 교육
독일 교육의 힘, 우수한 교사 교육
독특한 성적 평가 - 논리와 창의력을 요구하는 서술형 지필 평가
자기 주도적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학습 태도까지 평가하는 구두 평가
성적순으로 줄 세우지 않는 독일 학교
개성에 따른 진로 선택이 가능한 독일의 학제
일찌감치 시작되는 진로 교육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직업교육 체계
패자 부활을 위한 사다리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아비투어
누구나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
미래를 위한 오늘의 역사 교육
교육 성공에 사회적 배경의 영향이 큰 나라
‘나’로 잘 살기 위한 교육

5. 프랑스: 따뜻하지만 엄격한 부모, 자유로움 속에서도 규칙을 지키는 아이
원칙이 뚜렷한 사랑, 프랑스식 자녀 교육
넓고 견고한 울타리, 규칙
함께 행복을 누리는 사람, 가족
프랑스 부모로 산다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육아를 잘하는 프랑스 아빠
생각의 힘을 기르는 교육, 그리고 바칼로레아
프랑스 교육의 강점을 배운다
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6. 호주: 이민자의 나라, 다문화 국가의 특별한 교육
호주의 학제
교과서 없는 교실
자유로운 수업 방식
교육의 질을 관리하는 방법
불안을 덜어 내는 평가 방식
대학 졸업장이 특권이 아닌 사회의 진로 교육
배움의 기회는 다양하게
낙오자 없이, 맞춤형 교육
다문화 국가의 미덕으로부터 배운다
Interview 호주 교육, 이것이 궁금하다

7. 미국: 초강대국 미국을 떠받치는 교육의 힘
미국 교육의 역사
사립학교가 배출하는 인재들
지성을 길러 내는 방법, 고전 읽기
대학 입학의 첫 번째 관문, SAT
SAT의 성격
한국인 학생들과 SAT
미국에서 교사가 되려면
미국 교사에 대한 처우
여러 번의 기회
아메리칸 드림
교육 기회의 균등이라는 기본 원칙

8. 이스라엘: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이스라엘 교육의 비밀
식탁에서 벌어지는 난상토론
유대인 교육의 비결은 경청과 질문
함께 읽는 하브루타 독서 교육
전통을 존중하는 엄격하고 절제된 생활 교육
손과 발이 먼저 움직이는 나눔과 베풂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자

9. 일본: 일본 교육의 바탕이 된 습합 사상, 습득하고 합한다!
메이지 유신과 근대 교육
미군정 시대의 교육 개혁
일본 교육의 빛과 그늘
일본 교육이 아이를 키우는 법
초등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는가
중학교에 가면
일본 교육, 희망의 노력


10. 대만: 메이리다오, 아름다운 섬의 세계를 향한 교육
대만의 상징: 스쿠터, 더우장, 바이바이
국민당 정부가 기초를 세운 대만 사회
전 세계적인 화교 네트워크와 다문화 사회
교육의 기회 균등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제도
국가의 적극적인 돌봄 서비스
12년으로 확대한 의무교육
중소기업 강국을 만드는 직업교육
치열한 입시 전쟁
원주민과 이주민을 위한 다문화 교육
대만 학생의 일상

미주
참고 문헌

저자소개

저 : 김성현
교실의 다양한 수업 방법과 평생 학습 습관인 독서토론논술에 관심을 두고 현장연구가로서 매진하고 있다. 부산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Curtin University Language Course, 연세대학교 TESOL, Cambridge University ICELT, 고려대학교 한국어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한신초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전국의 교육청과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 등에서 교사를 위한 직무연수와 학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하였고, 한국교원연수원, i-Scream 원격교육연수원 등에 직무연수가 개설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수업, 틀을 깨다》 《독서 토론 논술 수업》 《아이들과 함께 놀자》 외 여러 권이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 교육 칼럼을 쓰고 있다.

홈페이지 www.flowedu.com
이메일 flowedu@naver.com

저 : 김은혜
미래 교육과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고, 사랑스러운 두 자녀와 함께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중앙대학교 영어교육과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다시 부산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한국어교원 양성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검정고시 출제위원, ‘살아 있는 교과서 체험전’(소년조선일보)의 자문 및 감수 등을 맡고 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교사로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자녀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엄마 입장이 되면서 겪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적응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초등부모학교》 《하루 10분 부모수업》 등이 있다.
이메일 kehssam@naver.com

저 : 류선정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 리더십을 전공하고 현재 헬싱키에서 한국ㆍ핀란드 교육연구센터(OPINKOTI)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핀란드 교육을 연구하고 있고 한국 교원들의 핀란드 교육 연수를 기획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핀란드 교육연구원 및 주핀란드 한국 대사관 교육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저 : 나승빈
‘함께 있어 행복한 우리’라는 교육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내일이 두렵지 않은 준비된 교사 되기’ 운동을 하고 있다. tvN 〈수업을 바꿔라〉 8화에 초등학교 교사로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핵심 역량을 키우는 수업 놀이』, 『함께 있어 행복한 우리 나승빈 선생님의 첫 만남 프로젝트』 등이 있다.

저 : 김봉선
아이스크림(i-Scream) 연수원 연수콘텐츠기획 팀장으로 경희대 교육대학원 교사 리더십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교육은 학생, 부모, 정부 모두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이다. 경쟁, 협동, 자율 그 어느 것도 완벽한 답이 될 수 없겠지만, 세계 교육 체계의 장단점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교육 체계, 각 개인에 맞는 교육 방법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저 : 정수정
독일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독일 교육 전문가로 독일 기센대학교 교육학과 연구소에 있으면서 한국교육개발원 독일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우수 통신원으로 네 차례 표창을 받았으며, 다양한 저술 활동과 강연을 통해 독일 교육을 소개하며 우리나라 교육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 : 최세용
동산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고, 다른 나라의 선진 교육 사례를 보며 우리나라에 맞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교육 시스템이 뿌리 내리길 바라며 미국편 원고를 집필했다. 공저로 『바로미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재판이야기』 3, 4권을 썼고,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고전읽기지도법〉을 강의하고 있다.

저 : 문보현
일본 나고야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미에단기대학 지역문제연구소를 거쳐 아이치 총합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나고야 국제센터에서 이주노동자 주민권과 다문화가정 아동의 교육적 권리 보장을 위한 연구와 현장 상담원 활동을 하고 있다. ?

저 : 김숙이
대만 국립정치대학교에서 교육행정 및 정책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만 교육과 중국 교육행정 및 고등교육, 학교 안전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 유학생 박사과정 강의 및 논문 지도도 하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으로 이중언어강사를 지원하는 중국어 멘토로서 의미 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