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갈 곳 잃은 민심, 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

김형오

21세기북스 출판|2016.03.29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800원
구매 12,8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6.03.29|EPUB|31.21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알림]

시리즈 후속권 출간 시 알리미/앱푸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책소개

한국 정치는 왜 바뀌지 않는가!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바라본 한국 정치의 오늘과 미래


올해부터 3년 연속 전국 규모의 선거가 있다. 국회의원 총선거(2016), 대통령 선거(2017), 전국 동시 지방선거(2018년)…… 또 얼마나 많은 선심성 공약과 선거 과열로 국론이 분열되고 정국이 요동칠까. 한국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지난?2년간 발생한 주요 정치 현안 및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소견과 대책을 모은 칼럼집이다.?저자는 우리 사회의 병리와 적폐를 아프게 지적하고 날카롭게 해부한다. 이 나라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를 준엄하게 물으며 참된 리더십의 핵심을 파고든다. 집단 이기주의의 덫에 빠진 줄도 모른 채 변화와 개혁을 부르짖는 이들에게 각성제처럼 던져진 책이다. 저자의 사색과 문체를 통과하면 복잡다단한 문제도 단순명쾌하게 정리돼 나온다. 진단과 해석이 돋보인다. 애정 어린 질책, 대안을 제시한 비판, 해법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 못을 박지만 또 빼기도 하는 장도리와도 같은 글들이 당의정을 입힌 양 거부감 없이 다가온다. 절망의 현실을 희망의 미래로 환치시키려는 저자의 충정과 염원이 읽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불만은 어디서 비롯되는가


2012년 말, 비잔틴 멸망사를 두 제국 군주의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 쓴 『술탄과 황제』로 문단과 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김형오 전(前) 국회의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저자 김형오는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 외교안보연구원·국무총리실·청와대에서 공직자로 일했다. 1992년 국회에 첫발을 들인 뒤 5선(14대~18대) 국회의원, 국회의장을 지내며 20년간 대한민국 정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정치 일선에서 용퇴한 지금은 책을 벗 삼아 세상을 관조하며 ‘여유 속의 분주함’을 즐기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21세기북스 펴냄)는 최근 2년간 각종 매체에 발표한 기고문과 강연 원고, 새로 쓴 글들을 묶은 정치·시사 칼럼집이다. 원고마다 말미에 저자의 코멘트를 새로 덧붙여 글을 쓰게 된 동기나 글의 요지, 에피소드, 오늘의 시사점,?향후 전망 등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랜 정치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충정 어린 처방전을 내민다.


진영논리, 기득권, 집단이기의 망령에서 벗어나라!
이 나라가 ‘잘난 척’, ‘못난 척’하는 사람들에게 끌려가서야 되겠는가!


20년간 격동과 격랑의 정치 현장 한복판에 서 있었던 저자의 눈으로 바라본 현재 한국 정치·사회의 모습은 어떠할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사회 지도부가 아직도 구시대적·권위주의적·비민주적 리더십에 사로잡혀 있다고 진단한다. 또한 진영논리, 기득권, 집단이기와 ‘동지냐, 적이냐’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한국 사회 전반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어 대화와 타협, 합의의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에 따끔한 일침을 놓으며, 반드시 바꿔야 할 정치 구조의 변혁에 역점을 두고 그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여야의 극한 대립, 대통령과 입법부의 불균형 관계, 대권 지상주의 등 한국 민주주의의 고질적 병폐를 짚어내는 부분이나, 국회선진화법, 비례대표제, 개헌, 정당 개혁 등 주요 사안에 대한 견해는 입법부 수장을 지낸 저자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로, 한국 정치의 종합적이면서도 냉철한 이해에 도움을 준다.


품격을 갖춘 통쾌한 직언직설, 현대판 징비록
“선거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이 책을 읽은 후 결정하라!”


이 책은 총 4장과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메르스, 세월호 등 국가적 재난이 끊이지 않는 본질적 이유를 살펴보고, 심각한 불감증·건망증 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이런 상황일수록 더욱 중요한 지도자의 조건과 자격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는 국회선진화법, 개헌, 비례대표제, 세종시, 국정교과서, 폭력 시위, 규제 개혁, 관피아 척결 문제 등 최근 2년간 일어난 중대 사안에 대한 제언을 담았다. 3장에서는 ‘기러기 아빠’를 만들어내는 한국 교육, ‘땅콩 회항’ 사건, 반구대 암각화 등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사색을 엿볼 수 있다. 4장에서는 하버드대학 등의 강연과 국제 포럼 기조연설 등을 통해 차기(19대) 대통령 선거, 한반도 국제전쟁과 동북아 정세 등 급변하는 세계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부록에는 편지 형식으로 전한 메시지와 각종 언론 매체에 수록된 인터뷰, 대담 등을 실어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제는 선민의식,?엘리트 리더십이 아닌 시민의식, 대중 리더십의 시대다.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리더로서의 주권의식이 부족한 국민은 포퓰리즘이 난무하는 중우 정치·선동 정치의 표적이 될 뿐이다. 거대 정당의 횡포, 당·정·청의 불화와 엇박자 등 성역을 두지 않고 소신과 용기로 써내려간 이 글은 우리 정치의 갈 길과 미래 찾기에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또한 동서고금의 역사와 인문학적 지식이 녹아 있어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목차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서문 마음을 비우고 바라본 세상

1장 절망에서 희망으로: 잃어버린 리더와 리더십을 찾아서
지도자는 누구인가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을 보고 싶다
진영논리, 집단이기의 ‘덫’에서 빠져나와라
아, 메르스…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나
우리는 ‘2류’입니다
‘나쁜 정치인’이 ‘좋은 장관’인가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 하나

2장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바뀌지 않는 한국 정치
‘획일주의’가 사람 잡고 나라 망친다
당·정·청은 과연 한 몸인가
국회가 안 보인다
비례대표, 꼭 필요한가
정치인의 ‘좋은 시절’은 갔다
개헌은 왜 어려운가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개헌인가… 중심은 국민이어야 한다
차라리 국회를 세종시로 옮겨라
공무원·국회의원·노조가 문제다

3장 한국의 시계는 지금 몇 시인가
껍데기 분칠은 그만하고 속을 바꾸자
메르스보다 무서운 ‘무치병(無恥病)’
‘기러기 가족’과 한국 교육의 길
아버지는 어디에 있는가
〈명량〉의 울음소리를 들어라
안현수의 조국은 아이스링크다
반구대, ‘물고문’부터 중단시켜라
한시가 급한 우리 고전 번역 사업

4장 급변하는 세계, 우리는 어디로…
한국 정치와 차기 대통령 선거
남북한 상호 신뢰 제고를 위한 방안
역사적으로 본 한반도 국제전쟁의 4가지 유형과 오늘
초연결사회의 바람직한 호모 모빌리언스를 위한 제언
지금, 여기, 우리에게…실크로드는 왜 중요한가
도시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가

부록1 사람이 사람에게: 편지로 생각과 마음을 전하다
새누리당 지도부에게 주는 고언
쾌도난마, 민주의 대도를 개척한 삶이여!
말 잔등의 ‘등에’ 같은 사람을 보내며
시대를 고민하고 생각하고 행동을 준비하라
이제 그만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새 정부 출범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부록2 말 말 말: 인터뷰, 대담, 인물평, 블로그…
『술탄과 황제』는 학계와 문화계에 울린 경종이자 충격
인당수에 몸 던진 ‘심청의 리더십’을 보여라
‘민주’는 넘치는데 ‘공화’는 사그라져…
21세기엔 ‘100명 모두가 1등’ 되는 사회를
「서시」가 부끄러워 「별 헤는 밤」으로 돌아오다
나는, 우리는 ‘어른’이 아니었다
행동하라, 하수도가 막히지 않도록
우리 삶에 새 패러다임 제시한 혁명가
스스로 정년 연장한 전 국회의장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18년 마라톤 보좌’로 지켜본 김형오와 한국 정치

저자소개

김형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와 기자 · 공무원 · 정치인을 거쳐 오래 유보해 두었던 제3의 길을 걷기 위해 돌아와 책상 앞에 앉았다. ‘읽는 이’에서 ‘쓰는 이’로, 역사에 대한 탐구자로 본격적인 방향 전환을 했다. 『술탄과 황제』는 작가가 4년 남짓한 산고 끝에 완성한 집념과 열정의 산물이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 정복 전쟁의 한복판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전쟁의 무대였던 터키 이스탄불을 다섯 번 다녀왔고, 특히 지난 4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 47일간 현지에 머물면서 막바지 취재 및 연구 활동을 했다. 이스탄불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에 틀어박혀 수백 권의 책들과 씨름했으며, 수십 명의 학자·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인터뷰를 했다. 집필에는 꼬박 5개월이 걸렸다. 밤잠을 줄이고 휴일도 반납한 채 하루 열 시간 넘게 오로지 사실과 진실 추구에 매달렸다. 안경을 세 번 바꾸고 흰 머리를 늘려가면서 피를 찍어 잉크로 쓰듯 심혈을 기울였다.
지은 책으로는 『돌담집 파도소리』 『엿듣는 사람들』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이 아름다운 나라』 등이 있다.
블로그 주소 http://hyongo.com 닉네임 hoya

작가의 출간작

선호작가 추가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