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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학 > 국내소설

그 여자의 일생 4권 희광편

이광수

펜립 출판|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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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2,500원
구매 2,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2.10.08|EPUB|0.95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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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문
나는 조선 사람을 향하여 내 속을 말하느라고 소설을 씁니다. 나는 세계적으로 칭찬을 받는 소설가라는 말 듣기를 원하는 마음은 터럭끝 만큼도 없습니다. 내 소원은 오직 조선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읽어서 내가 하려는 말을 알아 들어 주었으면 하는 것뿐입니다. 그 내 속이란 것이 몇 푼어치나 되는지, 내 이야기를 조선 사람이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 그것은 나는 모릅니다. 나는 오직 내가 동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쓸 뿐입니다. 사정이 허하고 내 표현하는 재주(예술)가 허하는 한에서 내 속을 털어 놓을 뿐입니다.

나는 〈그 女子[여자]의 一生[일생]〉이라는 이야기에서 「한 생각도 없어 지지 아니한다. 오직 한번만 먹은 생각도 그것은 반드시 어느 때에나 열매를 맺고야 만다」하는 것이 그중에 중요한 하나인가 합니다. 남 모르게 마음속으로만 한 한 생각도 그러려든, 하물며 말이랴, 행함이랴. 우리 인생이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민족으로나 당하는 모든 일 ─ 행복과 불행, 잘되고 못되는 것이 다 「제 생각이 열매」를 거둠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만일 금봉이가 잘 되자면 그것도 「제 생각의 열매」입니다. 금봉을 싸고 도는 여러 남자들, 여자들 그들의 잘되고 못됨도 또한 그러합니다. 일언이 폐지하면, 인과의 이치라고 하겠지요. 우리 사람의 생명(정신이랄까, 마음이랄까, 영혼이랄까)은 지나간 제 씨의 열매를 거두어 받으면서 또 앞의 것을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요것쯤 하나야」하고 심상하게 던진 말 한마디, 행실하나가 어느덧 모르는 덧에 자라서 커다란 비극을 이룹니다. 날마다 무심코던져진 조선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실이 얽혀서, 설켜서 조선 민족의 앞날의 운명을 짜내입니다.

목차

[그 여자의 일생 4권 희광편]

목차
copyright
서문
상권 1부 처녀편
상권 2부 연애편
하권 1부 혼인편
하권 2부 희광편

저자소개

이광수(1892.03.04~1950.10.25)

1926년 11월 동아일보 편집국장에 취임했다. 1928년 장편소설 〈마의태자〉를 발간했다. 이듬해 1929년 단종애사를 썼는데, 이 책은 대중의 인기를 크게 얻었다.[14] 1931년 6월 26일부터 조선일보에 소설 《이순신》의 연재를 시작하였다.[15]

1932년 7월 30일 문인 친목단체인 조선문필가협회 발기인 및 집행위원을 맡았다. 1933년 8월 동아일보사를 나와 같은 달 28일 조선일보 부사장에 취임해 1934년 5월까지 활동했다. 1936년 6월 1일 경성일보사 초대사장이자 조선 언론정책의 영향력 있는 인물이었던 아베 미쓰이에의 흉상 건설을 위한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1937년 6월 수양동우회 사건(흥사단 사건)으로 안창호와 함께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였다. 이듬해 6개월 후 병으로 보석되었으며, 이 무렵에 《사랑》, 《세조대왕》 등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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