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인문 > 심리학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

사회적 트라우마의 치유를 위하여

도서 이미지 -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

정혜신

창비 출판|2015.06.20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660원
구매 9,660원+3% 적립
출간정보 2015.06.20|EPUB|10.93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알림]

시리즈 후속권 출간 시 알리미/앱푸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책소개

우리 사회의 트라우마를 껴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며칠 뒤 안산에 치유공간 ‘이웃’을 마련하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의 마음을 돌보고 있는 ‘거리의 의사’ 정혜신과 문학을 통한 사회적 실천에 앞장서온 ‘행동하는 시인’ 진은영이 만났다. 정혜신은 현장에서 접한 고통들을 생생하게 전하는 동시에 치유의 메커니즘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기획들을 제시하고, 진은영은 정혜신의 뜨거운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고 때로는 같이 눈물을 지으면서 대화에 다양한 맥락과 함의를 더해 논의의 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간다.

정혜신은 명확한 진상규명이야말로 트라우마 치유의 전제라고 단언하면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이해와 고려 없이 개인의 내면적인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결코 치유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사회적 치유란 어떻게 가능할까. 두 사람에 따르면, 사실 치유는 아주 소박하다. 피해자가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도록 서로가 서로에게 ‘이웃집 천사’가 되는 것, 상처 입은 마음에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을 포개는 일, 그것이 바로 시작이다.

목차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

머리말 사랑하라, 희망 없이

1. 세월호의 아픔을 보듬는 ‘이웃’
치유공간 ‘이웃’을 찾아서 · 넘어지는 쪽으로 핸들을 꺾어야 쓰러지지 않아요 · 아이에 대한 사랑을 완료할 수 있는 시간을 · 다양한 피해자들에 대한 섬세한 이해와 배려

2. 아픈 만큼 파괴되는 것이 트라우마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 줄어들지 않는 내면의 사투 · 치유되지 않으면 상처는 번져나갑니다 · 트라우마에 대한 오해

3. 진상규명은 치유의 전제
치유적 관점에서 진상규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 치유받아야 잘 싸울 수 있습니다 · 당장의 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 · 마음을 나누지 못하는 사회

4. 거리의 의사
상담실에서 거리로 · 와락, 사회적 상처를 껴안다 · 모두 다르지만 같은 고통들 · 지속 가능한 구조 만들기

5. 이웃, 치유의 공동체
치유는 공기와 같은 것 · 인간은 스스로 온전한 존재입니다 · 이웃 치유자의 힘 ·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는 일

6. 예술과 치유
아이들의 목소리로 쓴 시 · 치유는 관념이 아닙니다 · 예술은 인간임을 느끼게 하는 것 · 치유의 도구로서의 기록 · 정신의학의 테두리

7. 간절한 마음이 사람을 움직입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 ·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 상처 입은 이들의 연대 · 성찰 없는 마음이 폭력이 됩니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맺음말

저자소개

정혜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008년부터 고문피해자를 돕기 위해 만든 재단 ‘진실의 힘’에서 고문치유모임의 집단상담을 이끌었고, 2011년 쌍용차 해고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집단상담을 시작하며 심리치유센터 ‘와락’을 만들었다. 진료실에 머무는 의사가 아닌, 거리의 의사가 꿈인 정혜신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에 거주하며 치유공간 ‘이웃’의 이웃 치유자로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남자 vs 남자』 『사람 vs 사람』 『홀가분』 『당신으로 충분하다』 등이 있다. |||1970년 대전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계간 『문학과사회』 봄호에 시 「커다란 창고가 있는 집」 외 3편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및 인문상담학 교수이며 시와 정치의 접점을 고민하는 시인으로서 문학을 통한 사회적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과 『순수이성비판, 이성을 법정에 세우다』(2004), 『니체, 영원회귀로와 차이의 철학』(2007) 등의 철학하기와 관련한 저서 등이 있다.

작가의 출간작

선호작가 추가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