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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처럼 일하라

세계 최고 첩보 조직 CIA의 정보력, 관찰력, 분석력

J. C. 칼레슨|조자현

흐름출판|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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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1,200원
구매 10,080원(10%↓)3% 적립
출간정보 2014.07.22|EPUB|4.7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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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에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CIA의 10가지 핵심 전략

1. 적극적 경청 기술
2. 언어적 유도 기술
3. 노련한 관찰 기술
4. 신뢰감 구축 기술
5. 핵심 인재 확보 기술
6. 장애물 돌파 기술
7. 고도의 예측 기술
8. 신속한 정보 수집 기술
9. 유연한 위기 대응 기술
10. 엄격한 기업 윤리 고수

CIA는 왜 이 책을 검열해야만 했을까?
전 CIA 요원이 밝히는 치밀한 업무 전략!

CIA의 첩보 기술을 사무실에서 활용할 수 있다면?!
“이 기술은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극소수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조직으로 통하는 CIA. 영화나 소설 속에 단골로 등장하지만 일반인에게는 호기심 그 이상은 아니었다. 우리와는 상관없을 것만 같은 그곳 CIA에서 10여 년간 요원 생활을 해온 칼레슨은 당시의 훈련이 이후 사회생활과 커리어에 두고두고 큰 재산이 되었다고 말한다. CIA의 스파이는 심리를 간파하고 정보를 다루며 효율적인 네트워킹에 있어서 단연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그들의 기술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기만 한다면 누구나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칼레슨이 이 책 “스파이처럼 일하라”를 집필한 이유다.


넘치는 카리스마, 날카로운 분석력, 보이지 않는 자신감으로 무장!

자신과 제임스 본드 사이에 어떠한 공통점도 발견할 수 없는 독자들에게는 첩보 기술을 익히라는 말이 어처구니없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CIA에 처음 출근하는 신입요원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한마디로 “실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다들 동료 요원이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하는 스파이처럼 생겼을 거라고 기대했겠지만, 사실 평범한 외모야말로 스파이의 1차 요건이다. 브래드 피트나 안젤리나 졸리처럼 생긴 사람이 국경을 넘으려고 한다면 누구라도 한 번쯤 더 쳐다보게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외모가 눈에 띄는 사람은 은밀한 작전을 수행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훌륭한 스파이인지를 판가름하는 것은 역시 외모가 아니라 자질이다. 유능한 스파이는 화려하지 않지만 카리스마가 넘치고,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도 날카롭게 파악하며, 거만해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감이 넘친다. 무엇보다도 유능한 스파이는 상대방이 하는 말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다. 또 유능한 스파이는 대화를 쉽게 시작하고 중요하지 않은 잡담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잘 이끌어 낸다. 상대는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계속 자기 혼자서 떠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그 사이 스파이는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손에 넣는다.

“임무 완수!”
스파이는 남을 속이고 조종하는 비열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인간 심리를 꿰뚫고, 고급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최상의 결론을 도출해내는 프로다. 이 책은 스파이가 임무를 완수해내는 전략들을 직장인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매우 친절하게 안내한다. 저자를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도 어느새 스파이의 자격을 하나둘 갖추게 될 것이다. 전략적으로 대화를 전개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노련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제3자나 주변환경을 언제나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줄도 알게 된다.


직장은 정보 전쟁이다
당신의 모든 감각을 빠짐없이 활용하라


성공하기 위해 기회와 위협을 직감적으로 알아차리고 반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첩보 세계와 기업 세계 중 어느 쪽 일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가. 저자는 친절하게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CIA에서의 사례와 지극히 현실적인 기업 사례에 동일한 기준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독자에게 건넨다.

CIA 요원 존은 한 불량 국가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침투하려고 몇 년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다 마침내 대박을 터뜨린 사건이 일어났다. 해당 핵무기 프로그램의 주요 설계자 한 명이 가족들과 함께 외국에서 휴가를 보내다가 음주 운전으로 체포된 것이다. 존은 그 사람이 겪고 있는 구금 조치와 당혹감을 이용해서, 협조하면 거액의 보상금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결과, 상대방이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망명해서 핵무기 프로그램 관련 극비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이 엄청난 성과가 연쇄효과를 일으키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다른 핵심 관리와 과학자들 역시 머지않아 자신들의 핵무기 프로그램이 와해되거나 악화일로를 걷게 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기소를 피하고 예의 동료처럼 상당한 보상금을 받게 되길 기대하면서 위태로운 핵무기 프로그램에서 손을 뗐다. 핵심 관리와 과학자들이 하나둘 떠나면서 해당 적국의 핵무기 제조 능력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핵무기 프로그램은 결국 중단되고 말았다.

극적 요소가 조금 떨어지나, 기업 세계의 유사한 시나리오를 한번 가정해 보자.

최고급 두뇌로 구성된 연구개발팀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첨단 기술 회사 X는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이를 능가하는 제품을 선보이는 경쟁 업체 Y의 그늘에 가려 매번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틈새시장에서는 제품을 가장 먼저 출시하는 것이 성공의 필수 요건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X회사의 인사 담당 부사장이 대박을 터뜨린 사건이 일어났다. Y회사의 기술개발팀 최고 책임자가 사장과 심하게 다투었다는 정보를 입수한 X회사의 인사 담당 부사장은 재빨리 그에게 접근해서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스카우트 제안을 했다. 부하 직원들에게 존경받던 기술개발팀 최고 책임자는 Y회사를 나오며 자신을 따르던 유능한 팀원들까지 모두 데리고 나왔다. 직원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Y회사의 기술개발팀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X회사는 유능한 직원과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두 사례 모두 경쟁국, 경쟁 업체의 핵심 관계자를 꾀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등장한다. 두 시나리오의 주연 배우(CIA 비밀 요원 존, X회사 인사 담당 부사장)들이 그런 절호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사전에 구축해 놓은 첩보망 덕분이었다. 두 주연 배우는 자기 쪽으로 끌어들일 적임자 한 명을 선택했고 연쇄 이탈을 촉발할 수 있는 그 적임자를 포섭하는 데도 성공했다. 두 시나리오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수집과 활용은 핵심 인물의 포섭으로 이어졌고, 이는 한쪽에는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다른 한쪽에는 역량 강화라는 결과를 안겨 주었다.

막연하고 일방적인 제시가 아닌 단계별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 적용을 돕는 저자의 성의에 독자는 감탄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책은 첩보 세계와 기업 세계가 손을 잡았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유사한 사례와 시너지 효과를 기업 내·외부로 꼼꼼하게 챙기며 다양한 각도로 전달하고 있다. 여전히 지나치게 조직적 차원으로 보이는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 구직 면접 혹은 바이어와의 첫 만남에는 스파이의 전략적 유도 활동이 이상적 기술이겠다.

전략적 유도 활동은 면접관이 듣고 싶어 하는 내용이 면접관의 입에서 나오게 만드는 것이다. 이 입사 지원자는 아주 기본적인 수준의 전략적 유도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면접관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혹시 묻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까?
지원자 저, 10년 넘게 이 회사에 근무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곳에서 어떤 식으로 경력을 쌓고 성공을 이어 오셨는지 조금 들려주실 수 있나요?
면접관 아주 흥미로운 질문이군요. 내가 처음 입사했을 때 이 회사에는 마케팅 역량이 전무한 상태였어요. 나 역시 그 방면에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아주 큰 임무를 떠맡았죠.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마케팅 팀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수완이 좋다는 인정을 받았어요. 나는 무척 운이 좋았던 사람 같아요. 고위 경영진은 내가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었고 내 능력이 입증되자 마케팅 활동을 총괄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했죠. 나는 열심히 일했고 그 결과, 정기 인사 때마다 운 좋게 승진을 거듭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던 거죠.

두 사람이 나눈 이 짤막한 대화에서 지원자는 면접관이 중요시하는 몇 가지 핵심 요소를 파악했다. 바로 수완, 창의성, 주도적 활동, 그리고 초반에 능력을 입증하겠다는 의지다. 면접관의 입에서 나온 대답을 바탕으로 지원자는 이제부터 시작될 면접 질문의 주요 세부 정보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면접이 그 뒤에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한번 상상해 보라.

면접관 그럼, 이제 당신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당신은 이 직책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는 지원자라고 생각합니까?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원자 저는 몇 년 동안 현재의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훌륭한 멘토 몇 분에게서 아주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웅크린 날개를 펼쳐 좀 더 큰 책무를 맡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님도 머지않아 제가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그래서 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직책을 맡고 싶습니다. 저는 자발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제 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곳으로 옮길 만반의 준비가 갖춰졌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지원자가 드러낸 자신의 능력이란 기업들이 자주 쓰는 상투적 문구 사용 외에는 없다. 물론 이 지원자가 면접관이 했던 말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옮기지 않았다는 사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전략적 유도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만약 면접관이 장황하게 늘어놓은 내용을 지원자가 그대로 되풀이했다면(예를 들면, “저는 창의적이고 수완이 아주 좋으며 제가 열심히 일한 만큼 회사에서 보상해 주길 원합니다.”) 너무 노골적이고 서툰 답변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원자는 면접관이 회사에서의 성공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세부 사항을 끄집어내고 가공해서 자신의 이야기에 적절히 사용했다.

이것은 단지 이론적 기술이 아니라 실제 미국 중앙정보부에서 활용하고 있는 첩보 기술이다. 또한 우리 생활 속에서 필요한 매우 실용적 기술이기도 하다. 따라서 저자는 첩보 세계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타인으로부터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수단’이라고 명명한다. CIA 요원들을 단련시킨 전략들이 기업에서, 조직에서, 개인에게 탁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이제 당신을 둘러싼 모든 상황을 스스로 통제하라!


스파이처럼 일할 준비가 되었는가?

첩보 세계의 기술은 당신이 기업 세계에서 합법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것은 개인은 물론 조직에도 적용되는 이야기다. 특히 당신의 고객, 당신의 경쟁사, 당신의 공급 업체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조종하는 데 전통적 스파이 기법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보여 줄 것이다. 트렌치코트, 가짜 수염, 최첨단 도청 장치 같은 것들은 필요 없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직관과 강력한 전략, 그리고 이런 기술들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룰만 알고 있으면 된다. 엔지니어건, 변호사건, 영업 사원이건, 회계사건 상관없다. 항상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문서 작업, 날마다 되풀이되는 힘들고 단조로운 일상 업무에 묻혀 당신의 비즈니스 기술이 녹슨 지 이미 오래라고 하더라도 지금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정보를 유도하고, 타깃을 조종하는 방법을 바로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목차

[스파이처럼 일하라]

저자의 글 ? 스파이처럼 보고 듣고 말하라

PART 1 첩보 세계 입문
CODE NAME 1 첩보원, 교전 지역에서 기업 세계로 - 기밀 정보 수집의 기본 원칙
당신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기업 속으로 들어간 스파이
첩보원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첩보원이 될 수 있다

CODE NAME 2 내 안에 감춰진 작전 본능을 깨워라 - 첩보 요원 훈련 캠프
첩보원 특훈1. 타깃 선정
첩보원 특훈2. 전략적 유도 활동
첩보원 특훈3. 확실한 증명
첩보원 특훈4. 친밀감 구축

CODE NAME 3 경쟁자에게 정보 유출을 막아라 - 기업 방첩 활동
새로운 현실, 새로운 규칙
누군가 나에게서 정보를 빼내려 한다면
베테랑 스파이들의 노련한 비법
조직이 특히 주의해야 할 점
일어날 수 없는 모든 일을 예측하라
기업 보안은 할리우드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PART 2 스파이 기술 내부 적용
CODE NAME 4 최고의 인재로 팀을 꾸려라 ? CIA 채용 심사관의 인사 전략
조직 차원의 정보 수집 활동
CIA의 인재 발굴 프로세스
어둠의 세계에서 배우는 교훈: 공격적 포섭 활동
첩보 세계에서 배우는 드림팀 구축 전략

CODE NAME 5 비열한 세계에서 깨끗함을 유지하라 - 스파이 활동의 윤리학
첩보원들의 엄격한 도덕률
경쟁 현장에서 윤리적 문제에 대처하는 자세

CODE NAME 6 조직의 강점은 위기에서 빛난다 - CIA 위기관리 전략
위기관리 전략 1. 관심의 초점을 외부에 맞춰라
위기관리 전략 2. 성과에 대한 인정과 보상 활동을 멈추지 말라
위기관리 전략 3. 고위 관리자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라
위기관리 전략 4. 지시를 명확하게 전달하라
위기관리 전략 5. 최대한 자율적인 권한을 부여하라
위기관리 전략 6. 방향과 초점을 전면 수정하라
위기관리 전략 7.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보호하라
위기관리 전략 8. 제대로 위기관리를 했다면 충성심과 신뢰는 자연히 따른다

PART 3 스파이 기술 외부 적용
CODE NAME 7 타깃을 실패 없이 포섭하라 - 스파이 기술 실전 노하우
단도직입적 권유 vs. 점진적 접근
정보원 포섭 확률을 높여라
현실 세계의 스파이에게 필요한 기술과 지식

CODE NAME 8 당신의 공급망에는 스파이가 필요하다 - 첩보원식 공급 업체 관리 감독
통제 곤란한 공급 업체, 해결책은?
윤리 규정 준수의 현실적 문제
공급 업체의 실상을 파악해 줄 정보원의 4가지 특징
사람을 통한 첩보 활동의 위험성
안전하고 합법적인 방법을 통한 첩보 네트워크 구축
첨단 장비보다 중요한 것은 행동 전략

CODE NAME 9 경쟁자를 처리하라 ? 스파이 vs. 스파이
사내 경쟁자들
외부 경쟁자들

결론 경쟁 세계에서의 스파이 활동

감사의 글

저자소개

J.C. 칼레슨 J. C. Carleson

칼레슨은 미 중앙정보국(CIA)에 입사하기 전까지 스타벅스 본사, 벡스터Baxter International, 테크트로닉스Tektronix 등 다양한 민간 기업에서 근무했고, 그 후로 계속 CIA에서 비밀 첩보 요원으로 활동했다. 비밀스러운 업무 수행 덕분에 그녀는 전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녔고, 전쟁터 한복판의 방공호에서부터 유럽 각국의 수도에서 벌어지는 사치스러운 칵테일파티까지 안 가본 곳이 없다. 코넬대학교를 졸업한 칼레슨은 현재 워싱턴DC의 외곽에 살고 있다. 《스파이처럼 일하라》 외에도 흔치 않은 독특한 경험을 살려 집필한 《Cloaks and Veils》, 《The Tyrant’s Daughter》는 아마존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자현

국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성공에 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창조적으로 분노하라》, 《원만한 팀 vs 독한 팀》, 《케이스 인 포인트》, 《전략적 제휴》, 《리딩 이노베이션》, 《회사 속의 남과 여, 그 차이의 심리학》, 《이런 팀장 1명이 회사를 먹여 살린다》,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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