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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뿐인 영광』은 생명과 성장의 뿌리인 고향 영광 얘기, 살아오면서 귀하고 위대하다고 생각되는 편 편들, 대한민국 조선업이 국제경쟁력을 쌓아가며 겪었던 단련과정과 경험한 실 사례, 문학적 등반수기로 월간 <사람과 산> 제9회 산학문학상을 받았던 산행 경험인 결혼 25주년을 맞아 킬리만자로에 다녀온 얘기, 30년 만에 새롭게 인식되는 대학생활의 기억들과 부친사업의 상처, 월간지에 연재하며 발로 뛰고 생생히 체험한 산행기록들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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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백
전남 영광 출생. 전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5년부터 조선업에 33년여 근무하였다. 「백두산문학」 시 부문, 「문예한국」 수필 부문으로 등단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서울 강남 ‘아침산문학회’ 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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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영광의 상처들 제1부 내 고향 영광이여! 제2부 위대한 유산 제3부 상처뿐인 영광(조선업 현장의 산고) 제4부 킬리만자로의 표범 제5부 30년 만의 포옹 제6부 내 마음에 오래 담은 산, 산행 길잡이 서평 | 삶의 방식만으로 쓴 아름다운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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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서
김삼주 | 우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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