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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ook제대로 시켜라

    저자 : 류랑도|출판사 : 쌤앤파커스|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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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정가  :10,500 원
    단권판매가  :10,500 원| 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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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리더는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시키는 사람’이다!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의 저자가
    현장에서 길어낸 살아 있는 지침!

    ‘리더’가 ‘리더’인 첫 번째이자 궁극적인 이유는
    제대로 시켜서 제대로 일하게 하는 데 있다!


    “저 친구는 회사에 놀러 나왔나….”
    “그렇게 야근하더니, 겨우 이거 갖고 온 거야? 다시 제대로 해와!”
    오늘도 많은 리더들이 성에 안 차는 직원들 때문에 울화통이 터진다. 한 번 지시하면 척척 알아듣고 결과물을 내와야 하는데, 들고 오는 보고서는 매번 허점투성이고, 질책이라도 한마디 할라치면 ‘이렇게 시키지 않았느냐’고 되레 원망하는 표정을 짓는다. 회사에서는 왜 계획한 성과가 나오지 않느냐고 계속 다그치는데, 과연 이런 직원들을 데리고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암담하기만 하다.
    그런 리더들에게 이 책은 “착각하지 마라!”고 일갈한다. 성과가 나지 않는 것은 오롯이 리더 책임이라는 것이다. “직원들이 일 못하는 게 왜 내 책임이냐?”고 되묻는 리더들에게, 이 책은 직원들이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리더가 제대로 시키지 못해서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성과가 나느냐? 그것을 이 책은 제목으로 보여주고 있다. ‘제대로 시켜라!’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신뢰를 동시에 얻는 ‘성과코칭 7단계’

    제대로 시키라고? 언뜻 ‘직원들을 더 바짝 몰아붙이라는 뜻인가?’ ‘어떻게 해야 제대로 시키는 건데?’ 등의 의문이 떠오른다.
    그러나 이 책은 직원들을 쉴 틈 없이 부려먹으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일을 해서 성과를 내려면, 그 일을 주는 리더가 처음부터 똑바로 설명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의 저자는 베스트셀러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를 쓴 류랑도 (주)더퍼포먼스 대표. 15년 넘게 700여 곳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와 팀장들을 ‘하이퍼포머 리더’로 탈바꿈시켜온 그만의 철학과 전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저자는 너무나 많은 리더들이 실무자로서는 유능하지만 리더로서는 자격미달이라고 쓴소리를 한다. 사회초년생 시절 ‘일 잘한다’고 인정받았던 그 시절의 마인드를 리더가 되어서도 놓지 못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리더란 자신만이 아니라 ‘구성원’과 ‘단위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CEO는 회사와 임직원에 대해, 팀장은 팀과 팀원에 대해, 사수는 부사수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을 책임지는가? ‘성과’를 책임져야 한다. 아무리 스펙 좋고 성실한 직원이 있다 해도, 리더가 목표를 제시하고 이끌어주지 않으면 성과는 나오지 않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리더로서 ‘제대로 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과목표를 설정해 소통하고, 전략을 코칭하고, 실행자원을 지원하고, 권한위임하고, 소명의식을 심어주고, 역량을 강화하며, 보상을 통해 도전정신을 고취하는 7단계 로드맵이 생생한 현장사례와 함께 펼쳐진다.
    ‘인간적인 리더가 되어라’, ‘카리스마를 가져라’ 등 리더에게 주는 조언은 많다. 그러나 정작 리더로서 구성원들을 잘 코칭하여 성과를 내는 해법은 드문 것이 현실이다. 리더의 제1소명은 뭐니 뭐니 해도 성과를 책임지는 것 아닌가? 아무리 친구처럼 허물없는 리더라도, 성과를 내고 직원을 발전시킬 역량이 없다면 어떤 직원들이 그를 따르겠는가. 카리스마 리더십도, 자애로운 리더십도, 성과를 달성한 후에 비로소 빛이 나는 법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남다른 가치가 있다. 기존의 책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았던 성과창출의 정석을 낱낱이 펼쳐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자연스럽게 탁월한 리더의 ‘마인드’는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실제로 이 책을 읽은 어느 대기업 팀장은 “이 정도면 괜찮은 리더라고 생각했던 내 환상이 깨졌다. 그리고 리더로서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선명해졌다”는 소감을 전하고 있다.
    냉철한 성과창출 전략과 뜨거운 팀워크를 모두 갖고 싶은 리더들이라면, 고만고만한 리더십 덕목을 외우는 것보다 이 책을 곱씹어 읽는 편이 어떤가? 탁월한 성과와 구성원의 신뢰를 함께 얻는 양수겸장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 그들이 일을 못하는 것은 전적으로 리더인 당신 책임이다

    원칙 1 : 공감적 성과목표
    ‘업무지시’하지 말고 ‘공감목표’ 소통하라
    1. 어떤 결과물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그려줘라
    2. ‘열심히’가 아니라 ‘제대로’에 성과기준을 맞춰라
    3. 구성원이 아닌 리더가 기대하는 목표를 공유하라
    4. ‘과거 실적’이 아니라 ‘5년 후 미래’를 기준으로 목표를 설계하라
    5. 목표가 예측 가능하고 측정 가능해야 구성원들이 믿고 따른다
    6. ‘미들 업 다운’ 목표설정으로 타당성을 확보하라
    7. 통제할 수 없는 목표는 처음부터 부여하지 마라

    원칙 2 : 통찰적 전략코칭
    어설픈 ‘의지’ 대신 ‘하우투’를 확인하라
    8. 질문을 통해 ‘성과 설계도’를 완성하라
    9. ‘98% 설명’에 만족하지 말고 한 번 더 코칭하라
    10. ‘나무’는 실무자에게 맡기고 당신은 ‘숲’을 보라
    11. 시간과 돈은 항상 모자라다, 어떻게 쓸 것인가?
    12. ‘스케치 페이퍼’를 코칭의 핵심도구로 삼아라
    13. ‘캐스케이딩’만 잘하면 실행력은 저절로 따라온다
    14. ‘전략코칭 식스팩’으로 고객가치를 실현하라

    원칙 3 : 현실적 실행자원
    ‘맨땅헤딩’ 시키지 말고 ‘핵심자원’ 지원하라
    15. 돈, 시간, 사람, 정보의 지원범위를 처음부터 명확히 하라
    16. ‘사람’이 아니라 ‘목표’를 보고 예산을 확정하라
    17. 예산을 먼저 알려주면 실행전략이 분명해진다
    18. 지난해의 자원배분전략을 분석하라
    19. ‘미래의 투자’와 ‘오늘의 비용’을 균형 있게 배분하라
    20. 위임전결규정을 ‘업무와 계급 중심’에서 ‘목표와 전략 중심’으로 혁신하라
    21. 자원을 잘 쓰고 있는지, ‘목표’중심으로 모니터링하라

    원칙 4 : 자결적 권한위임
    사사건건 ‘간섭’ 말고 ‘자율경영’ 응원하라
    22. 간섭을 코칭으로 오해하지 마라
    23. 권한위임하지 않는 것은 다른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24. ‘사람 중심’의 업무위임하지 말고 ‘목표 중심’의 전략위임하라
    25. 누가 무엇을 잘하는지 주특기부터 먼저 파악하라
    26. 당신은 더 큰 물에서 놀아라
    27. 급할수록 직접 하지 말고 가르쳐라
    28. ‘인정’을 해주어야 적극적인 권한위임이 가능하다

    원칙 5 : 헌신적 소명의식
    ‘일의 노예’가 아니라 ‘업의 주인’으로 키워라
    29. 실적에 울고 웃는 리더가 소명의식을 죽인다
    30. 고객가치에서 출발해 ‘미션’을 재정립하라
    31. 성과목표를 통해 소명의식을 자극하라
    32. 회사 자원을 소중히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33. 제1고객인 구성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라
    34. 리더의 ‘인정’이 동기부여의 시작이다
    35. 믿어라! 믿어야 성과가 나온다

    원칙 6 : 실전적 역량훈련
    ‘탁상공론’하지 말고 ‘전략행동’을 훈련시켜라
    36. ‘땜빵식’교육으로 바쁜 구성원 두 번 죽이지 마라
    37. 그들의 대충주의? 리더에게 배운 것이다
    38. 능력에 지독한 훈련을 더할 때 ‘역량’이 만들어진다
    39.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 최고의 훈련이다
    40. 판에 박힌 회의 대신 ‘워크숍’으로 동기부여하라
    41. 일이 진행되는 중간에 ‘면담’하라
    42. 야단치지 말고 ‘피드백’을 하라

    원칙 7 : 도전적 평가보상
    ‘순위경쟁’ 그만두고 ‘기록경쟁’ 강화하라
    43. 목에 칼이 들어와도 보상약속은 지켜라
    44. 일일 전략일지를 작성해 성과평가와 연동시켜라
    45. 판단기준은 사전에, 공정하게, 공개적으로
    46. ‘사실’과 ‘데이터’로 평가해야 뒷말이 없다
    47. ‘동료의 성과’가 아닌 ‘자신의 목표’와 비교하게 하라
    48. 제때, 제대로, 의미 있게 보상하라
    49. 보상은 곧 ‘인정’임을 잊지 마라

    에필로그 | 양식어로 키울 것인가, 야생어로 키울 것인가
    부록 | ‘제대로 시키는’ 리더를 위한 자가진단
    류랑도

    저자 류랑도는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와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성과창출의 달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 일찍이 대한민국의 ‘피터 드러커’를 꿈꾸어왔으며, 그의 사명감을 이어받아 ‘성과를 돕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리더들이 구성원들에게 소명의식을 심어주고, 일에 헌신하고 몰입하게 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게 만들 것인가를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현재 그는 대한민국 모든 조직과 사람들이 ‘성과목표’와 ‘전략’을 중심으로 자율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왕성하게 수행하고 있다. ‘업의 본질’과 ‘인본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명쾌한 시장논리를 곁들여 제시 하는 촌철살인의 강의와 컨설팅은 조직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개인의 성장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해법으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에는 어떻게 하면 조직과 리더가 성과를 제대로 내도록 코칭할 수 있을지를 집중 연구하며, 다양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CEO를 위한 하이퍼포머 경영전략》, 《하이퍼포머 팀장 매뉴얼》, 《삼다수의 전설》, 《공무원답게 일하라》등 다수가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SK건설 인사팀에서 다년간 실무경험을 쌓고, 성신여대에서 성과관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더퍼포먼스의 대표컨설턴트로서 한미글로벌과 마이다스아이티, 삼보산업, 화랑신협의 경영고문과 수원축협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으며, 기업의 경영자문과 성과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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