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3억 5천만 원의 전쟁

빚더미에서 탈출판 이종룡의 눈부신 부활 프로젝트!

이종룡

들녘 출판|2014.05.28

10.0(1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600원
구매 6,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4.05.28|EPUB|0.95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알림]

시리즈 후속권 출간 시 알리미/앱푸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책소개

그는 왜 하루에 7개의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는가?

돈 없고 빽 없는 40대 중반의 가장 이종룡 씨는 하루 20시간 일하고 400킬로를 이동한다. 평균 수면 시간은 2시간. 한가로이 밥 먹을 시간도, 신문 볼 시간도 없다. 월 매출 3000만 원이 넘는 시계 도매상의 사장님이었던 그는 1997년 IMF의 직격탄을 맞고 빚더미에 올라앉았다. 월급날은 곧 빚 갚는 날이었다. 아내에게는 10년이 넘도록 1000원짜리 한 장 가져다주지 못했다. ‘도덕적 불감증’이 우려될 만큼 개인파산신청과 면책제도를 악용해 빚을 없애는 사람이 많은 요즈음 이종룡 씨의 행보는 신선하기까지 하다. 꿈도 희망도 보이지 않는 빚의 밑바닥. 하지만 그는 결국 살아남았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함으로써 미련할 정도로 우직하게 빚을 갚은 사연은 〈시사매거진 2580〉, 〈출발 모닝와이드〉를 통해 소개되어 평범한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3억 5천만 원의 전쟁』은 정직하게 자신의 인생을 받아들인 이종룡 씨의 희망어린 외침이다.


‘생존’과 ‘희망’!

경제 성장률과 일자리 전망치가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회사들은 반강제적인 구조조정을 시행했고 임금은 동결되거나 삭감되었다.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IMF총재는 올해가 우리 생애 최악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어떻게든 살아남는 것이 관건이 되었다. 강하거나 현명하다고 생존을 보장 받을 수는 없다. 수요가 적고 공급이 많은 이 시점에서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무엇일까? 근면, 성실을 바탕으로 한 마음가짐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절망의 늪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나는 매달 월 450만 원을 벌고 있다. 만일 내가 아르바이트 하는 게 쪽팔린다거나 자존심이 몹시 상한다고만 생각했더라면 이렇게 큰돈을 벌 수 있었을까? ‘직업’은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직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다.

가진 것 없는 서민이 억대 빚을 지고 ‘이 빚을 모두 갚아야만 해’라고 생각하는 건 절대 쉽지 않다. 끝이 보이지 않는 빚의 밑바닥에서 이종룡 씨는 마흔이 넘은 나이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는 학교 간판도 없고 뚜렷한 기술도 없는 중년 남자의 최상이자 최선의 선택이었다. 물러날 곳은 없었다.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초라해진 마음을 추스르며 마침내 그는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용기와 노력, 의지와 끈기 등 흔하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가치의 중요성을 이종룡 씨는 온몸으로 입증했다.

목차

[3억 5천만 원의 전쟁]

프롤로그 --- 나는 하루 20시간 일하고 400킬로 이동한다

1장 밑바닥에서 발견한 생존법칙
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고?
나, 사장하던 사람이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언제까지 도망치기만 할래?
마음이 아프면 몸살이 난다
나한테는 송곳니가 없어

2장 나는 10년 동안 알바만 했다
알바라고? 나한테는 직장이야!
쪽팔리면 뭐 어때!
눈이 높으면 가족이 고생해
때밀이는 아무나 하나?
알아야 면장도 하는 거야!
거절당하고 싶으면 초인종을 눌러!
마음을 열어야 지갑이 열리지
고객을 훔치는 통닭 한 마리
배달도 하고 판촉도 하고
아르바이트에도 개편이 필요해!
알바가 알바를 쓴다고?
나는 미친놈이었다
직업병은 특권이야
나는 한 달에 일곱 번 월급 받는다

3. 인생의 독약, 빚!
빚지면 죽는다
새는 돈부터 막아야지
줄여라! 줄여라! 자꾸 줄여라!
250원이 적은 돈이라고?
빚 갚는 것도 재미있대!
빚 청산 프로젝트!
리스트를 작성하라!
빚, 한 푼도 남기지 마라

4장 시계 좀 보고 삽시다!
자투리 시간이라고? 내겐 ‘알토란’ 같은 시간이야!
나는 1년을 380일로 산다
외출 준비 5분이면 끝
잠자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자장면 늦으면 화부터 나지
인생을 바꾸는 매직타임 30분!
“막 하면 안 돼. 순서를 정해야지!”
시계에서 눈을 떼지마!
게으른 농부는 석양에 바쁘다
미룬다고 할 일이 없어져?

5장 인생은 언제나 생방송이다
아 옛날이여!
몸에 시간을 주지 말자!
나쁜 남자, 나쁜 습관
‘한번 해볼까’는 곤란하지!
오늘이 바로 최고의 날이야!
목욕탕? 나한테는 별장이야!
침대는 가장 위험한 장소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

6장 나는 나를 넘어섰다
성공하려면 타이밍을 포착해!
스트레스를 아군으로!
며느리도 모르는 나만의 노하우를 개발해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SPEED
약속 시간을 지켜준 컵라면 하나!
신용을 잃은 자, 목숨을 잃은 자!
돈과 행운은 사람을 타고
독불장군은 없다!
배려로 움직이는 스타렉스
혼자만 잘 살면 재미없잖아

에필로그 --- 나는 지금도 달린다
내가 만난 이종룡 씨 --- 나는 내가 부끄러웠다

저자소개

이종룡

1960년 군산에서 태어났다. 옷 가게, 술집, 과일 가게 등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우연한 기회에 시계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IMF의 직격탄을 맞고 부도를 냈다. 그 후 실의에 빠져 술과 노름으로 세월을 보내다가 심기일전, 마음을 다잡고 7개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근면과 성실, 시간 엄수를 무기 삼아 지난 10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3억 5천만 원의 빚을 모두 갚았다. 그는 지금 이 시간에도 7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연 5000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곽성규

프리랜서 작가.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TV 드라마 작가, 라디오 구성 작가,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0.0

(1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