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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거제도로 갔다

김주영 김별아 권지예 구효서 35인 글 그림 작가와의 동행

김주영

지식파수꾼|2011.01.27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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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2,400원
구매 2,4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1.01.27|EPUB|123.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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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대표 작가 15인의 거제 탐방기!
기획에서 전시까지 국내 최초로 시도된 스토리텔링 여행 에세이


국내의 내로라하는 문인들이 대거 참여해 거제도를 집중적으로 탐방해 책으로 엮었다. 또 국내 대표 화가들의 그림이 삽입되어 생동감을 더한다. 이처럼 문단과 화단이 힘을 모아 작품을 발표하고, 전시하는 경우는 국내 문학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일이다.
거제도는 무신정권의 쿠데타, 옥포대첩, 한국 전쟁 당시 포로들의 수용소 등 질곡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현장이다. 과거의 상흔을 간직하고 있음에도 거제도는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며 국내 최초의 해양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거제의 역사와 문화, 자연 풍광은 이미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자질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거제는 더 나아가 문화명품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거제의 청정 자연 자원을 문학과 미술에 접목해 작품으로 완성함으로써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정서적 교감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해 문화예술도시로서의 부상을 도모하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ㆍ그림 작가 35인이 함께했다.


발 닿는 곳마다 이야기가 되고, 노래가 되는 거제 풍경
우리를 달뜨게 했던 거제의 햇빛, 바람, 파도……


그들의 이야기 속에는 고소하고 배리착지근한 내음이 묻어있다. 지심도 한가운데서 ‘미지’를 찾아 헤매기도 하고, 눈부셨던 스무 살의 자신을 떠올리기도 한다. 청마 유치환의 시가 쉬지 않고 입가를 맴돌고, 온갖 소소한 사연들과 조각난 파편들 속에 새겨진 기억들은 거제의 정취를 아련하고 애틋하게 전해준다. 또한 가슴 시린 방황과 사랑의 모습도 있다. 지심도로 사랑의 도피를 떠난 가난한 소설가와 재벌가의 딸의 사랑이야기에도, 끝끝내 이뤄지지 못하고 사라져버린 처녀와 폐왕의 사랑이야기에도, 붉은 빛 초연한 동백의 꽃봉오리 사이에도 모난 바위를 부스는 희디흰 파도 속에 한 몸처럼 뒤섞인 사랑이 꿈틀거린다.

포로수용소, 폐왕성지, 청마기념관을 비롯해 뛰어난 비경을 자랑하는 해금강과 장승포항, 몽돌 해변까지 거제의 숨은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어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거제도를 여행하는 기분에 사로잡힌다. 또한 넓고 푸른 거제의 푸른 바다마저 화폭 속에 그대로 옮겨놓은 그림들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여행서가 되었다.

목차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

서문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를 기획하며

1부. 먼 남쪽 바다 끝 작은 섬, 거제
김주영_ 〈거제의 노래〉
김지숙_ 〈세 번째 거제〉
성석제_ 〈거제에 갔다〉
이현수_ 〈밥 사주고 싶은 여자, 밥 사주기 싫은 여자〉
하성란_ 〈아버지 바다의 은빛 고기떼〉
해이수_ 〈거제 점묘〉

2부. 사랑에 빠진 섬, 거제
권지예_ 〈행복한 거제〉
김별아_ 〈방사(方士) 서복(徐福) 거제 탐방기〉
김형석_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 지심도〉
윤혜영_ 〈오복이〉
전경린_ 〈어떤 힘이 바위를 공중에 들어 올릴까〉

3부. 마음을 보듬는 치유의 섬, 거제
구효서_ 〈산은 산, 물은 물, 섬은 섬〉
박상우_ 〈거제, 낯선 방에서 눈뜰 때〉
백가흠_ 〈파도는, 어쩌란 말이다〉
이제니_ 〈정오의 나무에서 자정의 바다까지〉
정미경_ 〈거제에 두고 온 가방〉

결언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를 마치며
글 작가 약력
그림 작가 약력

저자소개

구효서

1994년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로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2005년 〈소금가마니〉로 이효석문학상 수상.
2006년 〈명두〉로 황순원문학상 수상.
2007년 〈시계가 걸렸던 자리〉로 한무숙문학상 수상.
2007년 〈조율-피아노 월인천강지곡〉으로 허균문학작가상 수상.
2008년 〈나가사키 파파〉로 대산문학상 수상.
장편소설로는 《나가사키 파파》 《늪을 건너는 법》 《슬픈 바다》 《낯선 여름》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나가사키 파파》 《랩소디 인 베를린》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는 《노을은 다시 뜨는가》《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깡통따개가 없는 마을》《도라지꽃 누님》《아침 깜짝 물결무늬 풍뎅이》《시계가 걸렸던 자리》,《저녁이 아름다운 집》등이 있다. 산문집으로는《인생은 지나간다》《인생은 깊어간다》가 있다.


권지예

2002년 “뱀장어 스튜”로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2005년 《꽃게무덤》으로 동인문학상 수상.
장편소설로는 《붉은 비단보》《아름다운 지옥》《4월의 물고기》등이 있고, 소설집으로는 《꿈꾸는 마리오네뜨》《폭소》《꽃게무덤》《퍼즐》이 있다. 그림 소설집으로는 《사랑하거나 미치거나》와 《반 고흐, 서른일곱에 별이 된 남자》, 산문집으로는 《권지예의 빠리, 빠리, 빠리》《해피홀릭》이 있다.


김별아

2005년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 수상.
소설집으로는 《꿈의 부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가미가제 독고다이》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 《축구 전쟁》 《영영이별 영이별》 《미실》 《논개 1,2》《백범》《열애》등이 있다. 산문집으로 《식구》《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가족 판타지》《모욕의 매뉴얼을 준비하다》《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장화홍련전》《치마폭에 꿈을 그린 신사임당》《거짓말쟁이》가 있다.


김주영

1983년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1984년 제 1회 유주현 문학상 수상.
1993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
1996년 제 8회 이산문학상 수상.
1998년 제 6회 대산문학상 수상.
2001년 제 2회 무영문학상 수상.
2002년 제5회 김동리문학상 수상.
2007년 제 1회 가천 환경문학상 소설 부문 수상.
작품으로는 《객주》《활빈도》《천둥소리》《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화척》《홍어》《아라리 난장》《멸치》 등이 있다.


김지숙

2009년 중앙 신인문학상 수상.


박상우

198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스러지지 않는 빛〉당선.
1999년 중편소설 〈내 마음의 옥탑방〉 이상문학상 수상.
2009년 〈인형의 마을〉로 제12회 동리문학상 수상.
소설 창작 커뮤니티 '소행성B612(www.star612.com)'에서 강의.
현재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겸임 교수.
작품으로는《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독산동 천사의 시》《호텔 캘리포니아》《사랑보다 낯선》《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가시면류관 초상》《인형의 마을》《혼자일 때 그곳에 간다》《작가》가 있다.


백가흠

소설집으로는 《귀뚜라미가 온다》《조대리의 트렁크》가 있다.


성석제

1986년 《문학사상》시 부문 신인상 수상.
1997년 ‘유랑’으로 제30회 한국일보 문학상,
2000년 ‘홀림’으로 제13회 동서 문학상,
2001년 제 2회 이효석 문학상 수상.
2002년 제 33회 동인문학상 수상.
2003년 제 49회 현대문학상 수상.
2005년 제 13회 오영수문학상 수상.
작품으로는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내 인생의 마지막 4.5초》《조동관 약전》《호랑이를 봤다》《홀림》《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참말로 좋은날》《지금 행복해》《재미나는 인생》《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왕을 찾아서》《아름다운 날들》《도망자 이치도》《인간의 힘》등이 있다.

윤혜영

거제도에 거주하며 문예지, 지역신문, 잡지 등에 수필, 문화칼럼 기고하고 있으며, 인터넷 커뮤니티 싸이월드에서 예술과 여행을 좋아하는 1만여 명의 회원을 가진 문화예술 클럽 ‘우체국계단’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제니

2010년 가을 첫 번째 시집 출간 예정.
《창작과비평》 《문학과 사회》 《문학동네》 《현대문학》 《문예중앙》 《실천문학》 외 다수 문예지에 시를 발표했다.


이현수

1997년 문학동네 신인상 수상.
한무숙 문학상, 무영문학상 수상.
소설집으로는 《토란》《장미나무 식기장》이 있고, 장편소설로는《길갓집 여자》《신기생뎐》이 있다.


전경린

1996년 제 29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97년 제 2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
1999년 제 3회 21세기 문학상 수상.
2004년 대한민국 소설상 수상.
2007년 이상 문학상 수상.
소설집으로는《염소를 모는 여자》《바닷가 마지막 집》《물의 정거장》이 있고, 장편소설로는《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황진이》《풀밭위의 식사》, 산문집으로는《그리고 삶은 나의 것이 되었다》 《붉은 리본》《나비》등이 있다.


정미경

2002년 오늘의 작가상 수상.
2006년 이상문학상 수상.
소설집으로는 《나의 피투성이 연인》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내 아들의 연인》
장편소설《 장밋빛 인생》 《이상한 슬픔의 원더랜드》가 있다.


하성란

동인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수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소설집으로는《루빈의 술잔》《옆집 여자》《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웨하스》가 있고, 장편소설로는《식사의 즐거움》《삿뽀로 여인숙》《내 영화의 주인공》등이 있다.

해이수
작품으로는《캥거루가 있는 사막》《젤리피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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