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의 쾌도난마 한국경제

장하준,정승일,이종태

부키 출판|2012.07.27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2.07.27|EPUB|7.00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알림]

시리즈 후속권 출간 시 알리미/앱푸시로 빠르게 확인하세요!

책소개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가 다시 펼치는 ‘2012년판 쾌도난마 한국경제’
2005년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펴낸 세 저자가 7년 만에 다시 격정 대담을 진행했다. 2012년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이명박 정부의 우파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발이, 이미 실패로 검증된 좌파 신자유주의로 회귀할 우려 때문이다. 양극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의 몰락 등 한국 경제가 당면한 문제의 근원은 이미 진단한 바 있듯이 주주 자본주의와 금융 자본에 주도권을 넘긴 신자유주의 정책 탓이다. 그런데 글로벌 금융 위기로 잠시 주춤하던 신자유주의 논리가 ‘경제 민주화’, ‘재벌 해체’라는 구호를 앞세워 슬금슬금 복귀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진보보다는 자유주의에 방점을 둔 담론에 한국의 경제 민주화론자들이 깊이 침윤되어 있다. 박정희와 재벌 체제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과 분노가 여기에 복잡하게 얽혀 올바른 현실 인식마저 방해한다. 그러나 철 지난 좌우파 자유주의가 한국 경제의 대안일 수 없다. 당면 경제 문제의 해결책은 복지국가에 대한 강고한 지향에서 나온다. 복지는 시혜나 2차 분배가 아니라, 그 자체로 생산과 분배의 선순환 시스템이다. 한국은 경제 개발 계획을 통해 아프리카 가나의 절반에도 못 미치던 소득 수준에서 신흥 공업국으로 성장했듯이 국민의 힘을 모으면 복지 또한 발전시킬 수 있다. 10년 뒤, 50년 뒤 우리의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할 시점이다. 부키 펴냄.

목차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의 쾌도난마 한국경제]

시작하며 | 우리는 왜 자유주의를 경계해야 하는가?
자유주의는 근본적으로 시장주의다
노무현 정부의 실패는 진보의 착각 때문
좌파 신자유주의 대 우파 신자유주의
이제는 정말 불판을 갈아야 할 때다
10년 앞을 내다보고 99퍼센트가 나서자!

1장 지금의 금융 위기는 복지와 무관하다
구제 금융 투입, 방향은 맞았으나…
금융 위기의 주범, 금융 자본의 항변은…
그리스, 복지가 아니라 유로존이 문제다
18세기 이데올로기에 세계 경제가 무너진다
파산을 선언한 아르헨티나의 극적 반전
양적 완화, 왜 효과를 거두지 못하나?
재정 적자,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다
이제는 국가파산법을 만들어야 한다
금융 위기, 저금리 때문이 아니다
금융 자본주의는 위기를 몰고 다닌다
자본주의 자체의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정보 공개 강화? 면죄부만 줄 뿐이다
결국 문제는 자유 시장에 대한 맹신이다

2장 보수도 진보도 월스트리트를 선망한다
외환 시장 개입, 우리만 한 게 아니다
저격하면 될 걸 왜 무차별 폭격하나
중앙은행 독립? EU의 경험을 새겨라
제2의 IMF 사태론은 어떻게 나왔나
첨단 금융 기법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은행 민영화야말로 반중소기업적이다
은행 해외 매각,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재벌 금융 규제보다 파생상품 규제부터
금산 분리는 절대선도 만능도 아니다
보수와 진보 모두 월스트리트를 선망한다

3장 왜 다시 박정희를 불러내는가?
민주적 통제? 누가 통제한다는 것인가
한국의 경제 발전이 정말 당연한 결과인가
빈부 격차가 정말 박정희 때문인가?
자본주의 경제 발전은 선악의 잣대로 잴 수 없다
만약 1980년대 초에 시장 개혁이 이루어졌다면…
시장 개혁 이후 남미의 현실을 보라!
공정 시장? 결국 영미식 자본주의다
재벌 대신 해외 펀드 지배가 공정인가?
지식 경제-굴뚝 경제, 구분 자체가 난센스다
실리콘밸리야말로 미국 산업 정책의 결과다

4장 재벌 개혁, 이번에는 제대로 해야 한다
재벌, 때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재벌 해체는 투기 자본을 위한 잔칫상이다
키운다는 파이는 누가 먹어 치우고 있는가?
경제 민주화의 이상향이라는 KT를 보라
기업의 투자마저 양극화되고 있다
사냥꾼만 날뛰면 생태계는 무너진다
기관 투자자는 과연 선량한가
재벌 경영권과 복지를 맞바꾸자
투자자 이익보다 미래 산업 육성이 먼저다
재벌 상속, 재산권 상속 문제가 아니다
이제 왕권신수설에서 입헌군주제로
중소기업이야말로 ‘경제 민주화’의 피해자다
복지가 중소기업을 업그레이드한다
청년 창업은 패배자만 양산할 수 있다

5장 가장 좋은 FTA 대책이 바로 복지국가다
첨단 금융, 정보 혁명, 지식 산업이라는 미신
왜 스위스를 ‘알프스의 요새’라고 하는가
제조업 없이는 고부가가치 서비스도 없다
‘세계의 사무실’ 인도의 열악한 경제 현실
한국의 제조업이 과연 세계적 수준인가?
첨단 산업 육성, ‘할 수 있다’면 그만인가
재벌들이 FTA를 환영하는 이유는…
FTA로 경제가 성장한다는 게 오히려 괴담이다
가장 좋은 FTA 대책이 바로 복지국가

6장 복지는 우리 모두를 위한 공동구매다!
복지는 생산과 분배의 ‘선순환 시스템’
시장은 본래 공정하게 분배하지 않는다
다친 사람 치료 이전에 아예 다치지 않게 하라
진짜 경제 민주화는 ‘1원 1표’가 아니다
세금 증액 없는 복지? 불가능한 구호다
복지는 우리 모두를 위한 공동 구매다
1인당 월 1만 1000원이면 무상 의료도 가능

7장 노동도 부동산도 결국 복지 문제다
미국식 복지로 복지를 논하지 마라
신고전파 포퓰리즘은 하향 평준화 노선
면허제는 시장 논리로 따질 게 아니다
유연 안정성을 말하기 전에 안전망부터!
노동 복지는 소비가 아닌 생산이다
재벌 개혁보다는 최저임금 규제를!
토건과 경제 체제는 별개의 문제다
부동산 거품도 주주 자본주의가 키웠다
자산 재분배가 아니라 소득 재분배를!

마치며 | 경제를 발전시켰듯이 복지도 발전시킬 수 있다

저자소개

장하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이래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3년 신고전파 경제학의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 상을, 2005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서 명성을 얻었다. 주요 저서로는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공저) 『국가의 역할』 『다시 발전을 요구한다』(공저) 『개혁의 덫』 등이 있다.

정승일
서울대 물리학과를 다니다 1980년대에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다. 1991년 독일로 유학을 떠나 베를린 훔볼트 대학 사회과학부에서 석사 학위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정치경제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베를린사회과학연구소와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금융경제연구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에 근무했으며, 현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 및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Crisis and Restructuring in East Asia』 『쾌도난마 한국경제』(공저) 『역동적 복지국가의 길』(공저) 등이 있다.

이종태
연세대 영문학과를 나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매일신문』에 입사, 경제부와 사회부를 거쳤으며, 2001년엔 ‘한국전 직후 민간인 학살’ 관련 기사로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2000년 3월 진보적 시사 종합지인 월간 『말』로 직장을 옮겨 편집장을 지내고,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시사IN』에서 경제‧국제팀장을 맡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쾌도난마 한국경제』(공저) 『국가의 역할』(공역) 『다시 발전을 요구한다』(공역) 『한국 사회와 좌파의 재정립』(공저) 『역동적 복지국가의 길』(공저)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