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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사회 > 사회학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도서 이미지 -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김진숙,정연주,한홍구,조국,정재승,홍세화

한겨레출판 출판|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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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100원
구매 9,1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2.07.06|EPUB|9.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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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렇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선택의 기로에서 주저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

우리는 늘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나갈 것인가, 그냥 좀 더 자자다 갈 것인가. 버스를 탈까, 지하철을 탈까. 점심에 김치찌개를 먹을까, 된장찌개를 먹을까,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숨 쉬는 순간순간 뭐 하나 선택이 아닌 게 없다. 그리고 진학, 취업, 연애, 결혼 나아가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 등 우리의 삶을 결정짓는 선택까지. 이런 선택들의 누적이 지금의 나이고 이 세상이다. 우리는 그간 이렇게 수많은 선택을 해왔음에도 또다시 새로운 선택에 직면하면 다시 주저하게 된다.
매년 시대의 화두를 던지며 그 답을 모색해왔던 〈한겨레21〉 인터뷰 특강의 올해 화두가 ‘선택’이다.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35미터 높이의 크레인에 올랐던 선택, 언론자유를 위해 일자리를 포기했던 선택, 수줍은 글쟁이를 정당의 대표로 만든 선택, 이 정부 들어 보인 법원과 검찰의 이해할 수 없는 선택, 뇌과학으로 풀어본 선택 그리고 한국 현대사의 선택까지 김진숙, 정연주, 홍세화, 조국, 정재승, 한홍구의 이야기는 또다시 새로운 선택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당신에게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목차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차례|
머리말 누구도 두 길을 동시에 걸을 수는 없다 _이제훈 〈한겨레21〉 편집장
제1강|김진숙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_CT-85 크레인 생존기
제2강|정연주 다시 언론의 자유를 말하다 _해직 기자라는 선택
제3강|홍세화 내 삶의 최종 평가자는 바로 나 _주체와 상황 사이에서
제4강|조국 정의의 여신은 왜 눈을 가리고 있을까 _검찰과 법원의 선택, 그리고 국민의 선택
제5강|정재승 당신의 선택, 믿을 만한가요? _뇌과학으로 풀어본 탁월한 선택의 비밀
제6강|한홍구 복잡한 건 길이 아니라 우리 마음이다 _한국 현대사의 고비와 그 선택

이 책의 연관시리즈|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저자소개

김진숙
1960년 강화도에서 태어났다. 한진중공업의 전신 대한조선공사의 유일한 여성 용접사로 일하다 노동조합 활동으로 해고당했다. 그 뒤 20여 년을 해고자이자 노동운동가로 살고 있다.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의 부당함을 알리려고 309일 동안 크레인에 올라 한국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저서로 『소금꽃나무』가 있다.

정연주
194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1975년 해직됐다. 1989년 미국 휴스턴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겨레〉 워싱턴 특파원과 논설주간을 지냈으며, 2003년부터 2008년까지 KBS 사장으로 일했다. 『기자인 것이 부끄럽다』 『서울-워싱턴-평양』 『정연주의 기록』 『정연주의 증언』 등의 저서가 있다.

홍세화
1979년 무역회사 해외지사 근무차 유럽에 갔다가 ‘남민전’ 사건을 계기로 귀국하지 못하고 파리에 정착해 20여 년간 생활했다. 2002년 영구 귀국해 언론인이자 실천적 지식인으로 살아왔다. 2011년 11월 진보신당 대표에 출마해 당선됐다. 당시 ‘오르고 싶지 않은 무대에 오르며’라는 출마선언문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은 책으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생각의 좌표』 등이 있다.

조국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권위주의에 맞서 싸우고 세상과의 소통과 참여를 위해 노력해온 대표적인 법학자로 평가 받고 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국가인권위원을 지냈고, 현재 시민정치행동 ‘내가 꿈꾸는 나라’ 공동대표다. 대중용 저서로 『성찰하는 진보』 『보노보 찬가』 『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진보집권플랜』 등을 발간했다.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대뇌모델링’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예일의대 소아정신과와 콜롬비아의대 정신과에서 정신질환의 신경물리학을 연구했다. 전공 외에도 자연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방면에 관심을 두고, 따뜻한 상상력으로 여러 영역을 버무려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과학 콘서트』 『정재승+진중권의 크로스』 『쿨하게 사과하라』 등이 그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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