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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2 (분권) - 황금배당주 60선

당신의 월급을 두 배로 올릴 배당투자의 비밀

배정원, 안재만

참돌 출판|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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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000원
구매 6,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4.02.14|EPUB|7.77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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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은행금리는 낮고, 부동산은 재미없고, 주식은 불안하다
재테크 종말의 시대, 이젠 배당투자가 정답이다!


가히 배당주 열풍이다. 주식, 펀드, 부동산, 채권 등 모든 재테크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유독 배당주에만은 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최근 부자들의 가장 인기 있는 투자수단인 배당주투자에 대한 모든 비밀을 담고 있는 책이다.
2%도 안 되는 초저금리 상황 속에서, 5% 이상의 고수익은 물론 안정적인 주가상승을 안겨주는 배당주투자는 그 어느 때보다 부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배당주투자는 가치 투자자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았으며 안정된 고수익이 검증된 투자법임을 저자들은 강조한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의 핵심 투자방법도 바로 배당주투자다. 실제 2013년 최고의 인기펀드였던 배당주펀드는 20%에 육박하는 높은 수익률로 배당주투자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에서는 매년 배당금만 1억 원을 넘게 받는 고수투자의 실제 사례를 비롯해 외국계 자산운용사 매니저의 생생한 투자조언이 담긴 인터뷰, 역사적으로 입증된 배당주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높은 주가상승률, 한국은 물론 세계 배당부자들의 배당주투자 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초보투자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알짜배당주를 고르는 방법, 배당주펀드와 배당ETF, 해외 배당주의 실전 투자전략까지 알려준다.
특히 베테랑 증권부 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들은 수많은 인터뷰와 발로 뛰며 얻은 기업자료를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정확한 대박 배당종목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문 투자기관인 삼성증권과 연계해 소개한 알짜 황금배당주 60선은 투자자들에게 성공 배당주투자의 길을 분명하고 확실하고 제시해줄 것이다.


매년 배당금으로 1억을 받을 수 있는 비결!

당신이 10년 전 한국쉘석유에 5000만 원을 투자했다면? 지금부터 매년 배당금만 1억 원을 받게 된다! 게다가 원금은 10억이 넘는 돈으로 불어나 고스란히 남아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고배당주인 한국쉘석유의 최근 10년간 매년 배당률은 약 10%다. 그렇다면 배당금은 원금 5000만 원의 10%에 해당하는 500만 원이어야 할 텐데 왜 1억 원이나 될까?
비결은 주가상승에 있다. 2003년 3만 원대였던 한국셀석유는 2013년 말 기준 40만 원대로 치솟았다. 10배 넘는 주가상승으로 최초 투자금 5000만 원은 어느새 6억 원이 넘는 돈으로 불어났기 때문에, 배당금 역시 6억 원의 10%인 60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이것만으로도 환상적인 결과이지만, 매년 받은 배당금을 10년간 한국쉘석유에 재투자했다면, 원금은 10억 원이 넘는 돈으로 불어나고, 배당금 역시 매년 1억 원 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최근 강남부자들을 중심으로 고액자산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당주투자의 열풍의 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다!
예금금리가 10%였던 옛날, 투자자들에게 5%의 금리는 너무나 작았다. 그러나 은행금리가 2%도 안 되고, 부동산은 반 토막 난 요즘, 5% 이상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배당주는 가장 핫한, 주목해야할 투자수단이다. 무엇보다 위의 한국쉘석유의 사례처럼 배당주투자는 주가가 상승했을 때 배당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저금리시대에도 누구나 대박을 맞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재테크비법이다.


워런 버핏도 매료 시킨 투자방법, 배당주투자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도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워런 버핏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종목들은 코카콜라, 맥도날드처럼 세대가 지나도 늘 소비될 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이다. 반면 버핏이 싫어한다고 하는 대표적인 종목은 자신이 잘 몰라 투자하지 않는다고 밝힌 IT관련주다. 그러던 그가 최근 IBM과 인텔에 투자를 시작했다. 어떻게 된 일인가?
이유는 단 하나, 배당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워런 버핏이 좋아하는 종목, 그가 투자하는 종목은 모두 배당을 하는 기업이다. 코카콜라와 맥도날드 역시 대표적인 배당주다.
저자들은 많은 투자자들이 ‘배당주 주가는 잘 오르지 않는다’고 편견을 가지고 있어 재미없는 투자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는 아무 근거 없는 잘못된 오해일 뿐이라고 말한다. 배당주투자는 한국 부자들을 비롯해 세계 1% 부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최고의 투자전략임을 강조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시장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이겨온 배당수익의 수치와 통계를 제시하고, 무엇보다 배당성향이 낮은 한국의 상황을 지적하며 배당투자의 성장 가능성을 역설하고 있다. 더불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투자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과 대표적인 배당주투자법 ‘다우의 개’ 전략을 소개하며 배당열풍의 당위성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배당이란 단어는 아직 일반인들에게 낯설다. 이 책은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또 하나의 대박신화로 향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배당주투자의 모든 것, 초보자인 당신도 할 수 있다!

재테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다. 끄떡없을 것만 같던 부동산불패의 신화도 무너진 이 시대에서 과연 안정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재테크전략이 있을까?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에서는 재테크 종말의 시대 최고의 대안으로 배당주투자를 제안한다. 배당주투자의 당위성과 기간과 투자대상에 따라 알짜 배당주를 고르는 투자고수들의 다양한 배당투자법을 소개한다. 직접투자가 부담스러운 투자자들에게는 배당펀드를, 초보투자자들에게는 배당ETF를 추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돋보이는 것은 베테랑 증권부 기자인 저자들이 수많은 인터뷰와 발로 뛰며 얻은 기업자료를 바탕으로 전문 투자기관인 삼성증권과 연계해 소개하고 있는 ‘알짜 황금배당주 60선’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된 배당주 종목 추천과 알토란같은 기업분석은 투자자들에게 성공 배당주투자의 길을 분명하고 확실하고 제시해줄 것이다.
저자는 모든 배당주가 투자자에게 성공을 가져다주지는 않으며 제대로 알아야 가능하다고 말한다. 종종 투자자들의 눈을 가리던 배당기준일과 액면배당률, 시가배당률 등 배당의 기본개념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기업을 보는 눈을 넓혀주는 공시 보는 법, 분기보고서 보는 법까지 설명한다.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배당주를 처음 접하는 초보투자자에게 더없이 좋은 투자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배정원

저자 배정원은 2006년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컬럼비아대에서 응용수학을 전공할 때만 해도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는 뱅커를 꿈꿨다. 책상에 한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부모님의 만류를 뿌리치고 글로벌은행을 박차고 나와 기자가 됐다. 2012년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에 입사해 증권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아직 새내기 기자지만, 27년간 증권맨으로 활동 중인 아버지 덕에 증권업계가 비교적 익숙하다. 대학 동문이 대부분 증권업계에서 일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 1년간은 펀드담당으로, 재테크 관련 기사를 주로 쓰고 있다.


안재만

저자 안재만은 1980년, ‘군부대와 추위의 고장’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다. 초·중·고 모두 인제에서 나왔으며, 1999년 국민대 입학과 함께 처음 상경했다. 서울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지하철조차 제대로 타지 못해 버벅거렸지만 현재는 무사히 정착해 있다. 2008년 후배 여기자와 가정을 꾸렸으며 아들이 하나 있다(배 속에도 하나 있다). 2006년 대학교 졸업 직전 아이뉴스24에서 기자생활을 했으며 이데일리를 거쳐 2012년 4월부터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매체 조선비즈 증권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경력의 대부분을 증권부에서 보냈다. 저서로는 《한국의 나쁜 부자들》, 《작전을 말한다·공저》, 《주식나비효과·공저》, 《장기투자가 답이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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