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아빠와 떠나는 유럽 미술 여행

22곳의 미술관에서 보낸 40일

강두필

아트북스 출판|2013.07.29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000원
구매 12,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3.07.29|EPUB|8.66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알림]

시리즈 후속권 출간 시 알리미/앱푸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책소개

그림을 지도 삼아 유럽을 달린다!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을 지나 이탈리아까지
아빠와 아들이 펼치는 40일 간의 유럽 미술 탐험

“엄마, 아빠는 언제 와?”
“엄마, 아빠는 왜 노는 날엔 잠만 자?”


아이의 눈에 아빠는 하숙생 같다. 회사의 과중한 업무와 퇴근 후의 술자리에 푹 절은 몸을 달래느라, 조금씩 벌어지는 아이와의 거리를 실감하지 못하고 특별한 추억도 만들지 못한 채 하루 종일 소파에 누워 손에 리모컨을 쥐고 주말을 보낸다. 이것이 우리 시대 아빠들의 안타까운 초상이다. 결국, 서로 무관심해지는 가운데 부모 자식 간의 끈끈한 정도 희미해지고 무미건조한 일상만 계속된다. 어떻게 하면 아빠는 아이와 멀어진 거리를 좁히고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하고, 아빠의 따뜻한 애정도 필요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채울 수 있을까?
여기, 이런 고민 끝에 아들을 데리고 40일 동안 유럽을 달린 아빠가 있다. CF 프로듀서 및 광고 촬영 감독으로 활동하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광고쟁이’ 아빠는 과도한 경쟁에 아이를 떠미는 것보다 ‘창의력’과 직결되는 감성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알면 알수록 애착이 생기는 예술작품의 이야기가 바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훌륭한 자산이라고 여겨왔다. 그러던 어느 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의 예술 담당 기자 조너선 존스가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한 「죽기 전에 꼭 보아야 할 걸작 20」을 접하고, 미술작품은 직접 보아야 진가를 알 수 있다는 그의 글에 공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을 떠올리며, 아들의 창의력과 감성 발달을 위해 ‘진짜 명화’를 보여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이렇게 해서 조너선 존스의 명작 리스트를 지도 삼아 떠나는 유럽 미술 여행이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명작 리스트를 꿈꾸다

2006년,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네티즌 투표를 통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작 50점을 선정했다. 그에 앞서 조너선 존스는 그동안 자신이 섭렵한 명화를 떠올리며 블로그에 「죽기 전에 꼭 보아야 할 걸작 20」이라는 자신만의 명작 리스트를 올렸다. 그리고 덧붙여서 “우리가 책을 비롯해 다른 매체를 통해 접한 명화는 명화를 직접 보는 것과 아주 미세한 것에서부터 큰 부분까지 다르다”며, “만약 여러분이 예술작품을 알고자 한다면 대체물로 만족할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썼다.
존스의 기사에 깊이 공감한 지은이는 예술작품이 가장 많이 모인 곳 중 하나이자, 화가들이 사랑한 나라 프랑스에서 7년이나 유학 생활을 했음에도 자신만의 명작 리스트를 뚜렷하게 떠올릴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두 가지 생각을 한다. 하나는 존스가 엄선한 명작들을 직접 보고 싶다는 바람이었고, 다른 하나는 이 여행을 통해 아들이 자신만의 명작 리스트를 만들어보게 하는 것이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유럽의 미술관 22곳을 함께 달리는 동안 아빠와 아들은 같은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감정을 공유한다. 그리고 그동안의 쌓였던 서먹함을 허물고 마음으로부터 서로를 꼭 안아 줄 수 있는 따뜻함을 나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그림 이야기

이 책의 기본이 되는 것은 그림에 얽힌 신화, 역사, 상징 그리고 화가의 삶을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딱딱한 교실 밖을 벗어난 아이와 아빠가 그림을 지도 삼아 자유롭게 유럽 미술을 탐험하면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씩 펼쳐낸다.
보티첼리를 바꾼 그림 「비너스와 마르스」, 마네의 마지막 걸작 「폴리베르제르의 술집」, 비밀의 주문 콘트라포스토가 있는 「밀로의 비너스」, 왕실 가족의 초상화에 자화상을 그려 넣은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1년에 두 번만 열리는 비밀스러운 퍼즐 「이젠하임 제단화」, 여행의 시작이 된 그림 「성녀 루치아의 매장」…….
미술은 시대에 관한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보고이자 현실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그래서 모든 작품에는 숨은 이야기가 있고, 이 이야기는 그림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이런 의미에서 지은이는 아들에게 그림을 느끼는 것은 교과서를 외우듯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의 요소를 관찰하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떠올리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에는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정확하게 핵심을 꿰뚫는 아이의 질문과 그에 답하는 아빠의 대답이 살갑게 펼쳐진다. 가장 중점을 둔 것은 그림과 그림을 낯설어하는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는 일이었다. 그래서 그림에 어떤 신화와 역사 이야기가 얽혀 있는지, 그림이 예술가와 사회에게 어떤 존재인지, 예술이 왜 높은 가치를 갖게 되는지 등을 아빠와 아들의 톡톡 튀는 대화로 들려준다.
길을 잃고, 소매치기를 당하고, 광장을 가득 채운 바이올린 소리를 듣고, 낯선 땅에서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는 등의 에피소드는 독자가 실제로 유럽을 여행하는 듯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아빠와 함께 활짝 연, 거장들의 예술 창고

온 세계에서 가져온 유물로 가득 찬 영국박물관, 명화의 향연이 펼쳐지는 내셔널갤러리, 작지만 알찬 코톨드갤러리, 파리 미술 여행의 백미 루브르, 인상주의 미술의 보물섬 오르세 미술관, 고흐의 10년을 그대로 담아낸 반 고흐 미술관, 콜마르의 자부심 운터린덴 박물관, 동화 같은 탱글리 미술관, 고흐의 마지막 장소 오베르쉬르우아즈…….
아빠와 아이가 손을 잡고 활짝 연 유럽의 유수한 미술관은 세계의 거장들이 모인 자리이자, 사람과 예술이 함께 호흡하는 예술 창고다. 그래서 아이는 어느새 예술작품과 가까워져 재미를 느끼게 되고, 여행 후반부에는 그동안 신체의 일부처럼 가지고 다니던 PMP와 에스보드보다 예술작품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아이와 그림의 눈높이를 맞추어서 생생하게 작품 이야기를 들려주고 예술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이끈 미술 여행의 결실이다.
김호선, 임권택 감독의 극영화 조감독을 거쳐 CF 프로듀서 및 감독으로 일한 지은이의 경험과 지식을 살려 광고 속에 예술작품이 활용된 예를 소개하는 작은 이야기 코너 ‘art in ads’는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지은이는 아이와 함께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거쳐 벨기에와 스위스를 지나 이탈리아에 있는 미술관을 여행한다. 그리고 다시, 시간을 맞추지 못해 감상하지 못했던 그림을 보러 마드리드, 헤이그, 파리를 달린다. 각각의 장은 도시 혹은 나라로 나뉘어 있어서 한 도시에 어떤 미술관과 예술작품이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부록으로 실은 ‘TIP, 알고 가세요!’라는 페이지에는 아빠와 아들이 여행하는 동안 찾아갔던 미술관의 개관 시간, 휴관일, 입장료 등의 정보를 모두 담아 미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목차

[아빠와 떠나는 유럽 미술 여행]

프롤로그 | 아빠와 민석, 여행을 시작하다

20시간으로는 부족한 런던
드디어 여행 시작 / 스무 시간으로는 부족해!
온 세계에서 가져온 유물로 가득 찬 영국박물관
어디로 가야 할까? / 엘긴마블 논쟁
내셔널갤러리에서 명작의 향연을 즐기다
이쪽에서만 볼 수 있어! / 그냥 초상화가 아니야 / 보티첼리를 바꾼 그림 / 민석의 첫 숙제/ 그림 위에 옷이 있네! / 성인이 평범해 보이는 이유 / 전부 다 상징이라고? / 여신은 되고, 여자는 안 돼 / 결혼한 것 맞아? / 절대로 빌려주지 않을거야 / ★art in ads1 잡히지 마세요!
작지만 알찬 코톨드갤러리 51
마네의 마지막 걸작

그림 읽는 재미를 열어준 파리
그래도 하루는 놀아야지!
이색 파업중인 루브르
「모나리자」를 둘러싼 끝없는 추측 / ★art in ads2 이젠 마음 놓고 웃어요!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면! / 비밀의 주문, 콘트라포스토 / ★art in ads3 생활에 스며든 예술작품 / 완벽한 테크닉, 철저한 상징 / 자연에 신화를 담아 / 그림에서 역사를 읽다
★art in ads4 니케의 날개와 나이키 / 민석, 숙제를 마치다 / ★ art in ads5 아디다스가 패러디한 나폴레옹 대관식
차분하게 인상주의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 91
현대 회화의 시작 / ★art in ads6 뒤집힌 상황 / 그림 속 인물들은 누구일까? / 비너스는 누구를 보고 있을까? / 사진 같은 회화 / ★art in ads7 드가의 화풍으로 그려낸 퍼실의 세제 광고

암스테르담에서 그림 욕심을 발견하다
암스테르담으로
사진 촬영 금지!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어두움이 낳은 오해
고흐의 10년을 그대로 담아낸 반 고흐 미술관
고흐를 닮은 구두 / 고흐의 첫 번째 그림? / 푸른 하늘에 그린 사랑 / 생애 첫 작업 공간 / ★art in ads8 고흐를 웃게 한 파이저사의 광고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역사를 보다
정신없이 뛰어다닌 마드리드 / 여기가 이룬이야 아니야?
스페인 왕가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프라도 미술관
전쟁의 잔인함 / 이 자화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 어둠과 공포 / 휴관일을 확인하세요!
마술 같은 한마디, 가우디의 바르셀로나로 인도하다
10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 동화 같은 구엘 공원 / 파리에 도착

벨기에에서 스위스까지
우리 이제 어디로 가지?
벨기에에서 가장 큰 왕립미술관
평범한 마을을 그림에 담다 / 예술과 정치, 재능과 시대 / 실망스러웠던 오줌싸개 소년의 동상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을 찾아라! / 북구의 「모나리자」 / ★art in ads9 다이아몬드 광고에 사용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예수를 담아낸 그림들을 찾아서 172
그림을 펼치면 그 안에 또 그림이! / 1년에 두 번만 열리는 비밀스러운 퍼즐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 / 바젤의 거리를 걷다 / 화가의 메시지 / 예수님께서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동화같은 탱글리 미술관 191

이탈리아에서 그림을 읽기 시작한 민석
멀고도 험난한 밀라노 가는 길
예약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사도 / ★art in ads 10 성스러운 것과 패러디 사이의 갈등
물의 도시 베네치아로 / 가볍게 둘러 본 피사
피렌체에서 작품을 통해 성서를 읽다
철통 같은 방탄 유리 속 명화 / ★art in ads11 순결함과 아름다움의 모티브
완성작을 능가하는 거장의 미완성작 「동방박사의 경배」/ 이야기보다 더 실감나는 조각
★art in ads12 다비드상 다리는 왜 그렇게 되었을까? / 절망 가운데 내딛는 인류의 첫 발걸음
로마에서 만난 명작들
저건 뿔이 아니야 / 문 닫았을 리 없어 / 천장과 벽이 모두 그림이야! / 이정도는 참아야지!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가르기 / ★art in ads13 신이 내려 준 것은 무엇일까? / 민석의 놀라운 적응력
나폴리 그리고 시라쿠사
어린이와 입장료 / 낯선 그림 속 숨은 이야기 / 용암을 뒤집어 쓴 미라는 어디에? / 배를 타고 시칠리아로 / 1년 후에 들어갈 수 있는 곳 / 여행의 시작이 된 그림

얼마 남지 않은 여행, 포기할 수 없는 명화. 마드리드, 헤이그, 파리
1,700 킬로미터를 달리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잘츠부르크로
모차르트와 잘츠부르크 / 언제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 라면과 함께한 마지막 밤 / 우리의 그림 중독 / 평화로운 아침 / 「게르니카」가 방탄유리를 입었다고? / 예술가가 좋아졌어요!
/ 마드리드에서 어수선해진 부자 / 8월 14일, 다시 태어난 민석!
찾아가기 그리고 상상하기
그림을 못 본다면 진짜 풍경이라도! / 풍경화 두 점으로 정상에 서다 / 엑스트라도 하늘의 별따기?!
고흐의 마지막 장소, 오베르쉬르우아즈
고흐, 영화와 노랫말의 주인공이 되다 / 고흐의 불안함이 보여 / ★art in ads14 LG가 만든 고흐의 하루 / 마지막까지! / 꿈같은 시간, 값진 경험들

민석의 그림 리스트
에필로그 | 예술이 아이들의 재산이다
TIP! 알고 가세요!

저자소개

강두필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학부에서 광고와 영상을 가르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김호선, 임권택 감독의 극영화 조감독을 거쳐 광고대행사 코래드에서 CF프로듀서 및 감독으로 일했다. 1992년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가서 다큐멘터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귀국하여 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나의 예술적 감성은 모두 이 유학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취미는 명화로 만들어진 1,500피스 이상의 퍼즐 맞추기. 이제는 사람들과 함께 그림을 보며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예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 ‘박물관과 스토리텔링’ ‘레오나르도 다빈치 루트’ 를 주제로 책을 쓰고 있다.

작가의 출간작

선호작가 추가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