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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여행 > 테마여행

여기서 보자

서울 5대 거리 핫 플레이스 200

권지담, 김지영, 윤성민, 진현주, 황다진

꿈의지도|2012.02.01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600원
구매 9,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2.02.01|PDF|530.2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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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디 갈까 묻지 말고, 여기 가자 리드할 것!
강남·대학로·이태원·종로·홍대 핫 플레이스 200개 완벽 가이드
6개월의 현장 취재로 찾아낸 만남의 장소, 더 이상 헤맬 이유가 없다!


서울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종로·홍대·신촌·대학로·강남 등 5대 거리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하는 가이드북. 카페·주점·베이커리·레스토랑·밥집 등 만남의 장소 200곳을 거리별로 소개했다. 데이트·모임·디저트·수다·커피 등 10가지 상황에 맞춰 골라갈 수 있게 했다. 또 대학내일 리포터 출신 저자 5인방이 6개월간 발로 뛰며 화장실까지 꼼꼼하게 체크했다. 약속을 잡을 때, 데이트를 할 때, 또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이 책 한 권이면 장소물색 끝이다.

어디서 볼까? 친구 혹은 연인과의 약속을 정할 때마다 막막하다. 그 많던 만남의 장소가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다. 고민 끝에 겨우 한 곳 정하지만, 막상 그 곳에 가면 후회한다. 분명 더 좋은 곳이 많았는데, 왜 여기를 왔을까? 남들 다 아는 곳을 왜 나만 모르는 것일까? 이제 그런 하소연은 더 이상 하지 말자. 〈여기서 보자〉 한 권이면 서울에서 가장 핫한 만남의 장소를 다 꿰게 된다. 데이트도 좋고, 친구와의 만남도 좋다. 자신을 혼자 위로하고 싶을 때도 〈여기자 보자〉가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제부터 서울 5대 거리 핫 플레이스를 모두 꿰고 있는 당신이 능력자다.


강남·대학로·이태원·종로·홍대···왜 5대 거리인가?

당신은 약속을 잡을 때 무엇부터 정하는가? 대부분 만날 지역부터 정한다. 서로의 교통편이 편리한 곳, 가급적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핫한 거리도 염두에 둔다. 약속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그럼 만남이 주로 성사되는 지역은 어디일까? 〈여기서 보자〉에서 선정한 지역은 강남·대학로·이태원·종로·홍대다. 이 5대 거리가 서울의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라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강남은 강남역과 가로수길, 종로는 삼청동과 명동 일대, 이태원은 한남동, 대학로는 명륜동, 홍대는 합정과 신촌을 포함시켰다.

나에게 꼭 맞는 장소를 추천해주는 맞춤형 가이드
이제, 만나는 지역은 정했다. 다음은 어느 곳에서 보느냐를 정할 차례. 이게 어렵다. 지역은 쉽게 정했는데, 만날 장소를 정하려면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다. 만약 데이트나 프러포즈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욱 어렵다. 또, 동창이나 친구 여럿이 모이는, 단체 모임에 적합한 장소를 찾아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여기서 보자〉가 나왔다. 이 책에는 홍대 46곳, 강남 45곳, 종로 41곳, 이태원 39곳, 대학로 29곳 등 총 200 핫 플레이스에 대한 깨알 같은 정보가 담겼다. 특히, 핫 플레이스마다 술·디저트·식사·데이트·수다·혼자·단체·커피·사진 찍기·독서 등 10가지 상황에 적합한 장소를 추천하는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 따라서 자신이 상황에 맞는 장소를 간단하게 찾아낼 수 있다.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취재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대학신문 리포터 출신의 대학생 5인방. 이들은 2011년 여름부터 5대 거리를 맨투맨으로 맡아 훑기 시작했다. 수업이 없는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그 거리에 살다시피 했다. 이들이 찾아낸 핫 플레이스는 소문만 무성한 곳들이 아니다. 아무리 이름난 곳들이라도 자신들이 정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감 없이 리스트에서 뺐다.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곳들도 구석구석 취재하면서 날카로운 선정의 잣대를 들이댔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아주 민감한 화장실 정보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평가해 추천지수를 점수로 매겼다. 너무 좋은 것은 A에 플러스가 3개나 더 붙지만 아주 나쁜 것은 낙제점수(F)를 주기도 했다. 꼬박 6개월에 걸친 저자들의 고단한 발품이 이 책의 진정성과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한다.


누구나 궁금한 그 곳의 비밀을 엿보다

〈여기서 보자〉에서 찾아낸 핫 플레이스는 크게 카페·맛집·술집·베이커리·문화공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핫 플레이스 각각에 대한 밀착취재를 바탕으로 그 곳의 비밀을 자세히 파헤쳤다. 이 책의 ‘여기 주목’이 포인트다. 예를 들어 강남의 어느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치자. 이 책에는 그 레스토랑의 대표요리는 물론, 맛있게 먹는 법, 식재료의 원산지,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주문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베이커리는 꼭 맛봐야할 빵과 맛있는 빵이 나오는 시간까지 알려준다. 카페는 언제 가야 가장 향기로운 커피를 마실 수 있는지, 어느 곳에서 수입한 콩으로 커피를 볶는지 등 구체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준다. 이 책에 실린 빼곡한 정보를 섭렵하고 나면 ‘어느 거리의 어느 집에서 몇 시에 만나자’는 약속이 완성되는 것이다.

저자 미니 인터뷰
Q. 왜 5대 거리만 대상으로 했나?
윤성민=5대 거리 안에서 놀고, 5대 거리 안에서 사람 만나는 대한민국 사람들. 그런데도 늘 어디 갈까? 고민한다. 늘 갈 곳이 애매한 거다. 그래서 딱, 정해주기로 했다.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나는야 애정남.
진현주=핫한 밥집, 아기자기한 카페, 빈티지한 술집까지 3종 세트를 몽땅 즐기고 싶을 땐 홍대, 새로운 맛과 이국적인 체험을 원한다면 이태원, 시끌벅적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강남, 연극도 보고 밥도 먹고 싶을 땐 대학로, 편하게 만만하게 즐길 수 있는 종로까지. 곰곰 생각해보면,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려고 약속을 잡을 때는 늘 그 거리 안에 있다.
황다진=이태원은 미치게 좋고, 종로는 아무래도 역시 좋고, 강남은 절대 빼놓을 수 없이 좋고, 홍대는 심장 뛰게 좋고, 대학로는 나도 모르게 좋아하고.

Q. 나에게 핫 플레이스는 어떤 곳?
황다진=핫 플레이스는 12시 이후 2시간 정도 가게 안이 발 디딜 틈 없이 손님으로 꽉 차며 얼굴값 좀 하겠구나 싶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서로를 곁눈질하며 묘하고 짜릿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곳. 물 좋고 맛 좋은 집에서 사람들이 한 눈 팔지 않고 열심히 무언가 계속 먹고 있다면 쫌 핫 하다고 볼 수 있지.
김지영=선택장애를 극복해주는 최고의 장소. 어디 갈까? 뭐 먹으러 갈까? 중식? 일식? 한식? 골라봐 좀! 고민만 30분 째… 결국 가위바위보까지. 겨우겨우 선택해 들어간 곳에서 또 시작. 뭐먹지? 뭐가 맛있지? 끝없는 선택장애를 끝장내줘야 그곳이 핫 플레이스!
진현주=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곳. 물론 당연히 ‘맛’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자신만의 음식 철학이 베이스로 깔려 있을 때 나오는 법. 음식에 대한 마인드가 바로 잡혀있으면 멋진 인테리어와 꼼꼼한 서비스는 저절로 따라 붙게 된다. 이런 곳들은 생색내지 않아도 작은 것에서부터 솔솔 풍기는 아우라가 있다. 규모가 협소해도 기본 이상의 음식에, 정성이 가득 담겨 있으면 그곳이 바로 핫 플레이스!

Q. 핫플레이스의 선정 기준은?
김지영=맛은 기본. 그 다음은 멋, 주인, 분위기, 가격 등 뭐 하나가 꽂히는 곳을 골랐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절대 기준은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느냐다.
진현주=직접 발로 뛰어다니는 게 최고! 내 발로 가보지 않고 여기저기 넘치는 평가들만 믿으면 허당인 경우가 많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입으로 직접 맛봐서 검증했다. 나는 까다로운 까도녀.
황다진=첫째, 손님이 많은가 적은가! 줄서서 먹는 집은 이유가 있는 법. 둘째, 주인장이 얼마나 열정과 집중을 보이느냐! 주인이 대충대충 하는데, 핫 플레이스일 수는 없다.(헉, 결국 가게 주인이 선정 기준?!)

Q. 생생한 취재감이 돋보이던데, 취재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권지담=어둠과 빛을 하루에 몇 번씩 오가며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었다. 아마추어 블로거나 잡상인 취급받아 기분 상한 적도 있었고, 사장님과 친해져 같이 햇반을 돌려 먹기도 했다. 어느 곳은 사장님과 마케팅 방안에 대해 같이 회의를 하기도 했다.(사장님, 가게 뜨면 한 턱 쏘세요~)
김지영=풀어 헤친 머리는 하나로 질끈. 치마, 구두는 굿바이! 편한 바지에 무조건 굽 낮은 신발. 내 몸집보다 더 큰 백 팩에는 노트북과 벽돌 무게의 전공서적(학업은 포기하면 안 되는 거니까)까지. 그리고 한쪽 어깨엔 카메라 가방. 이것이 바로 〈여기서 보자〉 저자들의 전투복이다. 짐 메고 이고 지고 달리는 사람을 봤다면? 〈여기서 보자〉 저자 중 한 명. 그 복장으로, 오늘도 커피만 5잔 째.
윤성민=흠, 전화 섭외는 안했다. 말도 꺼내기 전에 뚝뚝 끊으니까. 직접 부딪혀보는 게 수. 식사 고문도 견뎌야 했다. 어떤 날은 하루에 다섯 끼를 먹었다. 덕분에 몸무게가···으으ㅜㅜ

Q. 핫 플레이스 점수를 매긴 기준은?
권지담=괜찮으면 대부분 A를 줬다. 거기서 +를 붙여 최고의 정도를 표현했고, 좀 안 좋다 싶으면 C를 줬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더럽고 어둡고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낮은 점수를 줬다.
김지영=교수님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 A+++ 이상의 점수를 주고픈 곳도 많았지만 점수 주기 싫은 부분도 있었다. 처음에는 후한 점수를 주려다가도 꼼꼼히 보다보면 점차 쩨쩨해지더라. 객관적으로 매기려 노력했지만 그래도 사실 주관적일 수 있는 점수들.
황다진=A+++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직접 가보라는 뜻. F는 이렇게까지 준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하면 직접 가보라는 뜻.

Q. 상황에 맞는 추천 장소를 아이콘으로 소개했는데
김지영=처음부터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곳을 선정했지만 어떤 상황에 더 적합한 곳인가를 조금 더 들여다보기 위해 구분했다. 그런데 다 충족되는 팔방미인 핫 플레이스들은 어쩌라는 것인가. 그런 곳들은 욕심쟁이 우후훗!
권지담=상황별 추천에 적합한 곳이라면 가급적 다 표시했다. 솔로는 인테리어와 맛이 멋진 애인이 되어주는 곳. 데이트는 입에 고춧가루 대신 사랑스러움이 묻어날 수 있는 곳에 표시했다.
윤성민=외로울 땐 혼자 있고 싶고, 애인이 생기면 분위기 좋은 곳에 데려가고 싶고, 모임 있으면 리드해서 분위기 좋은 곳에 데려가고 싶고··· 그러면 〈여기서 보자〉를 따라 해라.
진현주=장님이 아닌 이상, 커플들이 잔뜩 몰려드는 가게에 솔로가 가도 좋다는 아이콘을 주지는 않는다.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후에 선정한 것들이니, 한 번 믿어보시길~!
황다진=혼자 취재한 곳 반 이상, 데이트 즐긴 곳 1/3 정도, 수다 떤 곳 몇몇이니 직접 다 겪어보고 추천한 것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Q. 취재지역은 어떻게 나눴나?
진현주=각자 자신이 애정이 가는 지역이나 평소 잘 알지 못했지만 이번 취재를 통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싶어하는 지역을 골랐다. 한 사람이 한 지역만 해야 한다고 못 박은것은 아니지만 다니다보니 한 명이 한 곳을 중점적으로 취재하는 형식이 됐다.
황다진=예전부터 이태원을 이유도 없이 미치게 좋아했다. 〈여기서 보자〉를 취재하면서 내가 이유도 없이 좋아했던 이태원의 매력을 깊이 알게 됐다. 이 책을 쓰면서 나중에 실현 가능하다면 이 씨랑 결혼해서 아들 이름을 태원으로 짓자고 결심했다.
윤성민=저자가 5명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한 명, 여자가 네 명. 이들의 거주지는 일산·분당·인천·천안·부천··· 동선을 최대한 고려했다. 내가 종로를 선택한 이유? 밥집이 많아서다. 흐흐흐

Q. 핫플레이스를 통틀어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꼽는다면?
권지담=대학로 햇살돛단배는 민트비어 등 특별한 맥주를 편안한 분위기에 마실 수 있어 좋았다. 방켓은 독특한 분위기에 양식과 한식의 기막힌 조화가 돋보였다. 직접 굽는 빵은 정말 최고!
김지영=신사동 산호는 육회비빔밥에서 치즈케이크, 막걸리에서 샴페인까지 음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맛의 사육을 시켜줬다. 인사동 메밀로는 메밀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던 곳.
윤성민=삼청동 W.E는 Unique, Rare, Special을 붙여도 되는 곳. 혹시 오늘 소개팅 한다고? 그럼 나한테 고마워할 것이다. 거기서 하면 100%다. 찬양집칼국수는 맛·가격·양 모두 찬양할 집!
진현주=홍대 탐라돈은 밖에서 구워 먹는 고기도 맛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곳. 스파카 나폴리에서는 진짜 화덕에서 구워내는 나폴리 피자의 진수를 맛봤다.
황다진=한남동의 KIND와 앨리스. 고요하고 한적한 곳에 있어 아는 사람만 알고, 개성이 뚜렷하고 특색 있어 새롭다는 것이 이유. 못 먹어 본 음식들이 아직도 아른거린다.

목차

<여기서 보자>

강남

강남역 간바루야/까사 에스파냐/더 샌드/라바트/롱 브레드/미즈 컨테이너/베이커스 필드/벤스 쿠키/별이 빛나는 밤에/봉우네 상추튀김/빠숑/사루비아/스탠다드 커피바/아주 사적인 시간/야쿠니쿠 도라지/에스프레소 퍼블릭/에이블 스퀘어/에피소드 #3/우리집 만두/원주 추어탕/유익한 공간/카페 뉴욕 샌드위치/훌리오 가로수길 950 hotel/그릴5 타코/델리하인츠 버그/도쿄팡야/듀크렘/라 프로마제리/라 보나 쿠치나/르 퓨어 카페/마망갸또/모르나/빌라 드 스파이시/뻐꾸기/산호/생 어거스틴/에이미 초코/에이프릴 마켓/오비야/유노추보/카페 치따/커피키친/트래픽/한성문고

이태원

이태원 116-7번지/노아/닐스야드 커피/더 플라잉 팬 블루/두바이 레스토랑/로스 아미고스/르 사이공/모토/미스터 케밥/버들골이야기/베를린/빅 머그/샤또 쇼콜라/알트 스위스 샬레/엘 플랫/오지상 함박스테이크/올댓재즈/올 아메리칸 다이너/파타야/피자필 한남동 기욤/꼬꼬뜨/블뤼테/빈스 빌리지/빙봉/선 리치 치즈 카페/앨리스/오타코/와인공장/작은언덕 로마/쟈니 덤플링/천상/카인드/투 브로즈/트리츠/팬케이크 오리지널 스토리/타르틴/트레비아/티22233

홍대

가제트 술집/강철판/구스토 타코/그리다꿈/길모퉁이 칠리차차/김관석의 탐라돈/다다다/다이닝 R/당고집/돈부리/라꼼마/르끌로/리우브라질/맛있는 교토/밀로 커피 로스터스/벨라 또띠아/브레드 공오/비 스위트 온/비터 스윗 나인/스시시로/스테이위드쿰피르/스테파노스 키친 펍/스파카 나폴리/스프링 컴 레인 폴/아벡누/앤트러 사이트/에이팟/이로리/이리 카페/이치모치/지중/카주라호/카페 멜로우/카페 에이에이/카페 히비/쿡앤북/탐라식당/펠 앤드 콜/함박식당/호호미욜/후라이드로봇/후쿠야 신촌 거북이의 여유/라쎌틱/산굼부리/퍼스트네팔

종로

가스트로 통/누하우동 초밥/뉘조/달새는 달만 생각한다/더블유이/돈까스 백반/레써피/마라샹궈/먹쉬돈나/메밀로/미술관옆 돈까스/바다로 간 소금인형/반짝반짝빛나는/부엌#272/사과나무/산모퉁이 카페/삼숙이라면/세븐 피엠 (7PM)/시골집/앤드류스 에그타르트/에 마미 살롱 드 떼/에투온/엠케이2/왕비집/유로 구르메/차이야기/초원/카페 고희/카페 디미/커피방앗간/커피와 쟁이/코엔/코피티암/티 테라피/파머스반/파파다니엘/하루 명동 불낙지 VS 불냉면/최씨아저씨 부대찌개 알쌈쭈꾸미/하라도너츠/십원집

대학로

국수가/깔리/나무늘보 이야기/달나라에서 나무심기/된장예술/롤집/림스치킨/마망/모 베러 블루스/방켓/버켓 그릴/사가라멘/사흘/상파울루/새바람이 오는 그늘/샐리살롱/수다/수제 함무바라 고로케/아이 엠 파스타/오리스/오솔길 카페/와콩/이찌/철수가 영희 꼬신 샤랄라다방/킷사차차/포토텔링/학림다방/햇살돛단배/혜화 돌쇠아저씨

저자소개

권지담

저자 권지담은 숙명여대 재학.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와인보다 막걸리를, 파스타보다 순대국을 좋아하는 여자, 음식과 인생의 참맛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22살의 여대생이다. 아직 모르는 것도, 살아갈 날도 많지만 불안과 고통을 즐길 줄 알기에 오늘도 맘껏 희망을 꿈꾼다. 그리하여 지금, 세상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꿈의 첫발을 내디딘다.


김지영

저자 김지영은 숙명여대 재학.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기’ 모드로 벌려놓은 일들 덕에 3일 동안 4시간 자며 밤새기 달인이 됐다. 그러나 열심히 바쁘게 사는 모습으로 주위에 신선한 자극을 선사, 일명 자극적인 여자로 통한다. 쪼매난 몸집에 무거운 짐 매고도 팔랑팔랑 잘 돌아 댕겨 ‘장군감’이란 별명을 추가했다. 사진 찍기 좋아하고, 맛있는 거 먹을 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윤성민

저자 윤성민은 상명대 재학. 사진영상미디어 학부생답게, 사람들의 내면의 세계와 외면의 아름다움을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 항상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미식가이자 대식가.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등 활발한 대외활동의 경험을 살려 잡지사나 스튜디오에 가면 일 잘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여행 작가가 꿈이다.


진현주

저자 진현주는 숙명여대 재학. 취미는 서울산책, 특기는 보고 듣고 읽고 쓰기. 카페와 갤러리를 탐하며 골목길 구석구석을 파헤치는 것을 좋아한다. 22살 끝자락에 완성한 두툼한 음식 노트 덕분에 외적, 내적으로 넘치도록 풍족해졌다. 책과 영화는 인생의 반 쪽 같은 녀석들로, 평생을 동고동락하기로 마음먹었다.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인 채, 한쪽에는 ‘문화예술’이라는 보따리를 끼고 걸어가고 싶다.


황다진

저자 황다진은 연세대 재학. 무엇이 됐든 글 쓰는 일로 경제활동 인구 중 한 명이 되고 싶었으나 지금은 그저 비경제활동 인구만 벗어날 수 있다면 글이 아니라 몸이라도 쓸 준비가 되어 있는 취업준비생. 맛집 취재 때문에 늘어난 살이 25살을 마무리하는 최대의 고민이 될 줄은 몰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삶은 완벽해! 맛있는 것들 덕분에 더욱 막강해진 나의 긍정 에너지를 당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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