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종교 > 기독교

새날의 양식 1

에마뉴엘 스베덴보리

한솜미디어 출판|2015.09.22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000원
구매 12,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5.09.22|EPUB|27.63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이 내용은 에마누엘 스베덴보리 님이 쓴 『천계비의』를
‘매일읽기‘ 용으로 간추려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이 ‘매일읽기‘을 통해서 독자들께 주께서 한층 더 새로운 방법으로
삶 속에 임해 주시는 경험이 날로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매일읽기‘는 새교회의 기관들과 개인적 나눔에 자유롭게
이용될 수 있습니다.
The Rev. Erik Buss
Bryn Athyn Church
215 947 6225 x 207 | 215 510 2511 (c)
www.brynathynchurch.org


본문내용

1
구약성경 말씀에 천계의 비밀이 담겨 있다.

《천계비의》 1-13항
1. 구약성경 말씀에 천계의 비밀이 담겨 있다. 그 말씀 전체로도 그 하나하나로도 주님과 주님의 천국과 교회와 신앙과 신앙에 속한 것을 담고 있다. 그러나 아무도 글자의 의미로부터는 이러한 것을 파악하지 못한다. 그 말씀은 글자, 즉 글자의 뜻으로 보면 주로 유대교회의 외적인 것을 말한다는 것밖에 다른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말씀 어디에나 내적인 것이 있다. 그것은 주께서 사도들에게 밝히시고 설명하신 몇몇의 내용 밖에 외적인 것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 내용은 희생 제물이 주님을 나타낸다는 것, 가나안 땅과 예루살렘이 천국을 의미한다는 것, 그 까닭에 그것들을 천국적 가나안과 예루살렘이라고 한다는 것, 또 낙원에도 이와 같은 의미가 있다는 것 등이다.

2. 그럼에도 기독교계는 그 말씀이 전체로나 구절로나 가장 작은 점 글자까지도 영적이고 천국적인 것을 의미하고 구체적으로 나타낸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로 있다. 이 까닭에 기독교계는 구약성경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 말씀이 주님의 말씀이고 주님에게서 비롯하므로 그 말씀 안에 천국과 교회와 신앙에 속한 것들을 담고 있지 않으면 그 말씀은 존재할 수 없다는 단 한 가지의 생각으로도 그 말씀이 영적이고 천국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주님의 말씀이라 할 수 없고 그 안에 어떤 생명도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그 말씀의 생명의 기원이 생명에 속한 데에만 있기 때문에, 즉 그 말씀의 전체적인 것과 세부적인 것이 생명 자체이신 주님에게서 연유하기 때문이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내면적으로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 것은 어떤 것이라도 생명이 없다. 좀 더 정확히는 그 말씀의 어떤 표현이든 주님을 감싸고 있지 않으면 즉 그 표현 방식이 주님에게서 연유하지 않는 것은 신성하지 않다.

3. 이러한 생명이 없으면 그 말씀은 문자적인 의미에서는 죽은 것이다. 이 면에 있어서는 그 말씀이 사람의 경우나 같아서이다. 기독교계에서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사람에게는 속과 겉이 있다. 겉사람은 속사람으로부터 떨어지면 단지 육체일 뿐이므로 죽은 것이다. 살아 있으면서 겉사람에 생명을 주는 것은 바로 속사람이다. 속사람은 겉사람의 영혼이다. 같은 이치를 그 말씀에 적용하면 글자 자체의 뜻만으로는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은 것이다.

4. 사고를 글자의 뜻에만 국한시키면 그 말씀 속의 내용물들이 이러한 것들임을 도저히 볼 수 없다. 창세기의 처음 몇 장이 바로 이와 같다. 그 글자의 뜻에서는 세상의 창조와 낙원이라 하는 에덴동산과 처음 사람 아담을 다루고 있다는 것밖에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누가 그 밖에 다른 것을 생각하는가. 그러나 이 내용들이 지금까지 결코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을 담고 있다는 사실이 다음에 나오는 내용들에서 아주 분명해질 것이다. 특히 창세기 첫 장의 주제는 그 속뜻에서 사람의 새 창조, 즉 일반적으로는 사람의 거듭남을, 특정하게는 태고교회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에서 아주 분명할 것이다. 또 이 주제들은 어떤 가장 작은 표현에도 표징(상)이 있으며, 어떤 것도 영적인 뜻을 내포하지 않거나 그 안에 이러한 것들을 감싸고 있지 않는 것은 없는 양식으로 표현되어 있다.

5. 그 말씀에 이러한 특성이 있다는 것을 주님으로부터가 아니면 아무도 능히 알 수가 없다. 따라서 나는 주님의 신적 자비로 현재 여러 해 동안 계속해서 방해를 받지 않고 영인(靈人 spirit)들과 천사들의 경험을 나누고 그들에게서 듣고 그들에게 말하도록 허락받아 왔음을 미리 알린다. 이 허락으로 나는 저 세상의 경이로운 것들을 듣고 보아왔다. 이것은 어떤 사람의 지식에도 결코 없었으며, 상상조차도 하지 못한 것이다. 그 세상에서 나는 여러 다른 유(類)의 영인들과 사후의 영혼의 상태와 지옥, 곧 불충한 신도들의 슬픈 상태와 천국, 곧 충실한 신도들의 축복받는 상태에 대하여, 그리고 무엇보다도 온 천국에서 받아주는 신앙의 교리에 관하여 알아왔다. 그 점에 대해서는 주님의 신적 자비로 다음에 더 알릴 것이다.

《창세기》 1장: 본문 생략
6. 요지. 6일 간 또는 기간은 사람이 거듭남에 잇따르는 많은 상태들이다. 이는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7. 그 첫째 상태는 거듭남에 앞서 일어나는 상태로서 초기 유년기의 상태와 나아가 거듭나기 직전까지 이르는 상태이다. 이것을 ‘공허’, ‘혼돈’, 그리고 ‘흑암’이라 한다. ‘하나님의 신(靈)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는 하나님의 첫 움직이심 곧 주님의 자비이다.

8. 둘째 상태는 주님의 것과 사람 자신의 것 사이에 구분을 짓는 때이다. 주께 속한 것들을 그 말씀에서는 ‘남은 것들’이라 하며 여기서는 특히 갓난이 때부터 배운 신앙의 지식들이다. 이것들은 저장되고 이 상태에 이를 때까지 밝혀지지 않는다. 오늘날에는 이 상태가 시험, 불행 또는 슬픈 일이 없이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이 상태에 의해서 육체적이고 세속적인 것들 즉 사람의 자신에 속한 것들이 잠잠하게 되어 마치 죽은 것처럼 된다. 이 방법으로 겉사람에 속한 것들이 속사람에 속한 것들로부터 구분된다. 속사람 안에 있는 남은 것들이 있고, 주께서 이때까지 그리고 이 쓰임새를 위하여 축적해 두신다.

9. 셋째 상태는 회개의 상태이다. 이 상태에서는 자기의 속사람으로부터 경건하고 신실하게 말하며 자선 행위와 같은 선을 낳는다. 그럼에도 그것을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는 까닭에 그것은 생명이 없는 것이다. 이 선을 ‘풀’이라, 그 다음에는 ‘씨 맺는 채소’라, 마지막으로는 ‘열매 맺는 나무’라 한다.

10. 넷째 상태는 사랑으로 느끼게 되고 신앙으로 밝아지는 때이다. 그가 앞서는 참으로 경건하게 말하고 선을 결실 맺었으나 그렇게 한 것은 신앙과 인애로부터가 아니라 그가 겪은 시험과 곤경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따라서 이제 신앙과 인애가 자기의 속사람 안에 불을 붙이게 되며, 이를 두 ‘광명’이라 한다.

11. 다섯째 상태는 신앙으로 말하고, 그로 말미암아 진리와 선 가운데서 자신을 굽히는 때이다. 이즈음에 그가 살아내는 것은 활기가 있으니,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라 한다.

12. 여섯째 상태는 신앙으로부터 그리고 그 결과 사랑으로 참된 것을 말하고 선한 것을 살아내는 때이다. 이때 그가 살아내는 것을 ‘생물’과 ‘짐승’이라 한다. 이제 그는 신앙으로 또한 사랑으로 동시에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여 영적 사람이 되므로, 그를 ‘형상’이라 부른다. 그의 영적 삶은 신앙의 지식과 인애의 일로 즐겁게 되고 자라게 된다. 그것을 그의 ‘식물’이라 한다. 또 그의 자연적 삶의 방식은 몸과 감각에 속한 것으로 즐겁게 되고 지원된다. 후자의 삶의 방식에서 사랑이 다스릴 때까지 갈등이 일어나고 나서 천적인 사람으로 창조된다.

13. 거듭나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이 상태에 이르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 대부분이 첫째 상태에나 이르고, 이들 중 얼마는 단순히 둘째 상태에, 이들 중 다른 이들은 셋째, 넷째, 또는 다섯째 상태에, 여섯째는 드물고 일곱째 상태는 어렵사리 소수가 이른다.

목차

[새날의 양식 1]

새날의 양식 1 ~ 새날의 양식 120

이 책의 연관시리즈|새날의 양식

저자소개

해당 정보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작가의 출간작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