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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제주 4ㆍ3 사건

김영중

삼성인터컴|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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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정보 2012.07.05|EPUB|156.2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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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내에는 1980년대부터 제주4·3사건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제주4·3연구소’가 있고 그 외로 학계나 문화계 언론계 기타 관련단체에서도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상의 여러 기관 단체들이나 연구 논문이 주장하는 4·3논조는 민중항쟁이라는 시각이 많고, 대구대 총장을 역임한 신상준 박사가 만 9년 동안 연구 끝에 「제주도4·3사건」 상·하권이라는 저서와 제주산업정보대에 재직했던 고문승 교수가 펴낸 「박헌영과 4·3사건」, 「제주사람들의 설움」, 그 외 경험세대 몇 사람이 단편적 저서에서 폭동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불과하다.

목차

[내가 보는 제주 4ㆍ3 사건]

차례


1. 들어가는 말

2. 제주4·3사건에 대한 명칭

3. 제주4·3사건의 성격
가. 김대중 대통령의 발표
나. 국무회의 의결 정부 공식 문서
다. 1948년 4월 3일 무장반격전
라. 대한민국을 상대로 선전포고
마. 인민군지원환영회 조직 활동
바.「한라산은 알고 있다」
사.「제주도인민들의 4·3무장투쟁사」

4. 제주4·3사건의 주체
가. 제주도 좌파의 태동과 성장
나. 민주주의민족전선(민민전, 민전)결성 상황
다. 제주도·읍·면 민주청년동맹 조직 상황
라. 남로당 세력
마. 핵심 세력

5. 1947년 3·1절 기념투쟁과 발포사건
가. 3·1절 기념투쟁의 추진과 군정당국의 대응
⑴ 제1차 지령서 ‘3·1운동기념투쟁 방침’ 하달
⑵ ‘3·1투쟁기념준비위원회’ 결성
⑶ 제2차 지령서 ‘남조선노동당제주도위원회의 서한’ 하달
⑷ 제주감찰청의 경고
⑸ 경고문 발표
⑹ 집회신고
⑺ 제3차 지령서 ‘3·1기념캄파에 관한 건’ 하달
⑻ 제4차 지령서 ‘3·1운동기념캄파 전개에 관한 건’ 하달
⑼ 제주북국민학교 집회 및 시위 금지 최후 통고
나. 3·1기념투쟁 참가인원
다. 불법시위와 경찰의 발포
라. 3·1발포사건 직후 남로당제주도당의 동향
⑴ ‘3·1사건대책남로당투쟁위원회’ 조직
⑵ 제5차 지령서 ‘3·1사건대책투쟁에 대하여’ 하달
⑶ ‘3·1사건대책위원회’ 조직
⑷ 제6차 지령서 ‘6개항 지령문’ 추가 하달
마. 3·10총파업

6. 남로당중앙당 및 전남도당의 지령과 배후세력
가. 남로당중앙당과 전남도당의 지령
⑴ ‘제주도인민유격대투쟁보고서’를 중심으로
⑵ 미군정 보고서
⑶ 일본 문예지「民濤」(민도)
⑷ 제14연대반란사건 조사과장 김안일 소령 등의 증언
⑸ 「제주도인민들의 4·3무장투쟁사」
⑹ 남로당중앙당 및 전남도당 올구가 구국투쟁위원회에 직접 참가
나. 4·3발발 후 남로당 지원
⑴ 남로당중앙당 및 전남도당 올구의 활동
⑵ 조직수습책 파견
⑶ 노력인민 보도
⑷ 북한인민군 체제 도입
다. 평양 및 박헌영의 동향
⑴ 「이정 박헌영 일대기」
⑵ 「진중일기」
⑶ 간첩 성시백의 활동
⑷ 미군정 자료
라. 소련 및 소련군정 동향
⑴ 「스티코프 비망록」(쉬띄꼬프 일기)
⑵ 소련점령군의 사실상 군정실시
⑶ 김일성 신년 성명

7. 인민(민중)항쟁의 허구
가. 폭동 주동자들의 목표
나. 체험자의 증언
다. 남로당 인민해방군 창설
라. 지하선거와 주동자 월북
마. 불온삐라
바. 깃발·노래 및 구호
사. 군대조직과 훈련
아. 남조선노동당의 태생적 한계
자. 희생자 심사에서 주동자 제외

8. 단선단정單選單政반대 통일투쟁의 허구
가. 소련의 동향
나. 북한의 인적청산과 소련의 계산
다. 친소파 전진 배치
라. 스탈린의 북한 ‘민주기지’ 정책
⑴ 스탈린의 비밀지령
⑵ 슈킨(쉬킨) 보고서
마. 북한의 선先 단정單政
⑴ 태아적胎兒的정부 출범
⑵ 사실상 북한단정單政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⑶ 확실한 북한단정單政 북조선인민회의와 북조선인민위원회
⑷ 남북한 헌법제정
마. 월북한 4·3주동자들의 거취와 말로
사. 우리 지도자의 선경지명과 옳은 선택

9. 제주4·3사건의 시기始期와 종기終期
가. 4·3사건의 시기始期
나. 무장반격전 결정 시기時機
다. 4월 3일 거사일 결정 시기時機
라. 4·3사건의 종기終期

10. 희생자 수
가. 피해자 수
나. 무고한 희생자

11. 「제주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의 문제성
가. 군의 개별 작전 및 피해상황 완전 누락
나. 군·경에 침투한 프락치 사건 누락
다. 다랑쉬굴 진상 왜곡
라. 김익렬 유고遺稿 과신에 따른 오류
마. 조천면 북촌리사건 기술記述의 비형평성

12. 친일청산 문제
13. 이념논쟁
14. 제주4·3사건 희생자 위령일
15.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 문제
16. 4·3관련 나의 희망 사항
가. 도민들은
나. 주동자 유족들은
다. 무고한 희생자 유족들은
라. 인권침해에 대한 형평성
마. 관계당국·언론기관·유관단체에서는
바. 교육기관에서는

17. 맺는 말

〈부록1〉 국경國警(국방경비대)이 4·3주동자 측에게 지원한 내용
〈부록2〉 제주4·3사건 관련 주요 인물
〈부록3〉 남로당제주도당島黨 투쟁위원회
〈부록4〉 제주4·3사건 교과서 수록 방안 공청회 토론문
참고문헌
〈그림1〉 유럽
〈그림2〉 미군지도 좌표를 넣은 1948년 당시 제주도
〈그림3〉 일제하 제주도 행정구역 지도


저자소개

김영중(金英仲)

· 1941년 10월 14일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출생
· 납읍초등학교 졸업
· 애월중학교 졸업
· 애월상업고등학교 졸업
· 해병대 병장 만기 제대
· 서귀포경찰서장
· 제주경찰서장
· 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장
· 광주고등법원제주부 민사조정위원
·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제주특별자치도 치안행정위원회 위원장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주도지부 회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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