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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즐거운 나의 집 3

도서 이미지 - [오디오북] 즐거운 나의 집 3

공지영

오디언 출판|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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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7,800원
구매 7,8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7.03.17|MP3|108.77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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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가족이 남들의 기준으로 보면
뒤틀리고 부서진 것이라 해도,
설사 우리가 성이 모두 다르다 해도
설사 우리가 어쩌면 피마저 다르다 해도,
나아가 우리가 피부색과 인종이 다르다 해도
우리가 현재 서로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가족이니까.
그리고 가족이라는 이름에 가장 어울리는 명사는
바로 "사랑"이니까. - "작가의 말"에서

우리와 함께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 공지영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나로 말하자면,
엄마를 만난 후 비로소 그냥 나일 수 있었다.
엄마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불행했지만
스스로는 불행하지 않았다.
나는 엄마처럼 그렇게
스스로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었다." - 본문에서

재미와 감동을 넘어 치유와 회복에 이르는 문학의 힘
우리 시대 대표 작가 공지영의 여덟번째 신작 장편소설, 즐거운 나의 집!

목차

[[오디오북] 즐거운 나의 집 3]

25회
위녕은 아빠에게 가겠다며 연락하지만 아빠는 바쁘다며 다음에 보자고 한다. 위녕은 계획했던 일을 쪼유에게 털어놓고, 쪼유는 진작 그 일을 했어야 한다며 같이 가주겠다고까지 한다. 위녕은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려고 하다가 결국 털어놓고, 위녕을 말리던 엄마는 결국 허락하고 만다.

26회
위녕이 떠나기 전날, 엄마는 위녕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할 것을 그리고 그 생각의 결과, 어떤 순간이 와도 엄마는 위녕의 편임을 말해준다. 다음 날, 엄마는 B시로 여행을 떠나고 위녕도 E시를 향해 출발한다. 아빠의 집으로 가는 길, 위녕의 마음 속에선 어린 위녕이 두 다리를 바닥에 탁탁 부비며 울고 있다.

27회
위녕은 오랫동안 상처로 남아 있던 마음 속의 말을 아빠에게 쏟아놓고, 그런 위녕을 바라보는 아빠의 눈은 더 깊은 절망으로 가라앉는다. 언제부터인지 위녕과 아빠의 대화를 듣고 있던 새엄마의 얼굴은 백지장처럼 하얗게 질려 버리는데... 위녕과 아빠의 대화는 어느덧 위녕과 새엄마의 대화로 이어지고...
28회
위녕이 걱정된 엄마는 자꾸만 전화를 걸고, 대화를 마친 위녕은 친할머니 댁으로 향한다. 새엄마는 위녕을 데려다 주며 아빠와 결혼 할 무렵 정말로 위녕을 잘 키우고 싶었던 꿈 많던 자신의 소망을 이야기해 준다. 엄마는 계속 전화를 걸고, 위녕은 그런 엄마를 진정시키느라 진땀을 뺀다.

29회
그렇게 일 년이 지나고 다시 가을, 위녕은 고3이 되었다. 밀키와 라떼는 어른 고양이가 되었고 대학입시는 불도저처럼 돌진해오고 있었다. 엄마가 대학진학 문제로 위녕의 담임과 만난 날, 둥빈의 담임도 엄마를 호출한다. 둥빈은 텅 빈 6학년 교실에 혼자 남아 반성문을 쓰고 있었다.

30회
엄마가 둥빈의 담임을 만나고 돌아온 후, 둥빈은 가방을 팽개치고 방에 틀어박힌다. 엄마는 엄마대로 서재의 문을 닫고 들어가 버린다. 위녕은 그런 엄마를 위로하지만 저녁 무렵 집을 나간 둥빈은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는다. 늦은 밤 돌아온 둥빈을 엄마는 구둣주걱이 부러지도록 때리고, 둥빈은 엄마를 향해 분노를 쏟아낸다.
31회
둥빈은 아침 일찍 학교에 가고 밤 늦게 집에 와서는 방에 들어가 문을 잠가 버리는 생활을 반복한다. 지친 엄마는 엄마 특유의 씩씩함 같은 것이 사라진 듯 처량하고 쓸쓸해 보였지만, 이내 회복한다. 그런 둥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다. 가을이 점점 깊어 가고 있었다.

32회
드디어 수능 시험날, 둥빈과 제재는 졸린 눈을 비비며 위녕에게 시험 잘 보라고 응원을 해준다. 그런 동생들을 보며 위녕은 처음으로 베이스 캠프를 떠나 정상을 향해 발걸음을 딛는 기분이다. 그 베이스 캠프에 동생들이 있다는 사실이 든든하고 고맙다. 엄마는 위녕을 수험장까지 데려다 주며 친구들과 낮술을 마시기로 했다고 한다.

33회
수능이 끝나고 엄마가 위녕을 데리러 온다. 걱정하는 아빠를 위해 전화를 해주라는 말에 위녕은 지난번 E시에 다녀온 이후로 거의 만나지 못한 아빠를 생각하며 휴대폰만 만지작거리는데, 마침 아빠가 전화를 걸어온다. 둥빈은 여전히 말이 없고 그날 밤, 외갓집에서 걸려온 전화에 엄마는 눈물을 흘리는데...
34회
다음날, 엄마와 위녕, 둥빈과 제재는 외갓집으로 간다. 외할아버지는 수술을 앞두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지만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얘기한다. 엄마는 일 때문에 밴쿠버로 떠나는데 엄마가 떠난 날 제재가 그만 무단결석을 하고 만다. 서저마와 막딸 아줌마는 온 동네를 뒤지고 동네 피시방에서 잡혀온 제재는 나무라는 위녕에게 말로 상처를 준다.

35회
다니엘과 함께 있던 위녕은 밴쿠버에서 걸려온 엄마의 전화를 받는다. 속이 잔뜩 상한 위녕은 고자질하듯 제재의 일을 이르고, 엄마는 한숨을 쉰다.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위녕은 대학 입학 지원서를 쓰는 문제로 엄마와 다시 부딪힌다. 작가가 되고 싶은 줄 알았던 위녕이 교대에 그것도 지방에 있는 교대에 지원했다는 말에 엄마는 눈물을 흘리는데...

36회
엄마는 스무 살이 되는 딸에게 긴 편지를 한 통 쓴다. 그 속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엄마의 스무 살과 젊은 시절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가 들어 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딸에게 주는 엄마의 사랑이라는 금빛 열쇠가 들어 있었다. 위녕이 집을 떠나는 날, 위녕은 이불을 뒤집어 쓴 채로 침대의 온기를 즐기며 엄마와 함께 보낸 지난 시간들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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