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문학 > 해외소설

물의 감옥

도서 이미지 - 물의 감옥

안드레아스 빙켈만

비채 출판|2017.07.12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000원
구매 9,000원(10% 할인)+3% 적립
출간정보 2017.07.12|EPUB|20.49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알림]

시리즈 후속권 출간 시 알리미/앱푸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책소개

‘마음속 지옥’을 그리는 독일 심리 스릴러의 대가, 안드레아스 빙켈만!
깊고 어둡고 차가운 심연의 공포를 선사하다!

강변에서 발견된 익사체가 독일 전역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타살이 분명한 시신의 배에는 전기인두를 사용한 듯 경찰의 이름이 선명히 새겨져 있다. 그러나 강변과 호수, 욕조 등 ‘물’을 둘러싼 살인은 이 건이 처음도, 마지막도 아니었으며 얼마 되지 않아 또 다른 시신이 떠오른다. 사건을 덮으려 하는 경찰들과 뒤쫓는 경찰들…. 한편 신참내기 경찰 마누엘라는 시신의 폐에서 나온 물을 분석해 다음 살인을 예견하지만, 위험한 진실은 그녀의 목숨마저 위협한다.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다양한 언어권에서 번역 출간된 『물의 감옥』은 현지 출간 즉시 냉정하기로 소문난 독일 독자들에게마저 아마존 평균 별점 네 개 반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살인자와 희생자, 경찰의 시점을 오가는 다층적 서술은 작가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악’의 여러 모습을 생생히 고발한다.

저자소개

1968년 독일에서 태어난 안드레아스 빙켈만은 어린 시절부터 ‘무서운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작가의 꿈을 키웠다. 무명 시절에는 택시 운전사, 보험 판매원, 군인, 체육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생계를 유지했지만, 글쓰기에 대한 열정만은 놓지 않았다. 택시 기사로 일하던 당시에는 영수증에 깨알같이 글을 쓰며 꿈을 키웠고, 이 같은 집념 어린 습작과 퇴고는 인간의 심리를 소름 돋도록 집요하게 꿰뚫어보는 예리한 눈을 깨웠다. 덕분에 그는 독일 아마존과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였으며 내놓는 작품마다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에 판권이 계약되어 명실상부한 최고의 심리 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빙켈만은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답사는 물론 수백 번의 퇴고를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옥계곡》을 집필할 때도 해발 3,000미터의 깊고 험준한 알프스 산맥을 수없이 오르며 자연이 가진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듣고 그보다 음습한 인간의 마음을 구성했다. 이번 작품의 배경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국경의 험준한 산맥과 협곡이었다면, 다음 작품 《Wassermanns Zorn》은 독일 소재의 깊고 고요한 호수를 배경으로 의문사를 당한 이들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소는 다르지만 사람들의 심리를 유려하고 섬세하게 다룬다는 점에 있어서는 늘 한결같다. 작가는 스릴러에 대해 “악의 심연까지 파고들어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장르”라고 말하는데, 그 생각을 증명이라도 하듯, 이번 작품에는 ‘믿음’과 ‘배신’에 관한 인간의 심리가 농밀한 문체로 녹아들어 있다. 《사라진 소녀들》《창백한 죽음》《어린 한스》 등 그의 전작들이 전세계 독자와 언론으로부터 호평받은 것도 그간의 노력과 남다른 안목이 주효했기 때문이었다. 현재 브레멘 근교의 숲에 위치한 외딴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