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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사회 > 교육학

캐나다 교육 이야기

도서 이미지 - 캐나다 교육 이야기

박진동,김수정

양철북 출판|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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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100원
구매 9,1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4.12.30|EPUB|19.7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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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녀 교육은 이민을 가려는 주된 목적 가운데 하나이고, 캐나다는 미국과 더불어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민국이다. 왜 사람들은 캐나다로 가려는 것일까? 경쟁 위주의 한국 교육을 피해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겠다며 캐나다로 교육 이민이나 조기 유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혹은 캐나다가 영어권 국가이니 미국 명문 대학을 쉽게 가기 위한 징검다리 어학 연수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 가운데 성공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처럼 아이를 열심히 학원에 보내 대학에 입학시킨 뒤 마음 놓고 있다가 졸업을 못해 후회하는 사람도 있고, 토론토 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젊은이들이 편의점이나 비디오점에서 알바로 살아가기도 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캐나다 교육은 입시 스트레스 없는 바람직한 대안이기만 한 걸까?

현지에서 두 아이를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보낸 부부가 전하는 우리가 잘 몰랐던 캐나다의 교육 이야기다. 직접 겪은 사례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캐나다의 수능 없는 대학 입학 제도와 교육 제도, 공평?포용 등의 교육 철학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캐나다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금 캐나다에 유학을 떠나 있는 학생들과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목차

[캐나다 교육 이야기]

들어가는 말

1부 수능 없는 대학 입학 제도
내신 성적만으로 대학에 간다
누가, 어떻게 대학에 갈까?
스펙보다 활동, 학력보다 인성
등수 없는 성적표, 알 수 없는 커트라인

2부 언제든 진로 변경이 가능한 열린 대학
캐나다에서 제일 좋은 대학은?
쉬운 입학, 힘든 공부
평균 세 번, 전공 바꾸기
대학 이름보다 대학 성적표가 중요하다
전문대의 힘!
의사가 되려면 전문대학원으로 가라

3부 무엇을 배울지 스스로 선택하는 고등학교
공부 말고도 할 일은 많다
의무교육인데 고교 졸업률이 81퍼센트?
캐나다에도 우열반은 있지만…
사립학교
입시 학원과 미국 유학의 상관관계
캐나다에도 재수생이 있다

4부 비경쟁과 대기만성을 추구하는 교육철학
‘Equity Education’은 ‘평등 교육’이 아니다
너를 가르친 선생님한테 몇 점 받았니?
핵심 교육 전략은 포용
조기 교육보다 대기만성
원리를 중시하는 수학 교육
의사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언어 교육

5부 누구나 걱정 없는 교육비
정부에서 받는 자녀 양육비
일하는 엄마를 위한 사회적 지원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의료 혜택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무료 공교육
돈 걱정 없는 대학생들
대학원과 사회인 교육

6부 아동 인권을 존중하는 학교생활
사랑의 매? 캐나다에서는 아동 학대
‘가정환경 조사서’는 왜 없지?
한국과 비슷한 학교 규율, 다른 교정법
교장 선생님은 바빠요
캐나다에는 특수학교가 없다
운동과 공부는 양자택일이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 이야기

나가는 말

저자소개

1998년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 교육 이민이었지만 한국의 교육 스트레스를 피해서 갔다고 하는 편에 더 가깝다. 캐나다의 교육 이념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만드는 ‘발육’에 있다는 말을 믿고, 아이들 공부는 모두 공교육에 맡겼다. ‘학교에서 공부를 너무 안 시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들었지만, 아이들이 고등학교 때까지는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다가 대학에 들어가서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바로 캐나다의 교육 방식임을 알게 되었다.
한국 뿐 아니라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들도 캐나다 교육에 대해 잘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꾸준히 캐나다 교육에 대해 글을 써 왔다. 캐나다에서 사는 15년 동안 공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많은 아이들을 봐 왔기에 캐나다 교육을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을 시작으로 캐나다의 제도와 생활에 대한 경험을 나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
박진동은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공부한 뒤, (주)유공(현 SK이노베이션스)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캐나다에서 영어동화구술 사이트인 everstory.com을 창업했고, 영화공급회사인 eOne Entertainment... 에서 일했다. 현재는 캐나다의 제도를 한국에 소개하는 글을 쓰고 있다.
김수정은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한 뒤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일했으며, 출산 후에는 성남시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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