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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야간비행

도서 이미지 - [오디오북] 야간비행

생택쥐페리

오디언 출판|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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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000원
구매 6,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7.03.17|MP3|57.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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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는 생 텍쥐페리의 처녀작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더욱 좋다,
야간비행의 주인공은 자신을 초인적인 용기를 가진 인간으로 승격시키고 있다. 이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그 숭고함이다.
인간의 허약함이나 불성실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인간의 긴장된 의지력에 의해서 도달할 수 있는 자기 초월의 경지는 오늘날 우리가 제시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해답은 야간비행에 있다.

-앙드레 지드-

하루하루 목숨을 걸고 비행에 나서는 야간 비행 조종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받친 항공로를 배경으로 파비앙, 리비에르, 로비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사명감이 투철한 책임자 리비에르는 순간순간 위험에 직면하면서도 조종사를 떠나 보내고 맞이하는 수장으로서 조직의 생존을 위해 처신한다. 개인적 감상을 배제한 채 동료의 죽음 앞에서도 불안전한 비행기를 띄우려는 리비에르는, 직업을 통한 의무감의 완수를 행복의 원천이라 생각한다.
아울러 ‘자신의 덧없는 육신을 통째로 맞바꾸어’ 삶의 의미를 창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목차

[[오디오북] 야간비행]

〈제1회〉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향해 파타고니아선 우편기를 조종해 오던 파비앙은, 아름다운 야간 비행에 도취된다.
이제 그는 이 아름다운 야간 비행을 마치고 곧 목적지로 착륙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전체 항공망을 책임지고 있는 리비에르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착륙장에서 야간 비행을 떠난 비행기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인생의 씁쓸함을 음미하면서.

〈2회〉
비행에서 돌아온 팰르랭은 비행에서 태풍을 만나 목숨이 위태로웠던 순간을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3회〉
자신이 하는 일이 조직에서 무의미하다고 느끼는 로비노는 조종사 팰르랭에게 위대함을 느끼고 그와 우정을 나누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런 일이야 말로 항공사 지배인인 리비에르가 가장 싫어하는 일이었다.

〈4회〉
리비에르는 팰르랭을 불러 조종사와 우정을 나누는 일 따위는 그만 두라고 충고한다. 상사는 부하에게 명령을 내려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정이 생기면 안 된다는 것이 리비에르의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리비에르의 말을 들은 리비노는 또다시 자괴감에 휩싸이고, 그날 밤 파타고니아선으로부터 무전이 온다.

〈5회〉
겉으론 차가워 보이지만 리비에르 역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두려움과 회의를 느끼고 있다.
그는 모든 것이 모순 덩어리라고 하며 자신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야간 비행을 떠나는 조종사들에게 연민을 느낀다,
그리고 그날 밤 또 한 명의 조종사가 구라파행 야간비행을 떠날 준비를 한다.

〈6회〉
조종사 파비앙이 운전하는 파타고니아선의 연락이 두절되고,
리비에르는 야간비행에서 돌아오지 않는 조종사 때문에 불안감에 떤다.

〈7회〉
파타고니아선 조종사 파비앙은 야간비행에서 태풍을 만나게 된다.
항공사 기지국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야간비행을 고집한 리비에르가 더 이상 이 일을 하지 못하게 될 거라고 웅성거리지만 리비에르는 아무런 동요 없이 다음 야간 비행 준비를 시킨다,

〈8회〉
기지국에선 리비에르의 명령에 따라 야간비행은 계속된다.
아순시온 우편기가 돌아오면 또 다른 조종사가 구라파행 우편선에 몸을 싣고 떠난다.
두려움을 안고서 어디선가 태풍을 감추고 있는 미지의 아름다운 밤 하늘을 향해.

〈9회〉- 에필로그
리비에르, 그는 위대한 승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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