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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사회 > 사회학

중국 속의 중국

합격을 부르는 좋은 글은 첫 문자에서 비롯된다

김성문

서교출판사 출판|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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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000원
구매 12,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7.08.21|EPUB|29.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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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강남’을 알면 중국 본류가 보인다!
한중 수교 25주년이 되는 2017년 새해를 맞아, 중국 문화의 본류라 할 수 있는 ‘강남의 문화’를 집중 분석한 책이 출간되었다. 중국 강남이란 양쯔강 유역의 상해, 남경, 항주, 소주, 영파, 양주, 소흥 등 지역을 일컫는다.
이 책의 저자 김성문(본명·김광수) 씨는 중원에서 싹트기 시작한 중국문화가 강남에 와서 ‘중화’로 승화하는 과정을 리얼하고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고대의 중국 문학과 미술을 비롯해 현대 중국 예술의 거의 대부분은 그 시초가 강남에 뿌리를 두고 있다. 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이 사실을,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과 설화, 역사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고대 중국의 바다 관문에 관한 이야기, 바닷길에 얽힌 한·중·일 동양3국의 고대사 등 대서사적 스토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다큐 작가가 발로 쓴, 살아있는 중국견문록
KBS와 MBC라디오에서 다큐드라마 작가로 필명을 날리던 저자는 몇 해 전, 돌연 중국 강남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곳에 거주하면서 무려 12년에 걸쳐 강남의 전 지역을 취재하고 답사했다. 순수 자가운전거리만 150,000 킬로미터였다.
그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바로, 〈중국 속의 중국〉이다. 역사문화 기행문이자 문화비평서이며, 예술사적 인문서적으로도 볼 수 있는 이 책은 중국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역사와 문화·예술을 다각도에서 이해하고 분석하였다.
이 책은 춘추시대 말기 공자시대에서부터 시작해, 상해가 현대 중국 경제를 선도하는 문화적 기반이 되기까지의 긴 역사를 모두 아우른다. 이 일목요연한 대서사시 안에는 초패왕 항우와 우희의 사랑, 서시의 경국지색, 이태백과 두보의 시심과 오파, 절파의 그림 이야기 등 학문과 역사와 예술이 모두 응축되어있다. 이는 강남에서 시작하여 다시 중원으로 뻗어 올라가는 중국 문화의 순환점이기도 하다.

중국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중국
고대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중국 역사의 파노라마! 그 가운데에는 한반도의 역사인 신라가 있고, 백제가 있고, 고려가 있고, 조선이 있었다. 이 책은 동북아 최고 천재 최치원, 동양 제1의 인물 장보고, 등신불이 된 왕자 김교각 스님 등 거대한 중화의 핵심에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가 보석처럼 알알이 숨어있다. 이들은 단지 변방의 소수민족이 아니라, 중국인들이 내세우는 ‘중화’를 별처럼 밝히고 빛낸 인물들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중국 속의 중국, 강남. 그 강남을 비로소 강남이게 하는 정신사적 궤적에 우리 선인들의 발자취가 뿌리 깊다는 사실은 우리의 역사에도 매우 의미가 깊은 일이다. 〈중국 속의 중국〉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더욱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재조명한다.
동시에 저자만의 새로운 문화적 해석 또한 이 책에 흥미를 더하는 중요한 요소다. ‘유상곡수’를 중원문화와 강남문화의 연결고리로 해석하며, 효녀 심청을 중국 강남땅에 다시 태어나게 한 것, 강남 땅에서 ‘일본 것’으로 왜곡된 ‘한국 것’을 발굴 조명한 것 등은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견해이자,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각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 선정작 입니다.

목차

[중국 속의 중국]

∎들어가기 전에
중화라는 이름의 강남, 강남이라는 이름의 중화, 그 한복판에서
1장 몽리수향 강남
서하객은 어떻게 집을 찾아 왔을까 _016
돌아가지 못한 이백/ 돌아오지 못한 항우/ 돌아온 서하객
동양의 유토피아, 어미지향 _032
하늘에는 천당이요 땅에는 소주 항주 / 상해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2장 강남, 바다로 나아가다
서복과 달봉산 _048
강남 갑부 심만삼 _052
해양 탐험가 정화 _056

3장 강남에 자취를 남긴 우리 선조
〈표해록〉의 조선 문신 최부 _060
강남의 신라 천재 최치원 _064
의상과 혜초 _071
등신불이 된 신라 왕자 김교각 _077
천태산과 고려 왕자 의천 _085
가락국 허왕후의 뱃길 _092
동양 제1인물 장보고 _096

4장 강남바다와 동양 3국
강남바다 3가지 핵심어_108
불긍거관음 _109
‘중국 4대 불교성지’와 신라인/ 뮤지컬과 영화와 보타산 불긍거관음/ 보타산 불긍거관음과 심청
심청이 이곳으로 시집 왔다 _117
장보고와 옌닌 _119
일본 불교 천태종과 장보고/ 일본에서 신이 된 장보고

5장 강남의 탄생
유상곡수와 행화촌 _128
낙양목단 남경매화/ 문화와 풍류, 정치따라 강남 오다
왕희지와 난정시회 난정집서 _144
위진남북조의 강남 여류들
향산방, 강남을 짓다 _156
중국을 지은 소주 향산방

6장 문학 강남
중국 ‘문학의 날’과 굴원 _164
독서광 주매신 _169
중국 4대기서, 강남에서 태어나다 _174

7장 예술 강남
그림 속의 강남 _180
절파/ 오파/ 그리고 소수
무대 위의 강남 _195
강남의 경극/ 곤극과 평탄/ 〈초한지〉의 사면초가는 강남 노래
영화도시 상해 _205
유럽 영화가 동쪽으로 온 까닭은?/ ‘후디에, 중국의 나비’, 호접/ 영화황제 김염

8장 대한민국임시 정부
남의 땅에 셋방 얻어 상해임시정부를 수립하고 _212
장사 남목청 9호의 김구 _217

9장 중궈런·와이궈런, 그리고 상하이런
파라타나스와 여자의 도시 상해 _228
상해갑부 송사리의 세 딸/ 송경령의 선택과 송미령의 선택
중국을 통치한 이들의 상해 집 _234
황제의 나라 재상 이홍장의 집과 인민의 나라 총통 손문의 집/ 민족운동가의 ‘집’, 혹은 비밀 연락처/ ‘권력을 사랑한 여자’의 집과 ‘중국을 사랑한 여자’의 집 ‘불야성’의 유래, 상해의 밤 _240
“술은 취하지 않는데 사람이 스스로 취하네”/ 케세이호텔 재즈 바, 스윙재즈, 댄스홀 천국/ 대세계와 신세계 인민광장의 중매장터 _243
말 달리던 자리/ 중국 최대의 노천 중매시장
일본인이 있던 자리- 상해 홍구 _247
일본인 우치야마 칸조와 야마구치 요시코/ 저기 열여섯 살 조선 소녀가 울고 있네
경마 갑부와 부동산 갑부의 1930년대 상해 _251
경마 붐이 양산한 경마장 갑부들/ 모리스의 집과 뮐러의 집/ 빅터 사순의 케세이호텔 펜트하우스

10장 강남바다, 황파청파
독을 싣고 온 배 _256
약과 약, 그리고 아편
불을 싣고 온 배 _262
아편전쟁과 남경조약/ 청국 황실 보물 훔쳐서 갑부가 된 영국 프랑스 연합군 군인들/ “누가 대포에 줄 매달아 빨래 너는 청국군대를 두려워하랴!”/ “민족 문제, 제국주의의 간섭 없이 스스로 해결하게 하라”/ 제1차 상해사변/ 제2차 상해사변


11장 강남의 이별과 상봉
돌아가지 않은 소녀 _292
강남의 유두화 빨간꽃 하얀꽃 _296
귀국선 미군 LST- 강항의 이별 _301
다시 만날 때까지 _306
중국의 아주 오래 된 착한 이웃, 우리 _314

12장 강남의 산천, 강남의 마음
두목과 허난설헌의 강남 _324
흥부의 제비도 상해 숭명도에서 겨울을 났을까? _327
항간의 소문-강남의 골목들 _329
북경 호동, 상해 농당, 남경·소주 항/ 농당(눙탕)과 방/ 농당의 변신, 신천지와 전자방
운하마을, 강남6진 _339
주장/동리/ 남심/ 녹직/ 오진/ 서당
발 밑의 낭만-강남의 다리 _347
강남의 산 _351
막간산과 천목산 / 남경 종산 / 천태산 / 황산과 구화산/ 천문산과 장가계
강남에 오신 성인들 _371
문묘 공묘 부자묘 / 강남의 성당 / 한국의 기독교는 이곳을 거쳐서 왔다

13장 한류에 대하여
이야기가 있는 강남의 삶 _384
일류, 미류, 대류, 그리고 한류/ 이야기와 드라마
한류와 한인의 삶 _393
한류는 중국에게도 이용가치가 있는 상품이다/ 서점에서 한류 찾기
아름다운 강남 _401

저자소개

김성문(金聲文)
1979년 TBC-TV(KBS 2TV) 드라마 공모에 입상하여 방송작가(본명:김광수)로 일했으며, 1981년 ‘소설문학’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하여 소설가로 등단했다. 1985년부터 2004년까지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면서 1995년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20세기 한국사’ ‘한국경제 50년’ ‘신문화 백년’(이상 KBS 1라디오) ‘격동 50년’ ‘한국민중운동사’(이상 MBC 라디오) 등 드라마 및 다큐멘터리 작품 1,000여 편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국제방송상 수상작도 다수 집필했다. 1997년 ABU상 대상을 수상한 단막드라마 ‘어사용’(김승월 연출), 1999년 프랑스의 라디오프랑스상 대상을 수상한 음향드라마 ‘도공-끝없는 시도’(김승월 연출), 1993년 ABU상 특별상을 수상한 단막드라마 ‘소리의 흔적’(김선옥 연출), 2001년 ABU상 특별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에밀레종’(이순곤 연출) 등의 작품이다. 중국에 12년째 거주하면서 중국을 읽고 중국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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