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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학 > 해외소설

올 댓 이즈 : All That Is

도서 이미지 - 올 댓 이즈 : All That Is

제임스 설터|김영준

마음산책|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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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600원
구매 9,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5.10.05|EPUB|10.3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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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임시적 만남들을 통해 공허를 메워가는 한 남자의 일대기
완전한 허구로 볼 수 없는 진솔한 소설

『올 댓 이즈』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해군으로 태평양전쟁에 참전했던 한 미국 남성의 일대기다. 주인공 필립 보먼은 전쟁이 끝나고 대학을 나와 기자로, 출판사 에디터로 비교적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안 숱한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며 마음속 공허함을 메워간다. 맞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과 이혼, 공허감을 메우기 위한 임시적인 연애들, 뉴욕의 단골 카페와 레스토랑, 에디터로 일하면서 맞닥뜨리는 작가와 동료 그리고 출판계의 다채로운 모습과 일화들. 제임스 설터는 사소해 보이는 일상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필립 보먼의 삶을 구축한다. 수없이 스쳐 가는 사람과 장소,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만남들로 가득 찬 필립 보먼의 인생을 통해 삶의 의미를 탐색해나간다. 전후 경제적 부흥 속에서 목적 없이 지나온 미국 중산층 남성 삶의 전형이 제임스 설터의 잔여물 없는 정확한 문체와 젊고 감각적인 대화들에 담겼다.

전적으로 꾸며 만들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개념, 그리고 이처럼 꾸며 만든 글을 픽션으로 분류하고 꾸며내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는 다른 글들은 논픽션으로 부른다는 개념이 너무 독단적인 구분이라고 생각돼요. 우리는 대부분의 위대한 장편소설과 단편소설은 전적으로 꾸며낸 게 아니라 완벽하게 알고 자세히 관찰한 것에서 비롯했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런 작품들을 꾸며낸 거라고 말하는 건 부당한 표현이에요.
-[파리 리뷰] 인터뷰, [제임스 설터] 신문에서

『올 댓 이즈』는 많은 언론과 독자가 예상했듯이, 제임스 설터의 마지막 소설이 되었다. 이 작품이 마지막이 될 걸 작가 스스로도 예감했는지 작품 곳곳엔 제임스 설터의 취향과 기억이 짙게 배어 있다. 픽션을 온전히 꾸민 것으로는 보지 않았던 그가 삶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쓴 작품. 어느 때보다 진솔하고 여유롭지만 치밀한 문장으로 전하는 한 미국 남성의 일생에서 이제는 고인이 된 제임스 설터의 모습을 그려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저 : 제임스 설터 James Salter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헌터스 The Hunters』(1957)를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가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 Downhill Racer](1969)와 [어포인트먼트 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 Three](1969)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을 발표, 또 한 번 큰 호평을 받았다. 작가 브렌던 길은 “생존 작가 중 『가벼운 나날』보다 아름다운 소설을 쓴 작가는 생각할 수 없다”라고 밝혔고, 줌파 라히리는 “이 소설에 부끄러울 정도로 큰 빚을 졌다”라고 말했다. 1988년 펴낸 단편집 『황혼 Dusk and Other Stories』으로 이듬해 펜/포크너상을 받았으며, 시집 『스틸 서치 Still Such』(1988), 자서전 『버닝 더 데이즈 Burning the Days』(1997)를 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단편집 『어젯밤』(2005)을 발표해 “삶이라는 터질 듯한 혼돈을 누구도 설터처럼 그려내지 못한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외 작품으로 소설 『암 오브 플레시 The Arm of Flesh』(1961, 개정판 2000년 『캐사다 Cassada』), 『솔로 페이스 Solo Faces』(1979), 여행기 『그때 그곳에서 There and Then』(2005), 부부가 함께 쓴 에세이『위대한 한 스푼 Life is Meals』(2006) 등이 있다. 2013년 소설 『올 댓 이즈』를 발표해 언론으로부터 “더없을 위업” “설터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 등 많은 극찬과 주목을 받았다. 2012년 펜/포크너 재단이 뛰어난 단편 작가에게 수여하는 펜/맬러머드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예일대에서 제정한 윈덤캠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년 6월, 뉴욕 주 새그하버에서 아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김영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셰필드(Sheffield)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 및 예술 이론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쿠엔틴 타란티노』 『맞서는 엄지』가 있으며,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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