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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세상을 서빙하다 패키지 (1~6강)

도서 이미지 - [오디오북] 세상을 서빙하다 패키지 (1~6강)

이효찬|이효찬|이효찬 낭독

YES24|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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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000원
구매 9,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5.09.01|MP3|18.6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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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빽도 돈도 없는 20대 일일근로자 청년,
6개월 만에 ‘스타’되다

‘리즈너블 프라이스(reasonable price)’라는 단어가 있다. 합리적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이라는 뜻이다. 여기에는 가격의 높낮이에 대한 기준이 없다. 그저 사용자가 ‘납득’할 수 있으면 된다. 『스타 서빙 이효찬, 세상을 서빙하다』의 저자 이효찬의 몸값이 요식업계에서 그런 경우다.

족발집에서 묵묵히 일하는 비정규직 청년 이효찬에게 어느 날 로또 당첨 같은 포상이 내려졌다. 1,000만 원 상당의 피트니스 회원권, 아파트 한 채, 인사 담당자들의 고액 연봉 협상 제의, 대기업의 스카우트 요청이 바로 그것이다. 간부들을 제외하고 사원들 중 가장 높은 대우를 받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6개월. 슈퍼바이저의 자리까지 단숨에 올랐다. 2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가진 음식점 만족오향족발의 대표와 임원진이 보기에 그에게 그런 포상은 당연했다. 이유는 이렇다.

그는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손님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신청곡을 받아 틀었다. 손님의 입장에 서서 무료하게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일이 얼마나 지루할까,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한 일이다. 아이들의 장기자랑 무대를 만들고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했다. 팁을 받으면 그 돈으로 동료들에게 음료수를 돌렸다. 그가 일하기 전까지는 하루에 두어 그릇 정도 팔리던 비인기 메뉴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일하는 가게의 음식에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에 그 상황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기발한 멘트를 만들어냈다. 식당에 들어서는 손님들을 향해 “오늘 하루 고생했다면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비빔국수가 한 그릇에 5천 원입니다!”라고 외친 것이다. 이후 비빔국수의 하루 매출만 50만 원을 시작으로 점차 늘어갔다. 인터넷을 통한 관심도도 올라 단골의 수도 늘었다. “고객이 불러서 가면 심부름이지만 내가 찾아가면 서비스가 된다”고 말하는 그는, 자신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을 막연하게 갖기 보다는 ‘관찰하는 눈’을 더 심도 있게 키울 것을 당부한다. “서빙은 손님을 관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관찰하다 보면 뭐가 필요한지 쉽게 알 수 있어요.”

그의 최종학력은 고졸. 부모님은 지적장애를 가졌다. 할머니의 영향을 받고 자란 그는 빽도 돈도 없는 채로 살아왔지만, 어느 때인가부터 내적으로 풍부하고 깊이 있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생각한 대로 행동하면 원하는 삶을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실천하는 이효찬. 그를 눈여겨 본 사람이 많았다. 대기업 보험사 임원은 식당에 찾아와 “지금 월급의 두 배를 줄 테니 같이 일하자”고 제안했다. 대형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서도 숱하게 스카우트 제의가 왔다. 어느 교육기관에선 강연을 요청했다.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 수는 있지만, 인생을 아르바이트하듯 살고 싶지는 않다”는 메시지를 담아 강연을 시작했다. 서비스 마인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몇몇 대기업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해달라며 그에게 연락을 했다.

그는 얼마 뒤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받은 질문들을 정리해 블로그에 ‘몸값 올리는 방법’이라는 일기를 썼다. 인생의 운이 한꺼번에 트인 듯한 기세로 그의 글은 삽시간에 SNS에서 화제가 됐다. 누적 조회 수가 3일 만에 1만을 넘겼다. 신문, 티비, 라디오 등의 방송 매체들에서 러브콜이 쏟아졌다. 강의 요청은 더 많아졌다. 그를 보기 위해 그의 가게로 무작정 찾아오는 팬까지 생겼다. 이렇게 주목받는 그의 직업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서빙하는 사람’이다. 원하는 것을 기필코 이뤄내는 그의 근성은 남다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가슴에 새기고 성장해가는 ‘스타 서빙’ 이효찬에게 주목해보자.

저자소개

서빙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스타 서빙 이효찬. 누구보다 빨리 성공한 삶을 살고 싶었지만 10년간 실패만 맛봤다. 그는 자신의 삶에 질문했다. “나는 왜 실패했는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행복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내놓은 뒤, 그의 인생 흐름은 완전히 역전됐다. 삶의 비전을 서빙에 둔 지 6개월이 지났을 때 직장에서 아파트 한 채, 고연 연봉, 1,000만 원 상당의 피트니스 회원권 등을 받게 된 것. 뿐만 아니라 고졸 출신은 입사하기도 어렵다는 대기업의 스카우트 제안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강연 요청이 삶에 덤으로 들이닥쳤다.
지은이는 “성공에도 방법이 있듯 실패를 잘하는 데에도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그 방법에 대한 그만의 대답과 파릇파릇한 청춘과 맞바꾼 깨달음이 담겨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실패를 뜨겁게 껴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남들보다 덜 가졌다고 불행해하거나 조바심내지 않는 청춘, 스타 서빙 이효찬. 일, 행복, 여유로운 삶 모두를 갖게 된 그의 인생은 현재를 냉정하게 보며 더 좋은 방법을 찾아 살아가려는 의지와 안목에서 태어났다.... 탁월한 선택을 통해 일과 삶의 주인이 되고,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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