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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여행 > 국내여행

올레 오름 한라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걷는

윤영탁

호이테북스|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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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000원
구매 6,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1.05.31|PDF|425.4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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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연과 사람,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펴볼 수 있는 제주여행기!

제주 관광객이 700만을 넘었다. 일본과 중국, 대만의 관광객들을 비롯해 국제적인 행사로 제주는 항상 붐비고 있다. 게다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고 세계 7대 자연경관에 후보지로 오르면서 제주가 가진 자연의 아름다움은 전 세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사람들은 '제주여행'을 흔히 2박 3일이면 된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제주는 양파와 같아서 껍질을 까면 깔수록 새롭고 깊은 맛이 난다. 푸른 바다와 따스한 기후, 화산이 만들어낸 돌과 오름, 그리고 한라산이 각이 어우러져 볼 때마다 새로운 맛이 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퇴임 마지막 1년여를 제주에서 보냈다. 산과 여행을 좋아하던 그에게 제주는 축복이자 행운의 땅이었다. 그는 틈만 나면 제주의 올레와 오름, 그리고 한라산을 무작정 걸었다. 그리고 제주의 자연과 사람, 생명, 역사에 깊이 빠져 들었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저자가 직접 걸으면서 경험했던 제주의 진면목과 속살을 엮은 제주여행기다.


제주여행의 참맛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제주를 찾는 사람들에게 그 참모습과 속살을 볼 수 있는 여행에 대해 이렇게 제안한다.

1. 제주여행은 마음으로 하는 여행이라야 한다. 마음을 열면 계속 반복되며 이어지는 돌과 바람과 오름과 숲과 마을이 주는 각각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제주여행은 느림과 비움이 있는 여행이라야 한다. 마치 운동을 하듯 빠르게 눈도장만 찍는 여행은 제주여행에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3. 제주여행은 이른 아침이거나 해질녘의 여행이어야 한다. 밝은 아침햇살에 새벽이슬을 한껏 머금거나 저녁노을에 붉게 물든 제주의 산하는 그야말로 아름답기 때문이다.
4. 제주여행은 제주의 역사를 알아가는 여행이라야 한다. 화산섬이 어떻게 지금의 제주가 되었는지를 걸으며 보며 먹으며 생각하면 그 재미가 몇 배가 되기 때문이다.


느림과 비움을 통해 제주의 속살을 걷다
바람과 나무와 돌이 있는 자연의 섬! 말과 소, 인간이 공존하는 생명의 섬!
김정희와 이중섭의 영혼이 숨쉬는 문화의 섬!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이러한 수식어들은 모두 제주를 표현한 것들이다. 하지만 과연 제주를 이런 표현만으로 한정시킬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많은 수식어들을 넘어 느림과 비움으로 제주와 만나볼 것을 권한다. 여행이란 자연과 사람, 역사를 읽음으로써 자신과 만나는 여정이라고 한다. 이 책은 아침과 해질녘의 제주를 걸으며 자연과 사람, 역사를 통해 자신과 만났던 필자의 생생한 육성이 담겨 있다.
그 속에서 그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끊임없는 감탄사를 쏟아내고, 험난한 생활과 자연과의 조화를 이뤄낸 제주민의 지혜로움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수없이 고초를 겪어야 했던 역사에 깊은 공감과 따뜻한 끌어안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자신의 내면과 많은 대화를 통해 자신을 찾는 여정을 보여준다.
자, 이제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 제주로의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산책을!

목차

<올레 오름 한라>

*프롤로그
*제주도

1장. 올레
올레 1코스|말미오름, 우도, 성산 일출봉
올레 2코스|광치기 해변, 혼인지, 섭지코지
올레 3코스|환해장성, 김영갑 갤러리, 바다목장
올레 4코스|당케포구, 해병대길, 망오름, 태흥포구
올레 5코스|큰엉 산책로, 동백나무 군락지, 위미항, 공천포, 쇠소깍
올레6코스|제지기오름, 정방폭포, 이중섭 미술관, 천지연, 새연교
올레7코스|외돌개, 돔배낭길, 수봉로, 강정포구, 월평포구
올레7-1|월드컵경기장, 엉또폭포, 고근산, 하논분화구
올레 8코스|약천사, 시에스호텔,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진모살·존모살 해변, 해병대길
올레 9코스|대평포구, 박수기정 목장, 안덕계곡, 화순해수욕장
올레 10코스|산방굴, 용머리 해안, 사계항, 송악산
올레 11코스|모슬포항, 알뜨르 비행장, 모슬봉, 정난주 묘, 곶자왈, 추사관
올레 12코스|녹남봉, 신도바당, 수월봉, 엉알길, 자구내포구, 당산봉, 절부암
올레 13코스|용수저수지, 특전사 숲길, 아홉굿 마을, 저지오름
올레 14코스|오시록헌 농로, 금능·협재 해수욕장, 웅포포구
올레 14-1코스|무릉곶자왈, 오설록, 저지곶자왈, 문도지오름
올레 15코스|한림항, 선운정사, 난대림숲, 고내봉
올레 16코스|고내포구, 남두연대, 수산저수지, 항몽유적지
올레 17코스|무수천, 이호태우 해변, 용두암과 용연, 제주목 관아, 동문시장

2장. 오름
제주 동부 오름|거문오름, 아부오름, 높은오름, 영주산,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사려니오름, 안돌오름, 추천오름 100선(!)
제주 서부 오름|금오름, 노꼬메오름, 단산, 바리메오름, 새별오름, 이달봉, 추천오름 100선(2)
제주시 오름·서귀포시 오름|어승생, 절문오름, 솔오름, 추천오름 100선(3)

3장. 한라산
제주도 한라산|관음사코스, 성판악 코스, 어리목 코스, 영실 코스, 돈내코 코스

알아봅시다

저자소개

윤영탁

산과 들이 좋아 직장생활 중 짬짬이 틈만 나면 배낭을 꾸려 산에 오르거나 여행을 떠났던 뚜벅이 마니아로 1년여 동안 올레와 오름, 한라산을 거닐며 보고 느낀 제주의 진면목을 그의 따스한 시선과 감성으로 이 책에 낱낱이 담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사업본부장과 제주지원장을 역임했으며, 축산물 등급제, 쇠고기 이력제, 축산물 브랜드화 등의 제도를 마련하고 정착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던 그는 안나푸르나에서의 찬란한 해돋이 트레킹, 세 번째 후지산 등반에서야 비로소 본 일출, 백두대간을 종주하다 갑자기 만난 멧돼지에 대한 기억이 생생한 자연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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