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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작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수필가 지애주의 첫 시집 『꺼내 보나요, 가끔은』
강렬히 자아를 구현하고 존재를 탐구, 탐미주의에 매몰하며 그 속에서 시를 갈구하고 찾는 시인의 시세계가 절묘하고 깔끔한 언어 속에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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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주
시인이자 수필가. 한국시인협회 · 노원구 노원문예 회원이며 (주)한미유니크 이사로 재직 중이다. <순수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시 새서울봉사자, 노원구 바른선거시민모임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필집 『약속의 땅』 외에 다수의 동인지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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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름다운 사랑의 풍차 그리움 죽이기 ㅣ 꽃잎 지는 소리에 ㅣ 아카시 숲에 앉아 가을 소나타 ㅣ 서설이 부르는 노래 ㅣ 12월에는 목련꽃 ㅣ 황홀한 일몰 ㅣ 달콤 쌉싸름한 봄비 ...
2 그리움과 기다림의 연가 사랑의 딜 ㅣ 그 그리움은 ㅣ 늘 함께이고 싶어 나만 아는 숲 ㅣ 그리움은 낙엽 빛 속삭이듯 눈물이 흐른다 ㅣ 늦가을 연서 ...
3 거울에 비친 천의 얼굴 두려운 사랑 ㅣ 떠나고 싶다 풍경 하나 걸어두고 싶다 ㅣ 천년학 아직은 아녜요 ㅣ 창문을 열며 ㅣ 바람이 부네 ...
4 마음 속 또 하나의 사랑방 지평선 ㅣ 수평선 ㅣ 겨울 일기 ㅣ 우울한 날 아침에 ㅣ 봄날은 ㅣ 봄이 오는 북한산에 월출산 겨울비 ㅣ 오월 연가 ㅣ 여름 단상 ...
<서평> 작열하는 불꽃, 정제되는 시와 사랑의 용광로 ㅣ 홍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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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서
김삼주 | 우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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