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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이 지식이 되는, 아하!

세상 모든 호기심에 대한, 가장 친절한 설명서

이병관

위너스북 출판|2015.12.10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5.12.10|EPUB|13.36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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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 어떤 엉뚱한 질문에도 답해드립니다.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알찬 지식서!

카카오 스토리 20만 독자가 사랑한 글
MBC 라디오 〈그건 이렇습니다〉 화제의 코너!

우리는 왜 질문하지 않을까?


이 책은 MBC 라디오 〈그건 이렇습니다〉 화제의 코너 〈궁증금이 지식이 되는, 아하!〉를 보기 쉽게 글로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알찬 지식을 알려준다. 세상의 모든 궁금증에 대한 가장 친절한 설명으로 질문하기 두려워하는 현대인에게 질문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궁금증이 지식이 되는, 아하!》는 사회문화, 정치경제, 자연과학, 기술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을 모았다. 다소 엉뚱하고 황당한 질문이라도 답을 찾아가다보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이 가득하다. 사소한 것이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유용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아하~!’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끈다.

카카오 스토리 20만 독자가 선택한, MBC 〈그건 이렇습니다〉 화제의 코너!

매일 오전 11시 10분 세상의 모든 궁금증에 대한 가장 친절한 설명으로 청취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었던 MBC 라디오 〈그건 이렇습니다〉의 코너 〈궁금증이 지식이 되는, 아하!〉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방송 후 카카오 스토리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았던 〈궁금증이 지식이 되는, 아하!〉를 보기 쉽게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전한다. 2014년 4월부터 지금까지 방송되었던 내용 중 가장 엉뚱하고 알찬 질문들을 모아 총 4개의 챕터로 정리하였다.
사회문화, 정치경제, 자연과학, 기술가정 등 광범위한 범위에서 나온 엉뚱한 질문의 답을 보다 보면 어느새 ‘아하!’ 탄성이 터져 나오게 될 것이다.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알찬 지식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질문하지 않는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아는 척하거나 얼버무리며 넘어가 버린다. 가끔 질문하면, 그렇게 사소한 것을 왜 물어보느냐고, 그렇게 엉뚱한 질문은 왜 하느냐고 핀잔받기 일쑤다. 그러나 이 책은 ‘사이드미러가 없는 자동차도 자동차일까?’, ‘현미가 왜 백미보다 비쌀까?’, ‘우체통은 왜 빨간색일까?’, ‘의사봉은 왜 세 번 두드리나?’, ‘교도소에서는 진짜 콩밥만 먹을까?’, ‘몽고반점은 동양인에게만 생길까?’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해준다.
세상 모든 호기심에 대한, 가장 친절한 설명서 《궁금증이 지식이 되는, 아하!》는 질문을 잃은 우리에게 질문하는 힘을 주고, 모르는 것이지만 사소하게 넘겼던 지식을 새롭게 알도록 해줄 것이다.


인간은 항상 호기심을 품고 산다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발명왕 에디슨처럼 호기심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 사소한 호기심에 “엄마, 이건 뭐에요?”하고 해맑게 묻던 시절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질문이 줄어든다. “무언가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겠지.” 라며 지나가다 보면 호기심은 멈추고, 생각의 깊이도 제자리걸음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수많은 물음표에 마주한다. 다만, 그 물음표를 잡아 더 궁금해할 것인가, 아니면 흘려보낼 것인가의 차이다.
이 책은 사소하게 흘려보내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호기심을 통해 독자들의 생각을 깊이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호기심을 이제는 다시 꺼내볼 시간이다.

목차

[궁금증이 지식이 되는, 아하!]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들어가는 말

Chapter 1 소통이 편해지는, 사회문화 이야기

01 월남치마와 몸뻬는 언제부터 입었을까?
02 우체통은 왜 빨간색일까?
03 숭례문은 국보, 흥인지문은 보물. 왜 다를까?
04 머리에 가마가 두 개면 정말 결혼을 두 번 하나?
05 선글라스는 누가 처음 썼나?
06 기립박수의 기원은?
07 처음에는 좋은 의미로 썼던 나이롱
08 손짓과 말을 함께하는 비수지 기호
09 구조신호 Mayday
10 얼음물 뒤집어쓰고 기부하기
11 핵폭탄에 버금가는 충격, 비키니
12 열두 가지 동물 띠는 언제 생겼나?
13 낙타에 바늘귀가 아니고 밧줄과 바늘귀라고요?
14 닭보다 꿩이 맛있다? 꿩 대신 닭이란 속담이 생긴 이유
15 치약 끝에 표시된 세로줄이 치약의 성분을 나타낸다?
16 교회 십자가와 병원 십자표시, 무슨 관계?
17 뇌물하면 떠오르는 말, 사바사바
18 졸업식 노래, 언제부터 불렀을까요?
19 연인의 징표였던 넥타이
20 아령이 교회 종에서 출발했다?
21 교복은 누가 제일 먼저 입었나요?
22 2cm2안에 문서부터 동영상까지! QR코드, 누구냐 넌?
23 다이아몬드와 금의 캐럿은 다르다
24 불꽃놀이는 언제부터 했을까?
25 주민등록상의 나이를 바꿀 수 있나



Chapter 2 뉴스가 쉬워지는, 정치경제 이야기

01 허위전화로 2686만원 배상?
02 전화요금을 발신자가 내는 이유는?
03 변리사는 소득 1위가 아니다
04 지폐 속 인물은 어떻게 선정될까?
05 담배와 담뱃세
06 매절계약은 뭘까?
07 리메이크 곡의 저작권료는?
08 로또 번호는 왜 45까지 있을까?
09 우리가 내는 세금, 몇 가지나 될까?
10 장관 겸직 국회의원의 세비는?
11 전세제도, 어떻게 생겼나?
12 위조지폐 구별법
13 크림반도 합병으로 러시아가 차지한 100만 병의 와인
14 스위스, 어떻게 시계 강국이 되었나?
15 중국인이 우리 땅을 얼마나 살 수 있나?
16 메달리스트들의 연금 산정법
17 노후 선박 운행 및 증축 허용 문제없나?
18 헷갈리는 성인 기준 나이
19 좌파 Vs 우파
20 레임덕은 경제용어였다
21 국선변호사와 일반변호사, 어떻게 다를까?
22 범죄 피해로 생계가 어려워졌을 때, 지원받는 방법
23 야스쿠니 신사의 뜻은?
24 우호의 상징 동물외교
25 의사봉은 왜 세 번 두드리나?



Chapter 3 원리가 보이는, 자연과학 이야기

01 반려동물들의 평균수명
02 우리나라의 겨울도 추운데 철새가 이동하는 이유는?
03 까치가 울면 정말 좋은 소식이 오나요?
04 모기가 한번 사람을 물면 피를 얼마나 뽑아갈까?
05 봉숭아물을 들이면, 수술할 때 마취가 안 될까?
06 왜 남자보다 여자의 수명이 더 길까?
07 태풍 너구리
08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바이러스
09 환경 호르몬은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10 제설제는 어떻게 눈을 녹일까?
11 달력 요일 순서의 기원은?
12 조선시대의 휴일
13 드럼세탁기의 표기시간, 실 세탁 시간 차이 나는 이유는?
14 선풍기를 틀고 자면 위험하다?
15 온도 단위 ‘섭씨’와 ‘화씨’는 한자다
16 냉장고의 크기 리터는 어떤 기준일까
17 노래방 점수, 왜 노래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이 나올까?
18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아인슈타인은 상금을 손에 넣지 못했다
19 삼각관계 때문에 노벨 수학상이 없다고?
20 싱크홀이 생긴 이유
21 아버지 AB형, 어머니 B형. 그런데 나는 O형?
22 아기들의 생명을 살리는 인큐베이터
23 핫 팩, 어떻게 따뜻해질까?
24 해외여행 가면 왜 110V를 써야 할까?
25 몽고반점은 동양인에게만 생길까?


Chapter 4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가정 이야기

01 사이드미러가 없는 자동차도 자동차일까?
02 생명을 지켜주는 쿠션, 에어백
03 자동차에 경유와 등유, 섞어 넣어도 될까?
04 자동차와 내비게이션 속도계, 왜 차이가 날까?
05 빠르게 달릴 때는 창문을 열지 말고 에어컨을 틀어라
06 고속도로에 떨어진 물건으로 사고가 났다면?
07 블랙박스에 찍힌 교통 위반 사례
08 횡단보도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
09 로드킬 당한 동물을 봤을 때,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
10 비행기 블랙박스는 왜 꼬리에 있을까?
11 전투기 조종사는 소변 대변 같은 생리현상을 어떻게 해결할까?
12 지하철 세 자리 숫자에 담긴 의미
13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
14 노란 달걀, 흰 달걀 뭐가 다를까?
15 커피믹스에는 칼로리 표기가 없다
16 현미가 왜 백미보다 비쌀까?
17 통조림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나?
18 백숙에서 치킨까지
19 청양고추, 충남 청양과의 관계
20 설날에 떡국을 먹는 이유
21 도토리로 음식을 해먹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22 꼬불꼬불한 라면의 비밀
23 고사 상에는 왜 돼지머리를 올릴까?
24 교도소에서 진짜 콩밥만 먹을까?
25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음식 배달을 시켰을까?

저자소개

이병관

1994년, 기존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는 책 〈어, 그래?〉시리즈를 기획했고, 〈어, 그래? 북한편〉을 썼다. 1995년 여름 이 책의 저자로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돼 그해 가을부터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작가로 일을 시작했다. 당시는 한두 해 하다 끝날 일이겠거니 했는데, 2년 후 1997년 대한민국 경제가 외환위기를 겪었고, 그해 연말 MBC가 주는 방송대상 작가상을 받았다. 지금껏 하루도 거르지 않은 채 〈손에 잡히는 경제〉 원고를 쓰고 있다.
2003년 가을 MBC 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서 매일 저녁 6시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그날 일어난 경제소식을 전하고 해설했다. 이 일은 2007년 여름까지 이어졌다. 2010년에는 한국방송작가협회가 주는 ‘한국방송 작가상’ 라디오 부문 작가상을 받았다.
2014년 4월 신설된 프로그램 〈그건 이렇습니다〉를 맡고 나서 청취자들의 엉뚱하고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 덕분에 더욱 바빠졌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라는 선조들의 속담을 실감하면서 흥미진진한 나날을 즐기고 있다.
그동안 MBC 라디오에서 〈지금은 라디오 시대〉 〈세상을 바꾸는 생각〉 〈환경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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