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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학 > 국내소설

겨울 우화

신경숙

문학동네 출판|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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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100원
구매 9,1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4.02.19|EPUB|3.65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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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강추!〉“나에게 이십칠 년 전이 있었듯이,
누군가 이 책을 읽으며 이십칠 년 후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기쁨이겠다.”


등단 27년, 여섯 권의 소설집, 일곱 권의 장편소설, 그리고 짧은 소설과 산문집. 그사이 전 세계 독자들과 함께 읽게 된 신경숙의 소설. 그 첫 시작인 『겨울 우화』가 새 장정으로 선보인다.(고려원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이 책은1998년, 문학동네에서 『강물이 될 때까지』로 출간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그 첫 이름을 얻었다.)
이제는 한국문단을 넘어 해외에서도 널리 읽혀지는 작가 신경숙의 첫 소설집 『겨울 우화』는, 작가의 도저한 문학세계의 뿌리이지 원류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매우 소중한 책이다. 삶의 밑바닥까지 맑고 투명하게 드러내는 여린 감수성과 서정적인 문체, 가슴 속살 깊이 박아두려는 애절한 사랑의 무늬들, 시적인 문체로 문체 미학의 아름다움을 최고로 끌어올린 작가, 신경숙.

쓸쓸하고 애잔한 삶의 밑그림을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이며, 시리도록 아름다운 문체로 표현하면서 시적 상징으로 가득 찬 언어 구사를 통해 일상의 결핍을 극복할 수 있는 문학적 풍요의 공간을 제시하고 있는 신경숙 소설은 우리 문학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 할 것이다.
『겨울 우화』는 이와 같은 신경숙 소설의 특징이 모두 담겨 있는 그녀의 첫 소설집으로, 책 속에는 소설 장르에 새로운 예술성을 부여함으로써 단편 미학의 전범을 낳았다고 평가받은 초기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1990년 그 가을, 신경숙을 처음 만난 독자들은, 그사이 이십여 년을 그녀와 함께해왔다. 소녀는 아주머니가 되었을 테고, 그때 태어난 아이들은 이제 다시 처음부터 그녀를 읽어 앞으로 또 그녀와 함께할 것이다. 이제, 또다시, 그녀를 읽을 시간이다.

목차

[겨울 우화]

겨울 우화 ‥‥‥‥‥‥‥‥‥‥‥‥‥‥‥‥007
강물이 될 때까지 ‥‥‥‥‥‥‥‥‥‥‥‥077
밤길 ‥‥‥‥‥‥‥‥‥‥‥‥‥‥‥‥‥‥ 111
조용한 비명 ‥‥‥‥‥‥‥‥‥‥‥‥‥‥‥145
聖日 ‥‥‥‥‥‥‥‥‥‥‥‥‥‥‥‥‥‥ 173
初經 ‥‥‥‥‥‥‥‥‥‥‥‥‥‥‥‥‥ ‥201
황성옛터 ‥‥‥‥‥‥‥‥‥‥‥‥‥‥‥‥ 267
지붕‥‥‥‥‥‥‥‥‥‥‥‥‥‥‥‥‥‥‥295
등대댁 ‥‥‥‥‥‥‥‥‥‥‥‥‥‥‥‥‥ 323
어떤 실종 ‥‥‥‥‥‥‥‥‥‥‥‥‥‥‥‥353
외딴 방‥‥‥‥‥‥‥‥‥‥‥‥‥‥‥‥‥‥379

해설 ┃황종연 _현대적 실존과의 접촉‥‥‥‥ 407
작가의 말 ‥‥‥‥‥‥‥‥‥‥‥‥‥‥‥ 432

저자소개

신경숙 (Shin Kyung Sook / 申京淑)

저자 신경숙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스물두 살 되던 해인 1985년 중편 「겨울 우화」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았다. 『풍금이 있던 자리』 『깊은 슬픔』 『외딴방』 등을 잇달아 출간하며 신경숙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리진』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모르는 여인들』을 출간하며 작품세계를 넓혀왔다. 33개국에 판권이 계약된 밀리언셀러 『엄마를 부탁해』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의 ‘올해의 책 베스트 10’(문학 부문)에 선정되었고, 각국 언론의 호평 속에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이외에 소설집 『감자 먹는 사람들』 『딸기밭』 『종소리』, 장편소설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짧은 소설을 모은 『J 이야기』,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자거라, 네 슬픔아』, 일본 작가 쓰시마 유코와의 서간집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만해문학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받았고, 『외딴방』이 프랑스의 비평가와 문학기자 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엄마를 부탁해』가 한국문학 최초로 ‘맨 아시아 문학상(Man Asian Literary Prize)’를 수상했으며, 201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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