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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 인 생 이야기

도서 이미지 -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 인 생 이야기

이원규

오픈하우스 출판|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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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600원
구매 9,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3.08.19|EPUB|11.5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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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세상의 모든 길이 곧 집이다! 〈강물도 목이 마르다〉, 〈옛 애인의 집〉의 저자 이원규 시인의 에세이『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이 책은 낙장불입 시인이라 불리는 저자가 자신의 유일한 재산인 중고 모터사이클을 자신의 발로 삼아 산을 넘고 물을 건너며 만난 사람들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벌교장터의 국밥집 주인 할머니의 “아자씨, 밥은 묵고 댕기냐?”는 말에 돌아가신 어머님의 목소리가 떠올라 울컥하기도 했고, 조국과 고향을 떠나 남해의 독일마을을 인생의 종착역으로 삼은 노부부와 연극에 미쳐 진정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보성공연예술촌 연바람에서 만난 연극인 부부 등 묵묵히 제 할 일이 최선을 다하며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는 이들을 마주한다. 사람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전국의 장터와 마을들을 장돌뱅이처럼 떠돌아다닌 저자는 그곳에서 만난 이들의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이 책을 통해 오롯이 전해주고 있다.

목차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 인 생 이야기]

프롤로그 외날개 말똥가리 ‘천’을 길동무 삼아

첫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
순천만 갈대밭과 벌교장터
화개장터 체육대회
슬로시티 악양면의 동네밴드
곡성의 지푸라기 소 할배
늦깎이 백발의 화가
하동군 옥종딸기마을
남해 독일마을

두 번째 이야기 지리산에서 다시 태어나다
모터사이클 내 인생
지리산 빗점골 너럭바위
내 기억 속의 절밥
남원 와운마을의 천년송
십 년 순례, 그 마지막 길
땅끝 해남의 시인들
《지리산 행복학교》 그 이후
지리산에서 살아가기1
지리산에서 살아가기2
지리산에서 살아가기3

세 번째 이야기 그들이 있어 행복하다
남해 동천보건진료소
고령군 오사마을 이발사
세계 최대의 북 ‘
보성군 공연예술촌
남원의 칼 만드는 女대장장이
전국여농 토종씨앗사업
서산 천수만 철새지킴이

네 번째 이야기 오, 나의 대한민국
강마을의 다문화가족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의 말무덤
구례군 위기의 섬진강 둑길
순천 중앙시장 구두수선공
여주군 남한강변의 홍일선 시인
발원지를 찾아서
봄이 오지 않는 낙동강

에필로그 세상 도처가 눈물겨운 고향, 길이 곧 집이었다

저자소개

이원규

1962년 경북 문경군 하내리에서 태어났다. 한국작가회의 총무, 일간지 및 월간지 기자 등의 서울생활을 접고 지리산에 입산한 지 14년째다. 지리산 지킴이를 자처하며 순천대학교 문예창작과와 지리산학교 등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전국을 누비며 사람과 길을 만나러 다닌다. 그동안 3만 리를 걸었으며 100만 킬로미터를 달렸다. 1984년 《월간문학》,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시 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강물도 목이 마르다》《옛 애인의 집》《돌아보면 그가 있다》《지푸라기로 다가와 어느덧 섬이 된 그대에게》《빨치산 편지》 등과 산문집 《지리산 편지》《길을 지우며 길을 걷다》《벙어리달빛》 등을 펴냈다. 제16회 신동엽 창작상, 제2회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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