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의 대사, 이수영. 그녀가 선보이는 첫 번째 사랑이야기 『플라이 미 투 더 문』 제 2권.
사랑, 질투, 음모, 욕망……
상상한 것 이상의 절애(切愛), 그 잔혹한 사랑이 시작된다.
온전히, 그의 손에 떨어진 꽃.
잡았다.
짐승의 왕은 즐거웠다.
인간, 그리고 인간이 아닌 자.
절대로 이어질 수 없는 두 운명이 만났다!
사랑 혹은 숙명.
너일 수밖에 없는 愛...
이수영의 판타지 소설 『사나운 새벽』 제 2권.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현재 ..
이수영의 판타지 소설 『사나운 새벽』 제 3권.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현재 ..
이수영의 판타지 소설 『사나운 새벽』 제 4권.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현재 ..
이수영의 판타지 소설 『사나운 새벽』 제 5권.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현재 ..
이수영의 판타지 소설 『사나운 새벽』 제 6권.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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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의 판타지 소설 『사나운 새벽』 제 7권.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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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시인의 네번째 시집 『금빛 해를 마중할 때』가 문학아카데미 시선 170번으로 발간되었다. [새벽, 작설차] [미륵반가사유상 소호] [봄, 다시 나이아가라] [시인의 에스프리] 등 4부로 구성되었다. 박제천(시인) 씨는 해설에서 “시인과 독자가 은화의 광채와 가치를 공유할 뿐아니라 그 은화의 겹그림을 통해 서로의 갈등을 극복하는 화해의 감동에 잠길 수 있게 된다.”라고 그의 시세계를 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