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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예술

배리 호프먼|윤태일

커뮤니케이션북스|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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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5,000원
구매 15,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0.05.03|PDF|147.0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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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보티첼로의 비너스, 앤디 워홀의 팝아트, 달리의 초현실주의, 바우하우스, 키치 미술 등의 수많은 예술 작품은 광고 크리에이티브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예술이 광고의 외연을 넓히는 데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본다. 예술이 광고에 이용되고, 광고가 예술적 가치를 얻으면서 광고와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한때는 순수미술의 세계와 광고의 세계 사이에 실제로 장벽이 존재했다. 지금은 아니다. 광고주가 제품을 팔기 위해, 유명한 회화를 주저 없이 사용하는 문화에, 우리는 살고 있다. 반대로 예술가는 광고를 사용해 작품을 만든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누가 이런 차이를 만들었는가? 배리 호프먼은 그만의 독특한 안목과 20년의 실무 경험을 통해 우리를 아이디어와 이미지, 그리고 인물과 제품의 도발적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과 제품은 모두 우리가 매일같이 그 중요성을 깨닫는 혼성적 문화에 기여해 왔다.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보티첼리의 비너스, 그리고 워홀의 스프 깡통 같은 예술사의 아이콘이 장난스럽게 이용된다.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마찬가지로 윌렘 드 쿠닝, 제이컵 로렌스, 르네 마그리트같이, 흔히 보기 어려운 거장의 대표적인 작품도 등장한다. 그는 광고와 미술의 경계가 사라지는 그곳에서, 대미언 허스트, 바바라 크루거, 제프 쿤즈 같은 현대의 미술가들이 어떻게 작업하는가를 보여준다.

광고 거장과 예술계 인사의 삐딱한 시선으로 각각의 도발적인 장(‘고급예술에 대한 계급적 갈망’, ‘팝아트, 혹은 광고가 된 예술’, ‘가장 위대한 퇴락’)을 더욱 맛깔 나게 만들면서, 호프먼은 예술과 광고 사이에 실재했던 간극이 어떻게 좁혀지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목차

<광고와 예술>

옮긴이의 말

서장
1장 고급예술에 대한 계급적 갈망
2장 예술의 경쾌한 비틀기, 아이러니
3장 벌거벗은 진실
4장 미디어의 여왕, 모나리자
5장 헬로 달리
6장 예술의 패트론과 패키지
7장 팝아트, 혹은 광고가 된 예술
8장 앱솔루트, 혹은 예술이 된 광고
9장 가장 위대한 퇴락

저자소개

배리 호프먼 (Barry Hoffman)

영 앤드 루비캠(Young & Rubicam)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New Yorker, People, The Wall Street Journal, IBM, Unisys, Xerox와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광고를 만들어 많은 상을 받았다. 스티브 켈리 잡지광고상(Steve E. Kelley Magazine Advertising Awards)이나 앤디(Andy), 클리오(Clio) 같은 저명한 광고상의 심사위원이었다. 광고 일을 하기 전에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미국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곳과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윤태일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 전공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대행사 한컴과 SK Telecom 홍보실에서 일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테네시 대학교와 미주리 대학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차례로 받았다.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이해』『방송광고 장르론』등 몇 권의 책을 여럿이 함께 썼고, 소설『플랫랜드』를 우리말로 옮겼다.

작가의 출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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