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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깐 울고 나서

선우

도서출판 이다|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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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150원
구매 10,150원3% 적립
출간정보 2017.09.02|EPUB|33.2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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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가 네 곁에 없다고 너무 많이 울지는 마”

여기, 오래 보고 싶어서 숨을 멈추는 사람이 있다. 숨을 멈추고 가만히 그날들을 읽는 사람이 있다. 그 마음을 글로 어루만지고, 글로 다하지 못한 것들은 사진으로 쓴다. 그것으로도 모자란 줄 알면서, 그것으로 다 채우지 못하는 줄 알면서 울어야 할 밤들을 한 권에 담았다.
선우가 쓰고 도서출판 이다에서 펴낸 에세이집 《아주 잠깐 울고 나서》.

당신이라서 미처 하지 못한 말, 차마 묻지 못한 말

사랑은 흔하면서도 버겁다. 누구에게는 다를 바 없는 일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혼자 아파해야 하는 날들이다. 더러는 훌훌 털고 일어나는 이들도 있지만, 아린 가슴을 홀로 끌어안는 이름도 있다. 사랑이라는 말이 상투적이라는 이들은 알지 못한다. 사랑했으므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더 오래 그리워할 밤들을. 그로써 진정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을.
선우 에세이집 《아주 잠깐 울고 나서》는 말한다. 차마 놓지 못하는 오늘이 버겁지만 사랑하기에 고마운 내일을.

글로 그리고 사진으로 쓴 《아주 잠깐 울고 나서》

글을 올릴 때마다 공감하고, 그로써 위로받는 이들이 있다. 선우의 글들은 사랑으로 시린 자신을 조심스럽지만 진솔하게 드러낸다. 애써 꾸미기보다는 거칠더라도 사랑으로 지치고 물든 가슴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렇게 그의 글들은 자신을 미처 말하지 못했고 차마 드러내지 못한 이들을 어루만진다. 사랑으로 아프고 버거운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그래서 선우의 글들은 열렬히 환영받지만 쉽게 잊히는 글이 아니라 늘 되짚어 읽게끔 한다. 글로 그리고 사진으로 쓴 《아주 잠깐 울고 나서》가 그렇듯이.

목차

<아주 잠깐 울고 나서>

프롤로그

# 그도 내 마음을 듣고 있을까
아주 깊은 일은 아니길 / 그 한 가지 이유 / 잘 지내나요, 그대 / 달 속에 달이 뜨고 / 꽃이 피면 사랑도 필까 / 잊음과 잃음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가슴에 그대가 넘쳐납니다 / 기차역 / 긁다 / 농담 / 오늘 낮부터 비 / 가을밤의 서정 / 키 작은 소라 이야기 /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 나빌레라 / 모래에서 꽃은 자랄 수 없나요 / 못 본 척 모르는 척 / 당신을 기다리는 동안 / 겨울에 쓰는 편지

# 아주 잠깐 울고 나서
저는 잘 지냅니다 / 손톱달 / 오늘은 그냥 / 이제 와 말이지만 / 둘은 말이 없다 / 하물며 사랑 / 가끔 / 아주 잠깐 울고 나서 / 앓는 꿈 / 연어 / 기억의 허상 / 특별한 하루 / 두 번의 이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후회 / 검은 눈물 / 가까스로 가을인데 / 무시로 / 달의 정원 / 리듬을 타며 그렇게 / 그 바다, 달맞이꽃 / 이미, 아직 / 가장 반대편에 나란히 / 인연

# 그냥 살아진다는 말
잘 지내라고 하지 말아요 / 접어 둔 페이지 / 소화제 / 보이지 않는 세계 / 수수께끼 / 응시 / 이해 / 4번 트랙 / 주소를 찾다가 / 비밀의 정원 / 그게 뭐 어떻다고 / 기억의 산 / 그 사람을 안아주어라 / 이름을 잃어버린 마을 / 척력이 지배하는 세계 / 안녕, 그대와 나 / 내 꿈은 가수 / 지구가 아파서 그래 / 키스할 때와 같이 / 상상해봐 / 불완전한 온도 / 간절히 소망하는 바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여기에 당신을 두고 / 사랑, 하다 / 수취인 불명 / 언젠가 내가 사라진다면 / 하고 싶은 말을 멈추고 / 내게 너는 / 눈을 동그랗게 뜨고 봐도 / 박제된 진실 / 아직 어린 사랑은 / 그 어디쯤에 / 문득, 떠오른다는 것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 사랑을 위한 기원 / 행간 / 이별대책회의 / 그래도 사랑하고 있을 거야 / 사랑 없는 평화, 평화 없는 사랑 / 그 길이 붉은 이유 / 마지막 배려 / 오래 두고 싶어서 / 그래서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선우

(인스타그램 _navillera)
사진을 배운 적은 없지만, 사진 찍는 일을 좋아한다. 그림을 배운 적은 있지만,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한다. 글을 배우고 있지만, 글이 배워서 되는 건 아니라 생각한다.
못하는 건 별로 없지만, 잘하는 것도 딱히 없다. 다만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 아픈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한다. 그것을 찍고,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그래서 때로는 뒷걸음질로 걷는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것들을 다시 보기 위해. 당신을 잊지 않기 위해.

■■ 편집자의 말

SNS 작가들이 책으로 세상에 나오는 일이 흔해졌다. 그중에는 호들갑만 앞서는 것들도 없지 않다. 그것을 골라내기가 독자들의 번잡한 몫이 되곤 한다. 선우 역시 SNS에 글을 그린다. 하지만 팔로워가 숱하지만 정작 내용이 부실한 이들과 달리 선우의 글들은 공감 댓글이 먼저 눈에 띈다. 그만한 글들이기에 선우 작가와 마주한 시간이 행복하다. 이름을 내세우기보다는 안의 결실을 먼저 챙기는 작가의 모습이 마냥 고맙다. SNS 작가들이 책으로 세상에 나오는 일이 흔해진 지금이지만, 그보다 이런 작가를 만나는 일이 흔해지기를 다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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