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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클래식 097 - 말테의 수기

라이너 마리아 릴케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출판|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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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000원
구매 6,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2.10.31|EPUB|0.65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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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독일어권 최고의 시인 릴케가 남긴 유일한 장편소설!

세계적인 시인 릴케의 유일한 장편소설『말테의 수기』. 귀족 가문 출신인 덴마크의 시인 말테가 대도시 파리에 머물면서 떠올린 단상과 유년 시절 기억의 단편들을 기록한 수기 형식의 소설이다. 말테는 대도시에 대한 동경을 품고 파리로 떠나지만,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불안과 소외를 알아차리고 자신의 체험을 일기로 기록해 나간다. 또한 도시 생활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유년 시절의 기억을 불러오는데, 그의 유년 시절은 어릴 때 느꼈던 낯선 감정이 거대한 도시 파리의 풍경 속에서 느낀 감정과 유사하다는 것을 암시하는 기억이다.

목차

[펭귄 클래식 097 - 말테의 수기]

말테의 수기 7
작품해설/ 〈말테의 수기〉를 읽는 법 250
작가 연보 263
옮긴이 주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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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라이너 마리아 릴케 (Rainer Maria Rilke)

본명은 르네 칼 빌헬름 요한 요제프 마리아 릴케. 1875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지배하던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릴케는 죽은 딸을 잊지 못한 어머니에 의해 일곱 살까지 여자아이로 길러졌다. 1886년 아버지의 권유로 육군유년학교에 입학했고 1890년 육군고등실업학교에 진학했지만, 몸이 허약하여 이듬해 그만두었다. 릴케는 이 시절의 좌절과 외로움을 견디려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1894년에는 자비로 첫 시집 『삶과 노래』를 출간했다. 이후 1895년부터 프라하의 칼 페르디난트 대학, 뮌헨 대학, 베를린 대학에서 예술사, 문학사, 미학, 철학, 법학 등을 공부했다. 릴케의 삶은 1897년 뮌헨에서 작가이자 평론가인 루 살로메를 만난 후 완전히 달라졌다. 릴케에게 루 살로메는 바깥세상과 온전히 접촉할 수 있게 한 안내자였고 마음의 병이 있던 모친을 대신해 어머니 같은 사랑과 라이너라는 이름을 선사해 준 여인이었다. 그는 루 살로메 부부와 떠난 두 번의 러시아 여행에서 대문호 톨스토이와 화가 파스테르나크 등 여러 예술가들과 만나 교제했다. 1901년 조각가 클라라 베스트호프와 결혼했고, 1906년에는 조각가 로댕의 전기를 써달라는 부탁을 받아 잠시 그의 비서로 일했다. 릴케는 『기도시집』, 『형상시집』, 『신시집』 등의 시집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이름을 떨쳤으며, 말년에 발표한 『두기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등은 보들레르를 잇는 서구시의 정점이라고 평가받았다. 『말테의 수기』는 릴케가 1910년에 발표한 소설로, 덴마크 시인인 말테 라우리드 브리게가 20세기 초 파리라는 대도시에 와서 체험한 충격과 어린 시절의 기억을 몽타주 기법으로 기록한 작품이다. 릴케의 이러한 서술기법은 문학적 모더니즘의 효시가 되었으며, 대도시적 인식 구조를 문학으로 형상화시킨 최초의 소설로 일컬어진다. 1926년 백혈병이 악화되어 발몽 요양소에 머물며 치료를 받으면서도 시를 쓰고 발레리를 번역했던 릴케는 그해 12월 29일에 세상을 떠났다.


김재혁 (金在爀)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교수. 시인. 지은 책으로는 『바보여 시인이여』,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릴케의 예술과 작가정신』, 『아버지의 도장』(시집),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시집)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릴케전집1?기도시집 외』, 『릴케전집2?두이노의 비가 외』,『릴케: 영혼의 모험가』, 『로만체로』, 『넙치』, 『푸른 꽃』,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모피를 입은 비너스』 외 다수가 있다. 독일에서 『Rilkes Welt』(공저)와 오규원의 시집 『사랑의 감옥』의 독일어 번역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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