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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방관의 사는 이야기 (체험판)

도서 이미지 - 어느 소방관의 사는 이야기 (체험판)

김만수

한솜미디어 출판|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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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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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정보 2015.03.02|EPUB|0.5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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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편「봄 그리고 아픈 겨울」에 이어 2번째 도서이다. 전편이 주로 사고현장의 이야기였다면,
후편의 내용은 사고현장 이외에도 필자가 살아오면서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과 개인적 시각에서
바라본 생각들을 묶어 그 내용으로 하였기에「어느 소방관의 사는 이야기」라는 제목을 붙였다.

본서를 발간하면서 한편으로는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간의 세월 중 많은 날 동안 격일 근무를 해오면서 밤에 피는 불꽃 속에 살아야 했다. 또한 순간마다 잠재해 있는 위험스런 현장생활 때문에 가족들에게 항상 걱정을 끼쳤던 일들과 집안에 대소사 행사에 함께 할 수 없을 때가 안타깝기는 했지만 그래도 소방관이란 직업을 갖고 있었기에 삶에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해 올 수가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현장 이야기를 가슴에 담을 수가 있었다.


"2006 서울소방 방재본부『올해의 최고 소방공무원』에 김만수 소방장 선정"

서울특별시 소방 방재본부는 각종 재난과 사건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중 119 최고 소방공무원을 선정하였다.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22개 소방서에서 각각 최고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된 22명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 심의한 결과, 현장업무 등 직무 외에도 오랜 기간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3명에 대해 ‘서울 소방본부 최고 공무원’으로 1월 31일 공로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만수 소방장은 지난 1983년 소방에 입문한 이래 현재까지 24년간 현장을 지켜온 노장 소방공무원으로, 직장에서 맏형의 역할로 각종 사고현장을 노련하고 능숙하게 솔선수범 이끌어오면서 화재현장에서 많은 활약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24년간 재난현장에서의 위기와 애환을 담은 이야기를 엮어 자서전 「봄 그리고 아픈 겨울」을 발간하는 등 소방의 홍보와 대외 이미지를 크게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 2007년 1월 30일 〈연합뉴스〉 보도자료 발췌


출판사 서평

어느 소방관의 기도

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아무리 강렬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저에게는 언제나 안전을 기할 수 있게 하시어
가냘픈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
그리고 신의 뜻에 따라
저의 목숨을 잃게 되면
신의 은총으로 제 아내와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시원한 물가에 나를 눕혀 주오
내 아픈 몸이 쉬도록 눕혀 주오
그리고 내 형제에게 이 말을 전해주오
화재는 완전히 진압되었다고….

신이시여!
소방차가 출동을 할 때 사이렌이 울리고
연기는 진하고 공기는 희박해
고귀한 생명의 생사를 알 수 없을 때
내가 준비되게 하소서
열심히 훈련하고 잘 배웠지만
나는 단지 인간사슬의 한 부분입니다
지옥 같은 불 속으로 전진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두렵고
비가 오기를 기도합니다.

신이시여!
내 형제가 추락하거든 내가 곁에 있게 하소서
화염이 원하는 것을 내가 갖게 하시고
그에게 목소리를 주시어 내가 듣게 하소서
저희 업무를 충실히 수행케 하시고
제가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시어
저희 모든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키게 하여 주소서….

― 미국「소방관의 기도」라는 노래가사 중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야 여러 가지로 많이 있겠지만 필자는 그동안 현직 소방관으로 약 25년을 지내오면서 모두를 기억할 수는 없지만 그간의 일들을 생각이 나는 대로 전, 후편으로 묶어 글을 썼다.
이 두 권의 책은 소방관이었기에 겪어야 했던 일들과 소방관이기 전에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오면서 생활 속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엮은 것이다.
- 본문 〈책머리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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