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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클래식 102 - 작은 아씨들 2

루이자 메이 올컷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출판|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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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7,200원
구매 7,2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2.08.22|EPUB|0.8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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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작은 아씨들〉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자전소설로, 여성 작가 특유의 유머와 절제된 묘사 덕분에 전 세계 수많은 작은 아씨와 여성 작가에게 사랑받아 온 장편소설이다. 현명한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의 네 딸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는 각자 개성이 뚜렷한 소녀들이다. 이들은 남북전쟁으로 부재중인 아버지의 편지와 〈천로 역정〉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신실한 숙녀가 되기 위해 생활 면면히 배우고 익힌다. 선과 행복을 소망하고 어려움과 실수를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동안, 작은 아씨들의 몸과 마음은 부쩍 성장한다.

▶루이자 메이 올컷은 작은 아씨들에서 등장인물의 삶에 드러나는 긴장과 충돌을 표현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아냈다. 이 소설에는 설득력과 영감이 있다. - 일레인 쇼월터 (페미니스트 비평가)
▶나는 작은 아씨들의 조와 나 자신을 동일시했다. 나는 그녀를 더욱 완벽하게 흉내 내기 위해서 단편을 쓰기 시작했다.- 시몬 드 보부아르
▶난 작은 아씨들을 수천 번 읽었다. 나는 ‘소용돌이’ 상태에 빠진 조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미래의 조’라고 할 수 있다.- 신시아 오직 (부커 상 수상 작가)

〈작은 아씨들〉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자전소설로, 여성 작가 특유의 유머와 절제된 묘사 덕분에 전 세계 수많은 작은 아씨와 여성 작가에게 사랑받아 온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가부장적 문학 전통에서 무시당하다가 20세기 들어 재조명되면서, 심리적 유대 관계를 중요시하는 모계적 전통과 이성적인 질서를 강조하는 부계적 전통의 통합을 시도했다고 평가받았다. 남성 전통 문학을 19세기 여성의 경험에 맞게 각색하는 성과를 거둔 작품이기도 하다.

메그, 조, 베스, 에이미는 현명한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의 네 딸로 각자 개성이 뚜렷한 소녀들이다. 이들은 남북전쟁으로 부재중인 아버지의 편지와 〈천로 역정〉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신실한 숙녀가 되기 위해 생활 면면히 배우고 익힌다. 선과 행복을 소망하고 어려움과 실수를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동안, 작은 아씨들의 몸과 마음은 부쩍 성장한다.

십 대 소녀의 성장소설이기도 한 〈작은 아씨들〉은 소녀들의 현실적인 삶을 보여 주는 진실한 책이며, 사실주의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여성 문학의 고전이다. 지금 〈작은 아씨들〉을 다시 읽는 것은 가부장적 문화와 여성 문화 사이의 관계에 대한 19세기의 사유뿐 아니라 여성 권위와 비평 제도, 미국 문학 표준에 대한 현대의 사유까지 모두 아우르는 행위이다.

목차

[펭귄 클래식 102 - 작은 아씨들 2]

24장 그간의 사정
25장 첫 결혼식
26장 예술적 시도
27장 문학 수업
28장 신혼 생활
29장 이웃집 방문
30장 인과응보
31장 해외통신원 에이미
32장 미묘한 문제
33장 조의 편지
34장 친구
35장 상심
36장 베스의 비밀
37장 새로운 인상
38장 가정생활
39장 게으름뱅이 로렌스
40장 어둠의 골짜기
41장 새로운 사랑
42장 홀로서기
43장 놀라운 일들
44장 로렌스 부부
45장 데이지와 데미
46장 우산 속에서
47장 결실의 계절
주해

이 책의 연관시리즈|펭귄 클래식

저자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은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는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인 브론슨 올컷이었고, 어머니 애바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인이었다. 올컷은 아버지에게 교육받으며 아버지와 친분이 깊은 에머슨, 호손, 파커, 소로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바느질과 교습, 남의 집 가사일, 글쓰기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으며, 1862년 남북전쟁 중에는 자원입대하여 북군 병원에서 간호병으로 지냈다. 이때의 경험을 소재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Hospital Sketches'(1863)는 그에게 소설가로서 첫 성공을 안겨 주었다. 1863년부터 1869년까지는 고딕 로맨스와 스릴러 작품들을 익명 혹은 필명으로 발표했지만, 본격적인 명성은 '작은 아씨들'(1868)을 발표하면서부터 얻었다. 올컷가 네 자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한 이 작품은 대단한 인기를 끌었고, 올컷은 작가로서의 확신과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했다. 이후 '작은 아씨들'의 인기에 힘입어 '구식 소녀An Old-Fashioned Girl'(1870), '작은 신사들Little Men'(1871), '여덟 명의 사촌들Eight Cousins'(1875), '로즈의 행복Rose in Bloom'(1876), '조의 아이들Jo's Boys'(1886) 등의 어린이 문학과 '우울Moods'(1865), '일Work'(1873) 등 성인 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 참정권 운동과 금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던 올컷은 1888년 보스턴에서 세상을 떠났다.

유수아

역자 유수아는 전문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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