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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학 > 해외소설

밤과 낮 사이

조이스 캐롤 오츠 외

자음과모음 출판|2013.04.10|2미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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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영미권 장르소설 비평가와 편집자들이 선택한
냉정한 문체, 간결한 플롯, 강력한 캐릭터

살인, 성(性), 환상, 폭력, 유머, 페이소스로 가득 찬 세계 밤과 낮 사이

미스터리, 크라임,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장르소설가 28명이 여기에 모였다
최고의 단편 컬렉션! 최고의 작가들!

미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의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한눈에 본다


미스터리, 크라임, SF, 판타지, 스릴러, 로맨스 등 외국 장르소설계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미권에서 오늘날 가장 사랑받고 주목받는 작가들의 최신 작품들을 하나의 타이틀로 만나기란 쉽지 않다. 마이클 코넬리, 조이스 캐롤 오츠, 빌 프론지니, 톰 피치릴리, 노먼 패트리지, 찰스 아데이, 존 하비, 패트리샤 애보트, 샬레인 해리스, T. 제퍼슨 파커……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영미권 장르문학 대표주자 28인이 『밤과 낮 사이』에 모였다. 여기에는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걸작 장르 앤솔로지를 탄생시켜온 명편집자 마틴 H. 그린버그와 본인도 유명 추리소설가이자 편집자인 에드 고먼의 공이 가장 컸다. 이 특별한 테마 소설집은 ‘장르소설’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 아래 작가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스타일을 마음껏 칼처럼 휘두른 눈부신 단편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총28편에 이르는 작품들은 결과적으로 장르소설의 모든 유형을 망라한다.

자타공인 ‘범죄소설의 제왕’ 마이클 코넬리가 내놓은 단편「아버지날」에서는 그의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인 LA경찰청 형사 해리 보슈가 등장하여 생후18개월이었던 어린 피해자의 죽음을 파헤친다. 물론 자신의 인기 장편소설 시리즈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또 하나의 사이드스토리로서 단편을 쓴 작가는 코넬리만이 아니다. 미드 〈트루 로맨스〉의 원작자로도 국내 독자들에게 친숙한 샬레인 해리스의 「운이 좋아」는 평범한 인간과 초능력자,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이 어울려 살아가는 로맨틱 미스터리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의 단편이고, 제레미아 힐리의 「모자 족인」은 테스 캐시디 시리즈에 속한 것이며, 스티븐 호큰스미스의 「악마의 땅」은 그의 암링메이어 형제 시리즈의 단편으로서 카우보이 탐정 형제 특유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펼친다.
반면에 장르문학과 본격문학의 경계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통해 반세기 동안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조이스 캐롤 오츠의 「첫 남편」은 한 남자의 사소한 의혹이 살인으로까지 이어지는 파국의 과정을 냉정한 문체로 보여준다. 11살에 목격한 가족 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60년도 더 지난 후에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서야 겨우 그 실상을 알게 되는 여인의 이야기인 패트리샤 애보트의 「그들 욕망의 도구」, 이번 소설집의 표제작이기도 한 톰 피치릴리의 「밤과 낮 사이」와 로버트 S. 레빈슨의 「약삭빠른 갈색 여우」는 작가로서 수명을 위협받으며 추락의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히스테릭한 남성 소설가를 화자로 내세워 그들이 현실에서 맞닥뜨린 실제 범죄자와의 교집합을 냉소적으로 비틀며, 비 오는 날 아침 파리의 벨르빌 거리에서 아름다운 소녀가 교살당해 버려진 시체로 발견되자 범인을 나름대로 수사해가던 추리소설가 지망생이 급작스럽게 마주친 진실을 에디트 피아프의 명곡 〈장밋빛 인생〉을 모티프로 그려낸 도미니크 메나르의 「장밋빛 인생」 같은 작품은 세계와 인간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아이러니를 통해 잘 드러나 있다.

제각기 세부 장르는 달라도 이 책에 담긴 28편의 장르 단편소설들은 공통적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있다. 늑대 인간이 나오든 뱀파이어가 나오든, 20세기 초의 미국 뉴욕 슬럼가를 배경으로 하든 21세기 프랑스 파리의 재개발지구를 배경으로 하든, 작품 안에서 벌어지는 범죄가 살인이든 사기나 마약, 방화이든 간에 장편소설에 비해 현격히 짧은 분량인 단편소설 속에서 자신만의 문체로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독자의 시선을 잡아끌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사건을 조율해가는 작가들의 능수능란한 솜씨는 그간 한국에서 발현된 단편소설이 좀처럼 주지 못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목차

[밤과 낮 사이 1]

그들 욕망의 도구- 패트리샤 애보트
밤과 낮 사이- 톰 피치릴리
책 제본가의 도제- 마틴 에드워즈
스킨헤드 센트럴- T. 제퍼슨 파커
심술생크스 여사 유감- 낸시 피커드
첫 남편- 조이스 캐롤 오츠
운이 좋아- 샬레인 해리스
아버지날- 마이클 코넬리
개 산책시키기- 피터 로빈슨
모자 족인- 제레미아 힐리
뱁스- 스콧 필립스
죽음과도 같은 잠- 숀 셰코버
즐거운 응원단- 메건 애보트
교차로- 빌 크라이더
악마의 땅- 스티브 호큰스미스
킴 노박 효과- 게리 필립스
*수록 작가 소개


[밤과 낮 사이 2]

완벽한 신사- 브렛 배틀스
약삭빠른 갈색 여우- 로버트 S. 레빈슨
돼지 파티- 더그 알린
장밋빛 인생- 도미니크 메나르
녹- N.J. 에이어스
애국적 행위- 크리스틴 캐스린 러시
피부와 뼈- 데이비드 에드걸리 게이츠
오 양의 정반대- 마틴 리먼
메리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빌 프론지니
조너스와 요부- 찰스 아데이
길거리의 개들- 노먼 패트리지
색 오 워- 존 하비
*수록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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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패트리샤 애보트

저자 패트리샤 애보트(Patricia Abbott)는 데뷔 이래 순문학과 장르문학을 오가며 50편이 넘는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Murdaland』, 『Plots with Guns』, 『Pulp Pusher』, 『The Thrilling Detective』, 『Hardluck Stories』, 『Spinetingler』, 『Beat to a Pulp』 등에 참여했다. 「My Hero」로 2008년 데린저상을 받았다. 2011년 소설집 『Monkey Justice』를 e-book으로 출간, 호평을 받았고 2013년 3월, 소설집 『Home Invasion』을 역시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톰 피치릴리

저자 톰 피치릴리(Tom Piccirilli)는 1993년 「Sentences」로 데뷔, 그 후 단편소설과 장편소설, 에세이, 서평, 시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적으로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해왔다. 『The Cold Spot』, 『The Midnight Road』, 『Headstone City』, 『A Choir of Ill Children』을 비롯하여 스무 권이 넘는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브램스토커상을 네 차례 수상했으며 월드판타지상, 국제 스릴러작가협회상, 리마지네르 대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08년, 2009년 2년 연속으로 국제 스릴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마틴 에드워즈

저자 마틴 에드워즈(Martin Edwards)는 1955년생. 본명은 케네스 마틴 에드워즈. 옥스포드에서 수학했으며 1980년 변호사 자격증을 따고 1984년 메이스&존스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되었다. 2006년 텍스턴상의 최종 후보였던 작품 『The Coffin Trail』을 비롯하여 『The Cipher Garden』, 『The Arsenic Labyrinth』 등이 포함된 ‘호수 구역 미스터리’ 연작이 그의 대표작이다. 2008년에 「책 제본가의 도제」로 CWA 단편상을 수상했다. 2011년 CWA 공로상을 수상했다.


T. 제퍼슨 파커

저자 T. 제퍼슨 파커(T. Jefferson Parker)는 195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처음에는 기자로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1985년 데뷔작 『Laguna Heat』은 HBO에서 영화로 만들어졌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California Girl』, 『Silent Joe』 그리고 「스킨헤드 센트럴」로 에드거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다. 이제까지 에드거상 최우수 추리소설 부문에 두 차례 이상 이름을 올린 작가는 파커를 포함하여 단 3명에 불과하다.


낸시 피커드

저자 낸시 피커드(Nancy Pickard)는 1945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났고 현재도 그곳에 살고 있다. ‘제니케인’ 시리즈와 ‘마리 라이트풋’ 시리즈의 작가이다. 그녀가 발표한 다수의 단편소설이 ‘그해의 추리소설’로서 여러 선집에 수록되었다. 매커비티상을 다섯 번, 애거서상을 네 번, 앤서니상과 셰이머스상을 각각 한 번씩 받았다. 그녀는 이 대표적인 4대 추리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유일한 작가이다.


이지연

역자 이지연은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다년간 출판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태양의 전사』, 『복제 인간 사냥꾼』, 『횃불을 들고』, 『마음을 읽는 소녀 린』, 『어스시의 마법사』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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